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연합회 G․C․E․C 프로그램 운영 급변하는 글로벌 뷰티산업의 시장 변화에 대비해 신기술 동향 파악과 수출역량 강화를 통해 도내 뷰티기업의 해외진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는 9월부터 11월까지 5차례에 걸쳐 G․C․E․C(Gyeonggi Cosmetic Export Club)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뷰티산업 클러스터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뷰티 기업을 대상으로 코스메틱 산업의 동향을 알리고 수출․기술․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통해 기술경쟁력과 수출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합회는 오는 27일 △ 코스메틱 산업동향 교육을 시작으로 △ 디자인 마케팅 전략(10월 11일) △ 해외마케팅(10월 25일, 11월 25일 2회) △ 화장품 R&D(11월 8일) 등을 진행해 각 분야별 전략과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중소기업연합회는 뷰티산업 클러스터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뷰티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 산․학․연 간 네트워크를 구축, 뷰티기업 지원체계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G․C․E․C 프로그램은
유로모니터 ‘2017년 세계 뷰티&퍼스널케어 원료 시장’ 발표 지난 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헤어케어 산업이 급신장하면서 세계 뷰티·퍼스널케어 원료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한국지사장 고은영)이 오늘(5일) 발표한 ‘2017년 세계 뷰티 & 퍼스널케어 원료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헤어케어 산업이 2017년 뷰티·퍼스널케어 원료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헤어케어 시장은 234억 달러 규모로, 세계 헤어케어 제품 판매량의 31%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중국이 76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보유했다. 2017년 헤어케어 원료 글로벌 시장 규모는 약 122만톤이다. 여기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헤어케어 원료 소비량은 39만 톤에 달한다. 요아니스 애프타이미우폴루스 유로모니터 원료 연구원은 “헤어케어는 뷰티 앤 퍼스널 케어 시장의 16%를 점유하는 중요 시장”이라며 “2012년부터 콜라겐·라놀린·왁스와 동물 지방산에서 추출한 모노&디글리세라이드 원료 사용이 감소한 반면 식물 추출물, 에센셜 오일, 식물성 왁스 사용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할랄 도축법을 지킨 원료를 사용
시소코스메틱 와벨 B2B 서밋 사전 설명회‧유럽 진출 세미나 오는 6일 개최 오는 6일(목) 오후 3시 코엑스 컨퍼런스룸 E에서 시소코스메틱이 주최하는 와벨 B2B 서밋 사전 설명회와 유럽진출 세미나가 무료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화장품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유럽 현지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를 비롯해 와벨 매칭 프로그램과 BtoB 서밋, 벨기에 화장품 등록 전문업체인 Biorius와 함께하는 CPNP 등록절차와 이에 대한 Q&A 시간을 마련했다. 와벨과 Biorius의 강연은 현지 담당자와 화상을 연결해 동시 통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해 지방 근무자들이나 오프라인 참가가 어려운 수출당담자들도 웹상으로 웹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한나래 시소코스메틱 대표는 “질문도 온라인상으로 할 수 있어 부담없이 유럽시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수차례 웹미나를 진행해 온 와벨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활한 세미나가 진행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와벨음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웹미나 세미나 방식으로 오는 6일은 한국 업체들을 위해 시소코스메틱과 함께 하는 세미나를 진행한
2018 인차이나포럼…바이오·뷰티 비즈니스 네트워킹 인천과 중국 교류 비즈니스 관계자 네트워크 강화와 바이오‧뷰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포럼인 ‘2018 인차이나포럼’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인차이나포럼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인 바이오와 뷰티 교류 비즈니스를 주제로 300여 명의 관계자를 초청해 환영만찬, 개막식, 학술포럼, 비즈니스 교류전 등 실리적 비즈니스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주한중국대사관과 공동 주최해 중국 초청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고 행사의 지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오는 6일과 7일 각각 열리는 환영만찬과 개막식에는 민관산학 450여 명 관계자가 참가해 그동안 쌓은 한중 우호관계를 확인하고 지속 발전 관계 논의를 위한 네트워크의 장으로 마련했다. 7일 열리는 한중 바이오&뷰티 산업 협력방안 관련 학술 컨퍼런스에는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 인천대, 인하대, 인천헬스뷰티기업협회,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가 컨퍼런스를 구성했다. 이들은 △ 미래지향적 한중 바이오테크놀로지 협력 △ 화장품산업 한중 협력방안의 새로운 모색, 한중바이오 뷰티산업의 현황과 미래 △ 유전자
