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코스메틱 수출 파트너 ‘Korea Beauty Index’-USB로 전 세계 바이어를 만난다 ‘K-코스메틱 산업을 리드하는 전문 미디어’ 코스모닝이 K-코스메틱의 수출 역량을 제고하고 보다 효율적인 수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K-뷰티 인덱스(Korea Beauty Index)’를 발간합니다. ‘K-뷰티 인덱스’는 책자(A4 판형·3천 부)와 USB(1만1천 개)의 두 가지 형태로 한국어·중국어·영어 등 3개 국어판을 발간하게 됩니다. 배포는 국내의 경우 중국·일본·베트남·미국 등 50여 주요 수출대상국 대사관 상무관실과 화장품 전시회를 통해, 해외의 경우 상하이·홍콩·볼로냐 등 화장품 전시장 내 대한화장품협회와 코이코 부스에서 바이어들에게 직접 전달합니다. K-코스메틱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에서 ‘K-뷰티 인덱스’는 K-코스메틱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해외 바이어와 만날 수 있는 마케팅 수단이 될 것입니다. K-코스메틱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바랍니다. ■ K-뷰티 인덱스 참가·콘텐츠 문의 : 코스모닝 사업국 강송현 실장 전화 ( 02-338-8470 / 010-900
회원사 매출 향상·판로개척 모색…해외 전시회도 적극 지원 (사)한국미용산업협회(회장 김덕성· http://www.kobis.org )에서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통합쇼핑몰을 론칭한다. 미용산업협회는 “최근 회원사들의 권익증진과 판로 확장을 위해 다양한 모색을 한 결과 통합 쇼핑몰을 제작, 운영키로 했다”고 밝히고 “지금까지 대부분의 기업들이 독자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해 왔으나 이 경우 운영과 관리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결국 ‘죽은 쇼핑몰’로 전락한다는 점에 주목해 보다 원활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통합 쇼핑몰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미용산업협회는 올해 6건의 국고지원 해외수출 컨소시엄 사업(광저우·태국(춘·추계)·하얼빈(춘·추계)·베트남)을 지정받아 회원사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통합 쇼핑몰 운영 역시 회원사들의 이익 창출과 판로 개척을 위한 것이다. 직접판매와 공급위탁판매 등 두 가지 형태로 입점할 수 있으며 회원사들이 이를 결정하게 된다. 미용산업협회 측은 통합 쇼핑몰 구축을 통해 다수 회원사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하는 동시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중국 내 지회를 통해 화장품·미용 전시회 참가를 지원해
농촌진흥청 아카시아꿀‧밤꿀 필라그린 합성 증가‧멜라닌 감소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아카시아꿀과 밤꿀 등 국산 벌꿀의 뛰어난 피부 보습‧미백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벌꿀은 예로부터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어 화장품 소재로 널리 활용돼 왔다. 농촌진흥청은 국내 양봉농가에서 생산한 아카시아꿀과 밤꿀이 피부 보습과 미백에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각질층은 필라그린 합성 양이 줄면서 피부 장벽의 기능이 약화되고 보습은 줄어 손상을 입게 된다. 이번 연구로 벌꿀이 필라그린 합성을 돕는 것을 확인한 농촌진흥청은 각질 형성 세포에 20㎍/ml 농도의 국산 아카시아꿀과 밤꿀을 48시간 동안 처리한 결과, 벌꿀을 처리하지 않은 대조구에 비해 필라그린의 합성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도한 자외선 노출은 피부 세포의 멜라닌을 지나치게 많이 만들어내 기미나 주근깨를 형성하며 심하면 피부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에 벌꿀이 멜라닌 생성량과 멜라닌 생성에 관여하는 티로시나아제 효소 활성을 줄이는 효과 또한 확인했다. 멜라닌 생성세포(B16F1)에 밤꿀 50㎍/ml를 처리한 결과 멜라닌은 60%, 티로시나아제는 70% 감소했다. 아
여행용‧테스터‧파우치용으로 활용 ‘아주 크거나 아주 작거나’. 최근 뷰티업계에서 주목 받는 단어는 대용량·소용량이다. 집에 두고 쓰는 화장품은 클수록 가성비가 높고, 파우치에 넣는 제품은 작을수록 유용하다. 한 손에 들어오는 마이크로 제품도 인기다. 본품 구매 전 미니 용량 제품을 테스트용으로 구매하거나 파우치용으로 활용하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 이에 뷰티업계는 휴대성과 실용성을 높인 소용량 제품을 내놓고 있다. 아더마 에피뗄리알 A.H 듀오(15ml)는 피부과 시술 직후 사용하는 1차 애프터 케어 크림이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얼굴을 화사하게 연출한다. 또 피부결을 매끈하게 나타내고 에너지를 공급한다. 15ml 소용량 제품을 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했다. 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프레그런스 EDT(15ml)는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로 나왔다. 파우치 속에 가볍게 넣고 다니며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베르가못‧은방울꽃‧머스크 향이 우아하고 은은한 향을 제공한다. 유세린 하이알루론 아이크림(15ml)은 주름을 개선하고 자외선을 차단한다. 히알루론산‧콩배아 추출물 등이 눈가를 탄력있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에스쁘아 스킨 글로우 워터(15ml)는 피부
