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 주최, 서울 삼성2동문화센터 대강당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회장 박진영, www.kcosmeticexport.com)가 오는 11월 20일(수)에 서울 삼성2동문화센터 대강당에서 2018 중국 화장품시장 집중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중국 화장품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필수 전략이 제시된다. 중국 시장 전문가가 주제 발표에 나서 △ 중국 위생허가 준비 및 대응 방안(김주연 CCIC 코리아 차장, 양선도 코스라피도 대표, 이재진 상하이 알란 부사장) △ K-beauty 중국 마케팅과 미래 전략(서수진 아이지피 대표) △ 성공적인 중국 온라인 마케팅 핵심 전략(장래은 제이프렌즈 대표) △ 중국 장사의 정석_중국 유통을 알아야 중국시장이 보인다(박영만 시노코리안 대표) 등을 소개할 예정. 박진영 한국화장품중소기업수출협회 회장은 “중국 화장품 시장은 2019년 1월 1일 전자상거래법 시행과 까다로운 위생허가 등 각종 이슈에 직면해 국내 중소기업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며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를 위해 출범한 협회는 해외 인허가 취득과 국가별 유통 정부 등을 공유할 플랫폼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리테일매거진, 내년 소매경기 설문조사 결과 발표 유통업계가 바라본 2019년 소매경기는 ‘흐림’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도 소매시장 성장률은 2~3%대로 전망됐다. 이커머스가 유통업계 중심으로 부상하며 온‧오프라인 강자 간 경쟁이 본격화할 움직임이다. 이는 유통 전문지 리테일매거진이 지난 10월 4일부터 20일까지 유통‧제조업계 종사자 255명을 대상으로 2019년 소매경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전체 응답자의 65%가 올해 소매경기 체감도를 ‘전년보다 훨씬 안 좋거나, 약간 안 좋다’고 답했다. 2019년 가장 우려되는 사항은 소비부진의 고착화가 꼽혔다. 업계 종사자 75%는 2019년 소매시장 성장률을 2∼3%대로 예측했다. 이들은 △ 비용절감 △ 사업구조 재편 등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개선하며 위기를 돌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통업계 중심은 오프라인에서 이커머스로 옮겨가면서 온‧오프라인 강자 간 패권 경쟁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응답자 50.4% “2019년 유통 성장률 2%” 소매경기 체감도는 지난 해보다 △ 약간 안 좋다(36.4%) △ 훨씬 안 좋다(30.7%) 등으로 답했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65% 이상이 내년도 소매경기를 부
뷰티 플랫폼으로 진화…전용 화장품 출시↑ 편의점이 뷰티 플랫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화장품을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구매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며 편의점이 새로운 화장품 구매 채널로 떠올랐다. 최근 각 뷰티 브랜드는 편의점 입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용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층 확대에 돌입했다. 특히 편의점 고객 특성을 반영해 고품질·저가격을 실현한 뷰티 브랜드가 호응을 얻고 있다. 편의점 전용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은 H&B스토어에서 인기를 끈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를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는 물을 묻히면 거품이 생겨 간편하고 빠른 클렌징을 돕는다. 파파인 엔자임 효소 파우더와 필링 패드를 결합해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워준다. 메디힐은 GS리테일 PB 브랜드 YOUUS(유어스)와 협업한 이 제품을 GS25·GS슈퍼마켓 등에 판매하고 있다. 기존 패드 20매 제품을 2매씩 소포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시한 것이 특징. 메디힐 관계자는 “GS25 1,000여 개점에 입점한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가 2030 젊은 여성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 2019년 전략 발표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이 내년에 한국 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 판매자 지원 △ 셀러 비즈니스 다각화 △ 교육 프로그램 확대 △ 판매자를 위한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각적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오늘(6일) 서울 중구 본사(13층)에서 한국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 새 전략을 발표했다. 우선 K-뷰티를 비롯한 국내 각 산업 분야 판매자의 제품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판매자가 아마존에서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높이도록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시에 브랜드와 제조사 등이 아마존에 입점해 고품질 제품을 직접 판매하도록 브랜드 구축을 지원한다. 셀러 교육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2019년 지방 기업을 위해 각 지역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내 판매자가 미국 아마존뿐 아니라 유럽·일본 아마존 등으로 진출, 글로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도록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국내 셀러를 위해 한국어 서비스를 개선한다. 유럽 내 4국가(독일·프
