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토너와 미스트를 출시했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피부를 정돈하고 보습 효과를 전달한다. 모공보다 2,600배 작은 10-시카 엑소좀과 세라마이드를 결합했다. 수딩 캡슐이 수분을 겹겹이 채우고 피부장벽을 강화한다. 또 피부 속 수분길을 열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흡수력을 높인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제공한다.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7°C 낮춘다. 피부 열감을 조절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고체 제형의 젤리 포뮬라가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수분막을 만든다.
닥터지가 뷰티플레이 서울 명동점‧홍대점에서 외국인 대상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Build Your Skin Barrier–환절기 피부 장벽 관리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피부 장벽 관리를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했다. 닥터지는 참가자 50명과 1:1 상담과 Q&A를 실시했다. 북미‧유럽‧동남아‧남미‧아프리카 등 세계 세계 23개국에서 온 이들의 피부고민을 듣고 맞춤형 스킨케어를 소개했다. 건성‧민감성 피부 관리 노하우를 알려줘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의 62%는 주요 피부고민으로 여드름‧붉은기‧건조함을 꼽았다. 닥터지의 대표 수분 진정 라인인 ‘레드 블레미쉬’를 체험하며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날 닥터지는 피부 진단기기를 활용해 참가자들의 피부를 분석했다. 레드 블레미쉬와 블랙 스네일 제품 활용법도 제안했다. 참가자들에게 닥터지 샘플 3종과 블랙 스네일 본품 1종을 제공했다. 피부 진단 서비스 이용 쿠폰도 선물했다. 송현서 닥터지 매니저는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부과학 전문성을 알리는 체험형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닥터지가 30년 피부과학 유산을 내세워 브랜드력을 강화한다. 닥터지 브랜드의 핵심은 ‘진정의 힘’이다. 이는 닥터지 창업자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안건영 박사가 강조해왔다.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제품을 선보인다는 브랜드 신념을 담았다. 닥터지의 인사말인 ‘헬로 아임 닥터지. 캔 아이 헬프 유’(Hello, I’m Dr.G. Can I help you?)도 안 박사의 공감력을 계승한다. 이 브랜드는 피부과학 정통성을 잇는 제품을 출시하며 브랜드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2월 출시한 ‘스킨부스트 PDRN세럼’은 닥터지의 피부과학 노하우를 반영했다. “UV 손상이 광노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최근 닥터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20만명을 보유한 캐릭터 ‘쫀냐미’와 이색제품을 개발했다. ‘촉촉 박사 쫀냐미’ 콘셉트의 ‘레드 블레미쉬 쫀냐미 콜라보 기획세트’다. 브랜드 모델 변우석도 발탁했다. 그의 투명하고 믿음직한 이미지를 내세워 피부과학 브랜드의 정통성를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닥터지는 지난해부터 미국과 호주에서 브랜드 행사를 열며 제품력 알리기에 나섰다. 일본에선 저자극·고기능 제품으로 더모코스메틱 경쟁력을 강화하는 단계다. ‘UV 레이어링 립
닥터지가 3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 올영픽에 쫀냐미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기획세트는 ‘촉촉 박사 쫀냐미의 피부 정복 일지’라는 주제로 기획했다. 더모코스메틱의 전문성과 쫀냐미 캐릭터의 귀여운 감성을 결합했다.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히알 시카 수딩 세럼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등 세가지 세트로 구성했다. 1+1 기획에 넉넉한 수납력을 갖춘 메쉬 파우치를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닥터지 관계자는 “환절기를 맞아 다양한 레드 블레미쉬 세트를 마련했다. 인기 캐릭터 쫀냐미와 손잡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닥터지가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스킨부스트 개념을 선케어에 접목해 스킨케어 효과를 강화했다. PDRN‧콜라겐‧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PDRN 배리어 필름이 피부에 투명한 보호막을 만든다. 수분 세럼 80%가 들어 있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펴발린다. PDRN 세럼 속에 UV 캡슐을 담아 끈적임없이 가볍게 스며든다. 메이크업 전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베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24시간 자외선 차단력을 확인했다. 또 UVA, UVB, UVA1, 적외선(열), 블루라이트, 꽃가루, 초미세먼지, 열자극 차단 효과를 입증했다. 닥터지는 28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48% 할인한다. 25일 오특(오늘의 특가) 행사에선 반값에 선보인다. 27일까지 닥터지 선케어 제품 구매 시 선세럼 샘플을 증정한다.
닥터지가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큐텐재팬 메가와리에 참가해 벚꽃 에디션을 선보인다. 메가와리는 큐텐이 분기별로 개최하는 할인 행사다. 닥터지 벚꽃 에디션을 비롯해 메이크업 아티스트 협업 제품, 봄철 스킨케어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벚꽃 에디션은 메가와리 한정판으로 벚꽃 패키지를 적용했다. 화사한 봄날처럼 민감한 피부에 순하게 다가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구성품은 △ 레드 블레미쉬 크림클리어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모이스처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흔적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바쿠치올 포어젯 크림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등이다. 닥터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GENSEI와 만든 ‘UV 레이어링 립 에센스’도 판매한다. 이 제품은 UV 차단 필터와 광택 오일 베이스로 이뤄져 민감한 입술을 관리한다. 입술 본연의 색감을 살려주는 로즈 핑크와 피치 코랄 두가지 색으로 나왔다. 아울러 닥터지는 인기제품을 최대 82% 할인한다. ‘레드 블레미쉬 수분 케어 세트’ 3종은 55% 할인가에 소개한다. ‘블랙 스네일 저속 탄력 케어 세트 3종’은 45% 할인 판매한다.