보건복지부, 태국 방콕에 한국 화장품 홍보판매장 개관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5일 태국 방콕에 한국 화장품 홍보·판매장을 개관했다. 오는 2019년 말까지 운영되는 판매장을 통해 신 한류와 K뷰티 브랜드의 가교 역할은 물론 현지 소비자가 화장품과 한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융복합 테마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이하 복지부)는 지난달 25일 태국 방콕에 한국 화장품 홍보·판매장(상설전시·판매·홍보관, 이하 판매장)을 개관했다. 지난달 25일에 열린 개관식 행사에는 태국 시콘 스퀘어 관계자, 현지 유통바이어, SNS 인플루언서 20여명, 국내 참가기업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VT×BTS 콜라보 제품의 경우 현지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사업은 국내 화장품기업의 새로운 시장 개척을 도모하기 위해 복지부에서 추진 중인 해외 화장품판매장 개척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복지부와 진흥원은 오는 2019년 말까지 운영되는 판매장을 통해 신 한류와 K뷰티 브랜드의 가교 역할은 물론 현지 소비자가 화장품과 한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융복합 테마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K-뷰티 스토리'라는 명칭으로 운영되는 태국 방콕
3만3333㎡ 규모·2.3억 위안 투자 예정 보쓰커우화장품유한공사(BOSHIKOU)와 후저우뷰티타운이 지난달 31일 공식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후저우시 우싱구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겸 중국 뷰티타운 관리위원회 모리영 주임·우싱구 다이시진 판명 당위서기·항저우화장품업계협회 부디중 비서장·화장품산업 후저우투자발전유한공사 부한지양 이사·항저우라이마화장품유한공사 탕분분 회장·방항보 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보쓰커우화장품유한공사는 이 계약에 따라 후저우뷰티타운에 33,333㎡ 면적에 2억3천만 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다. 탕분분 항저우라이마화장품유한공사 회장은 “후저우뷰티타운에 입주한 것은 회사의 발전에 한 획을 긋는 조치로 뷰티타운이라는 우수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며 “ 뷰티타운과 함께 동반 발전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 방항보 총경리는 “뷰티타운이 화장품산업 클러스터로서 높은 인지도와 평가를 받고 있는데다 현지 정부의 지원 정책과 협회의 대대적인 지원이 입주 기업들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며 “보쓰커우화장품 역시 뷰티타운을 조성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리영 주임은 보쓰커우화장품의 입주를 환영하
中 1억401만弗로 6개월 연속 증가…누적 42억1300만弗 8월 한 달 간 화장품 수출은 5억1천800만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7% 늘어났으며 지난 7월보다는 800만 달러, 1.6% 소폭 증가를 나타냈다. 이로써 올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모두 42억1천300만 달러에 이르렀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www.motie.go.kr)가 집계 발표한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은 올해 들어 지난 2월 이후 6개월 연속 전년 같은 기간보다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5대 유망 소비재 가운데 의약품(41.2% 증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지역별 수출액(8월 1일∼20일 기준)은 중국이 1억400만9천 달러(33.7%)로 여전히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으며 △ 아세안 3천400만4천 달러(54.0%) △ 미국 2천400만4천 달러(19.7%) △ EU 1천만1천 달러(37.2%)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화장품 수출은 △ 중국(6개월 연속) △ 아세안(54개월 연속) △ 미국・EU(49개월 연속) 등 지역별 고른 증가세를 유지했다. 즉 1월에 전년대비 52.3%의 전년대비 증가율을 기록한 후 2월에 5.2%의 감소
7,330명 대상 설문조사…11.2% “화장품 새벽배송 희망” “새벽배송 서비스 생기면 이용하겠다.”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 홈쇼핑모아(공동 남상협‧김성국)가 이용자 7천330명을 대상으로 ‘새벽배송’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5.7%가 이같이 밝혔다. 평소 자주 이용하는 쇼핑몰에 새벽배송 서비스가 생기면 적극 사용하겠다는 의견이다. 이번 설문에서 응답자의 64.2%는 최근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새벽배송에 대해 ‘있으면 좋은 서비스’라고 답했다. ‘꼭 필요했던 서비스’라는 의견도 10.8%로 집계됐다. ‘새벽 배송이 없어도 상관없다’와 ‘불필요하다’는 의견은 각각 19.5%, 4.6%로 나왔다. 응답자의 0.9%는 ‘택배 기사님이 힘들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새벽배송을 이용하기 위한 이유로는 △ 전날 주문한 상품을 아침 혹은 당일에 사용하기 위해(45.6%) △ 급한 건 아니지만 가능한 택배를 가능한 빨리 받기 위해(38.1%) △ 낮에 택배 받을 사람이 없어서(14%) 등으로 답했다. 더불어 새벽배송을 희망하는 제품군은 △ 식품(36%) △ 패션·잡화(18.9%) △ 생활·주방(17.2%) △ 화장품(11.2%) △