中 1억6천190만弗로 2개월만에 반등…누적 52억8000만弗 10월 한 달 동안 화장품 수출은 5억7천5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1.9% 증가했다. 5대 유망 소비재에 속해 있는 화장품 수출액은 지난 9월 보다 7천700만 달러, 15.5% 늘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52억8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장관 성윤모‧ http://www.motie.go.kr)가 지난 1일 발표한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화장품 수출은 지난 3월부터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다 9월 감소세로 돌아섰으나 10월 다시 회복세를 나타냈다. 화장품은 중국‧아세안‧미국‧EU 지역을 중심으로 △ 기초 화장품 △ 메이크업 △ 두발용제품 △ 세안용품 등의 호조세로 수출이 30% 이상 증가하며 2개월만에 반등했다. 지역별 수출액(10월 1일~20일 기준)은 중국이 1억6천190만 달러(41.9%)로 가장 높았으며 아세안 3천870만 달러(64.6%), 미국 2천940만 달러(132.8%), EU가 890만 달러(131.5%)로 뒤를 이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10월 수출은 56년 무역통계 작성 이래 역대 2위 기록인 549억7천만 달러
뷰티기업 21곳 포함 200부스…SNS 마케팅 활용도 주목 2018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성장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을 테마로 한 국내 최초의 국제 행사가 인천 송도에서 열렸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전시장 3, 4홀에서 제1회 ‘2018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이 인천광역시 주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 주관으로 개최됐다. 1회를 맞이한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에는 1인 미디어 분야의 핵심인 △ 1인 방송 제작자 △ MCN‧플랫폼 기업뿐만 아니라 △ 바운셀 △ 기린화장품 △ TS트릴리온 △ BNH코스메틱 △ 코코스랩 △ 코나드 등 21곳의 뷰티 기업이 뷰티관을 구성, 총 200여 부스로 전시장을 구성하고 2만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특히 구독자 555만을 보유한 음악분야 빅마블, 262만 구독자를 보유한 보겸, 게임분야의 악어, 뷰티 분야의 회사원A을 비롯해 이번 페스티벌의 홍보 대사이자 개그맨 출신 뷰티분야 김기수 등이 전시회를 방문해 무대행사와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중국 대표 1인 미디어인 왕홍을 비롯해 30여 곳 국가의 1인 방송 제
“프리미엄 J-뷰티·도약 C-뷰티 틈새서 출구전략 새로 짜야” 경고 2018 차이나 뷰티 마켓 트렌드 세미나 중국 뷰티시장 기초 부문에서는 △ 프리미엄 스킨케어 △ 기능성 화장품 △ 더마톨로지 △ 코스메슈티컬 △ 세트형 기초 제품 △ 특이한 성분 △ 중국식 자연주의 ‘중방’ △ 뷰티 디바이스 등이 유망 키워드로 소개됐다. 메이크업에서는 △ 눈 화장품 △ 피부 톤 화장 △ 빨강 립스틱 △ 원 아이템 등이 중국시장을 이끌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트렌드랩506(대표 이정민)과 메저차이나(대표 천계성)가 지난 2일 서울 포스코P&S에서 연 2018 차이나 뷰티 마켓 트렌드 세미나를 통해 제시됐다. ‘K뷰티만 모르는 넥스트 차이나’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는 중국 뷰티시장 현황과 K뷰티 성공을 위한 전략이 발표됐다. △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중국 티몰·타오바오 제품 350만개 매출 실적과 구매자 리뷰 23억 건 △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홍슈 포스트 약 1,000만을 분석한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삼았다. J뷰티 아성‧C뷰티 급신장…K뷰티 새 판 짜야 이번 발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티몰‧타오바오에서 프리미엄 스킨케어는 12.1%, 메이크업은 60.8
前 로레알코리아 부문장…메디힐 해외 진출 진두지휘 엘앤피코스메틱이 이선주 전 로레알코리아 부문장을 글로벌전략총괄 대표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선주 글로벌전략총괄 대표는 다국적 화장품 기업 로레알에 25년 동안 근무했다. 입생로랑‧키엘 등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뷰티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렸다. 이 대표는 엘앤피코스메틱 미국법인을 설립하고 판매 전략을 수립하는 등 미주시장 진출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나아가 엘앤피코스메틱이 보유한 글로벌 마스크 팩 메디힐의 세계화를 위해 글로벌전략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선주 글로벌전략총괄 대표는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메디힐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매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 한국화장품 홍보팀 직원 △ 로레알코리아 홍보실장 △ 로레알코리아 키엘‧입생로랑 상무 △ 로레알 키엘 본사 부사장 △ 로레알코리아 부문장을 역임했다.