닥터지(Dr.G)가 배우 변우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닥터지는 변우석의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통한다고 판단했다. 변우석과 ‘피부 본연의 진정의 힘’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변우석과 촬영한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 영상과 화보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수분 장벽을 관리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닥터지는 이번 광고에 이어 ‘각·보·자’(각질 제거-보습 진정 관리-자외선 차단)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솔 고운세상코스메틱 DMI 본부장은 “닥터지는 피부장벽 관리를 강조해온 브랜드다. 30년 쌓아온 피부과학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한 스킨케어 루틴을 전파해나갈 전략이다”고 전했다.
닥터지가 2025년 한해 동안 초록우산과 손잡고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진행했다. 닥터지는 지난해 ‘청자기(청년들의 자립 이야기)’, ‘아이리더’ 사업에 5천만원을 지원했다. 청자기는 자립준비청년과 쉼터 퇴소 청소년들의 모임이다. 멘토-멘티 프로그램부터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돕는 활동까지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경기도 자립준비 청소년에게 정착금을 지급하고, 안양시 자립지원 조례를 개정하는 등 여러 성과를 냈다. ‘아이리더’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닥터지는 꿈을 펼치지 못하는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25년에는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주호 닥터지 대표는 “2019년부터 초록우산을 통해 피부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의 의료비를 지원해왔다. 2024년부터 지원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과 취약계층 인재로 확대했다.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닥터지가 일본 브랜드 모델 사토 케이고와 찍은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보이그룹 JO1의 멤버 사토 케이고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닥터지 선케어의 특장점을 드러냈다. 닥터지는 사토 케이고와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3종을 일본에 알려나갈 계획이다.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민감 피부도 사용 가능한 순한 무기자차 선크림이다. 누적 판매 926만 개를 기록한 닥터지의 스테디셀러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피부를 복숭아 빛으로 나타내는 톤업 제품이다. 24시간 동안 화사한 톤업 효과가 지속된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피부에 촉촉하게 펴발려 진정‧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닥터지는 일본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선케어의 우수성을 소개할 전략이다. 현재 일본 오사카 한신백화점 우메다 본점에 있는 로프트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2월 1일부터 9일까지 큐텐 메가포 행사에 참여해 온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닥터지 선케어 3종과 함께 레드 블레미쉬 등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닥터지가 24일까지 호주 ICC시드니에서 열리는 뷰티 페스티벌 ‘월드 오브 W’에 참가한다. ‘월드 오브 W’(World of W)는 W코스메틱스가 주최하는 뷰티 행사다. 소비자에게 뷰티 제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닥터지는 행사장에 부스를 열고 K-스킨케어의 우수성을 알린다. 부스는 ‘쿨다운 오아시스’(Cool-down Oasis)를 주제로 꾸몄다.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호주의 1월 기후에 맞춰 기획했다. 자외선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닥터지는 부스에서 호주 소비자들에게 진정‧수분 솔루션을 알리고 있다. 또 주력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수딩 크림과 세럼을 선보인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누적 판매량 3,200만 개를 돌파했다. 병풀 성분과 독자 개발한 10-시카 복합체가 열감을 낮추고 피부장벽을 개선한다.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은 깊은 수분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일반 시카보다 효과가 우수한 히알 시카 성분을 담았다.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닥터지는 부스에 한국 전통놀이인 ‘대형 윷놀이’ 게임을 마련했다. 윷놀이 참가자들에게 닥터지 대표 제품을 증정한다. 안
닥터지가 오늘(19일)부터 28일까지 브랜드스토어에서 ‘2026 신년대전’을 진행한다. ‘2026 닥터지 신년대전’은 ‘각·보·자 캠페인’과 연계해 실시한다. 각질·보습·자외선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브랜드 철학인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를 실천할 방법을 제안한다. 닥터지는 행사 기간 ‘각·보·자’ 대표 제품을 포함한 전 품목을 최대 75% 할인한다. 주요 품목은 △ 브라이트닝 필링 젤 △ 블랙 스네일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등이다. ‘브라이트닝 필링 젤’은 저자극 각질제거제다.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블랙 스네일 크림’은 3,300만개 팔린 보습제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병풀과 10-시카 복합체를 함유했다. 열감을 낮추고 피부 장벽을 개선한다. 닥터지는 제품 구매 고객 10명을 추첨해 보습 크림을 증정한다. 베스트 리뷰어 5명에게 각·보·자 세트를 선물한다. 이초롱 고운세상코스메틱 매니저는 “닥터지는 국민의 피부 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다. 새해에도 각·보·자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닥터지가 3년 동안 공병 473kg을 수거해 이산화탄소 1,070kg을 감축했다. 이는 소나무 109그루를 심은 효과다. 닥터지는 2023년부터 실시해온 공병 수거 캠페인 성과를 공개했다. 3년 간 공병을 수거해 감축한 이산화탄소량은 25년생 소나무 109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한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 수준이다. 닥터지는 2023년 1월부터 플라스틱 공병을 모아 새 자원으로 탄생시키는 캠페인을 펼쳤다. 아울러 지난해 6월부터 ‘비우고 채울 시간 캠페인’을 전개했다. 닥터지는 소비자 219명이 제공한 공병 141kg을 새활용해 호루라기 450개를 제작했다. 네잎클로버 호루라기는 지난해 11월 4일 점자의 날에 맞춰 한국시각장애인가족협회에 기부했다. 호루라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전용품으로 활용됐다. 닥터지의 공병 수거 캠페인 여정과 성과는 공식 온라인몰 ‘THE고운’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닥찌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