2018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 10월 코엑스 개최 아시아 넘어 유럽 등 글로벌 잠재시장 진출 기회 제공 K-뷰티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오는 10월 서울에서 대규모 글로벌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화장품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에게는 해외 시장 개척과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 열린다. 중국,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를 비롯해 유럽권 국가의 해외 바이어들이 직접 찾아오는 글로벌 뷰티∙화장품 무역전시회 ‘2018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서울메쎄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병호)과 리드케이훼어스(유)(대표이사 홍성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8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인증을 받은 글로벌 뷰티 무역 전시회로 올해 16회를 맞이했다. 지난해부터 세계 최대 전시그룹인 리드社가 주최하는 동유럽권 최대 화장품 전시회 ‘인터참’과 공동개최해 전시회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인터참뷰티엑스포코리아는 국내 제조 판매기업에게는 아시아를 비롯해 러시아, 유럽권의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바이어에게는 K-뷰티의
올 상반기에만 13건…기업 방향성·사업 전략 맞춰 산업 전반 확대 화장품 업계의 국내외 '알짜기업' 인수전이 뜨겁다. 기존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화장품 기업이 동종 기업을 인수하는 경우 뿐만 아니라 타 업종에서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해 기존 기업을 인수하는 경우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각 기업의 방향성과 사업 전략에 따라 제조판매 기업뿐만 아니라 OEM‧ODM, 원료, 부자재 기업, 수출‧유통 기업까지 인수 영역을 확대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화장품 산업 전반에 걸친 기업 M&A가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지난해부터 해외 기업들의 국내 화장품 기업 인수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만 로레알그룹과 아젤리스, 미그노스그룹이 한국 기업을 인수했다. 이는 한류에 편승해 성장했다는 다소 평가절하된 눈길을 받았던 국내 화장품 산업이 지금은 해외 유수 기업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차별화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 셈이다. 상반기 화장품 기업 인수 동향 토니모리는 지난 1월 29일 휴먼 마이크로비옴 기반 바이오 벤처 기업 에이투젠의 주식 총 34만4천 주를 30억 원에 취득
메조미디어 ‘동영상 시대의 제 2막, 쇼트 비디오‘ 발표 “1020세대가 열광하는 쇼트 비디오에 주목하라!” 화장품기업이 1020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쇼트 비디오 앱을 적극 활용한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디지털광고 미디어렙 메조미디어(대표 이성학)는 지난 8월 16일 ‘동영상 시대의 제 2막, 쇼트 비디오(Short Video)’ 보고서에서 동영상 트렌드 변화와 쇼트 비디오 플랫폼 현황을 소개했다. 이 보고서는 최근 1020세대를 중심으로 가볍고 짧은 영상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연예인‧인플루언서 등이 만든 15초 내외의 짧고 반복적인 영상이 인기를 끄는 동시에 이를 소비‧공유하는 문화도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조미디어가 이달 14~29세 남녀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가 시간에 주로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한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65%를 차지했다. 동영상을 찍거나 공유하는 것이 즐겁다고 응답한 비중도 54%로 과반을 넘었다. 특히 보고서는 1020세대가 선호하는 동영상 콘텐츠가 1분 미만으로 짧아지는 추세에 주목했다. 남자보다 여자가, 10대보다 20대가 1분 미만 짧은 동영상에 관심을 보인 것
주제는 ‘새로운 청사진·새로운 트렌드’…뷰티타운 2기 청사진 발표 중국 우싱구 인민정부와 후저우뷰티타운 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우싱구 다이시진 인민정부가 주관하는 ‘제 4회 화장품업계 리더스 서밋’이 오는 9월 17일 중국 후저우뷰티타운에서 열린다. ‘혁신·협력·친환경·개방·공유’의 5대 발전 이념에 따라 ‘새로운 청사진, 새로운 트렌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리더스 서밋에서는 △ 중국 후저우뷰티타운 새로운 청사진 발표회 △ 화장품업계 리더스 서밋 포럼–신시대 뷰티경제시스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호 정보와 교류의 기회를 얻고 지속적으로 후저우뷰티타운의 산업과 가치를 확대하며 후저우뷰티타운 2기의 청사진을 공유하게 된다. 네 번째 열리는 올해 화장품 업계 리더스 서밋의 새로운 청사진 발표회 프로그램에서는 뷰티타운 2기 게획과 중점 프로젝트 계약 조인식 등이 이루어진다. 신시대 뷰티경제시스템 프로그램에서는 △ 각국 화장품 업계 데이터 보고 △ 뷰티산업 인력양성 전략 △ 중국시장 채널에 대한 연구 △ 헬스산업의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 △ 화장품 투자·융자사례·미래발전 추세 △ 뷰티박물관과 뷰티타운 각국 사무실의 글로벌 플랫폼 구축 △ 화장품 산업의 핵심기술과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