중소화장품수출협-제주화장품협, 수출·판매망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8 제주 천연화장품·뷰티박람회 개막 제주 지역 청정 환경과 다양한 생물자원에 기반해 화장품을 제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주천연화장품·뷰티박람회가 오늘(2일)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2014년 이후 다섯 번째 일정에 돌입했다. 특히 이 전시회는 국내외 천연 화장품을 필두로 미용 관련 천연 제품, 패션 관련 천연 제품 등 천연 원재료에 기반한 뷰티 산업의 전문 전시와 홍보의 장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 확대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예년보다 줄어든 참가기업…제주도내 기업이 중심축 이번 전시회는 예년보다 그 참가기업이 줄어든 점에서 아쉬움을 주고 있으나 주최·주관(누리커뮤니케이션·(사)바이오포럼) 측은 오히려 올해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즉 제주화장품기업협회 회원사와 제주화장품인증기업협회 회원사 등을 포함해 제주테크노파크·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제주산학융합원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대상 기업들을 중심으로 참가기업을 구성함으로써 ‘제주화장품의
이도훈 대표, "사실 확인없이 보도 유감"…용기 제조 고유 업무 주력 강조 화장품 용기 제조사 펌텍코리아 인수에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 기업들이 가세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으나 펌텍코리아는 보도 내용과 관련한 매각은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펌텍코리아는 복수의 매각주관사를 두고 4천억 원에 지분 100% 매각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는 펀드운용사의 검토 의견인 것 같다고 이도훈 펌텍코리아 대표는 공식적인 회사 원칙을 확인했다. 이 대표는 “펀드운용사들로부터 미팅 요청을 받아 지난 10월에 만났지만 매각 검토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사실관계 확인 없는 일방적인 기사에 유감스럽다. 펌텍코리아는 앞으로도 제조사의 업무에 충실하게 수행해 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화장품용 펌프‧진공용기 전문 생산기업인 펌텍코리아는 2001년 설립해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코리아나·미샤·네이처리퍼블릭 등 국내 기업을 비롯해 에스티로더·맥·랩, 세포라·클리니크·크리스챤디올·P&G·로라 메르시에·엘리자베스 아덴 등 유명 글로벌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 2014년 1천만불 수출의 탑에 이어 2017년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19 설명회 개최 유럽, 더 나아가 전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B2B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19를 통해 한국 기업들은 예의주시하고 있는 포스트 차이나의 판로 확대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년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19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달 30일 열렸다. 빈센조 칼리 이탈리아 무역관 서울무역관장은 “51년 전 시작한 코스모프로프는 볼로냐를 비롯해 홍콩, 라스베가스, 미국 등 각 대륙을 대표하는 뷰티쇼로 성숙해가고 있다”며 “특히 내년을 기점으로 중동과 남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르코 델라 세타 주한 이탈리아 대사는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한국 화장품 업계와 함께 놀라운 네트워크를 보여주고 있고 이탈리아에 1천400만 달러 규모의 화장품을 수출하고 있는 한국은 다양한 제품들로 현지인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과제인 환경을 생각하는 화장품에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볼로냐는 폐기물 발생 감소, 환경 친화 인증 등 환경 순환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화장품 업계에 가이드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산자부 연간 누계 수출액 발표…5000억 달러 돌파 역대 최단기간 연간 누계 수출액 5천 억 달러를 기록하는데 화장품, 의약품 등 유망 소비재 주요 품목이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관세청(청장 김영문)은 2018년 10월 29일 17시 5분 기준으로 연간 누계 수출액이 5천 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잠정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실적은 1956년 무역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단기간이자 최초 10월 중 수출 5천 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올해 사상 최대 수출액 경신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수출품목 고부가가치화 △ 신산업‧유망소비재 등 수출품목 다변화 △ 지역별 편중 없는 수출 성장 유도 △ 자유무역협정 발효국 수출 활성화 등이 이번 성과를 뒷받침했다는 평가다. 1월부터 9월까지 누계 기준 화장품과 의약품은 유망 소비재 주요 품목 답게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31.6%, 25.4%로 두 자릿수 증가하며 품목 다변화를 이끌었다. 14.6%를 기록한 신산업 수출증가율은 4.7%를 기록한 수출증가율의 3배 이상 상회했다. 같은 기간 10대 주요 지역 가운데 △ 중국 △ 아세안 △ 미국 △ 유럽연합(EU) △ 베트남 △ 일본 △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