TS트릴리온‧제이투케이바이오와 개발 올뉴플러스TS샴푸 제품에 적용 화장품 연구개발‧제조생산 기업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 박은희)가 TS트릴리온, 제이투케이바이오와 함께 비듬의 예방 또는 개선 효과를 지닌 항진균용 조성물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0일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증가된 호장근추출물의 제조방법과 이를 함유하는 항진균용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종래의 비듬 치료에서는 비듬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말라세지아속 진균을 억제하기 위해 케토코나졸과 같은 합성물을 주로 사용했지만 인체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에 3사의 연구팀은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비듬을 억제할 수 있는 물질 개발에 착수, 항진균 원료인 호장근추출물의 효능을 나타내는 주 성분이 레스베라트롤임을 확인했다. 이어 연구팀은 당-가수분해 효소반응을 통해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다량 증가된 호장근추출물의 제조방법과 이를 함유하는 항진균용 조성물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조성물은 비듬을 예방하거나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두피 흡수력이 뛰어난 반면 자극은 유발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코스메카코리아 차영권 연구소장은 “TS트릴리온과
4월 23~26일까지…시장조사·현지 기업 매칭 등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조남권·www.kcii.re.kr·이하 연구원)이 올해 상반기 중국 시장 개척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창사시에 대한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사시 시장개척단은 오는 4월 23일부터 26일(3박4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개척단에 참여할 기업은 오는 28일(목)까지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중국 시장 개척을 준비 또는 희망하는 기업에게 수출기회를 제공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원이 수행하는 이 사업은 △ 국내 워크숍(시장진입전략) △ 현지시장조사(유통채널) △ 전문가 미팅(수입담당자·현지 유통업체 관계자) △ 상담회(비즈니스 일 대 일 상담회)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이 방문할 창사시(인구 792만 명)는 중국 정부가 ‘중부굴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중부 6곳의 성 가운데 하나인 후난성 성도다. 특히 중국 후난위성TV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이 소개되고 있어 한국 제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친밀도가 높은데다 소비성향이 강해 화장품 시장 공략 성공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평가된다. 연구원
R&D기업·스타트업 성장 요람…총 면적 38,000㎡·건물 일곱 채 중국후저우뷰티타운이 추진해 최근 마무리한 ‘화장품산업 테크놀로지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는 새롭게 출발하거나 이제 도약을 시작하는 뷰티 기업들과 연구개발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요람이다. 이 프로젝트는 후저우뷰티타운의 공공 건축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뷰티타운 내 104번 국도 북쪽 근처에 자리 잡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1기 총 투자액은 약 1억 위안이며 △ 토지 사용면적 50.34묘(중국 토지면적단위) △ 총 건축면적 38,000㎡에 이른다. 모두 7개에 이르는 단독 건물을 두 차례에 걸쳐 건축했다. 1~5번 빌딩은 1기 동안에, 6~7번 빌딩은 2기 중에 지었다. 1번 빌딩은 비즈니스 사무용이며 나머지 2~7번 빌딩은 화장품 생산과 연구개발을 위한 건물이다. 이 프로젝트의 진행을 통해 입주기업에 대한 임대료와 세금 환급 관련 정책이 최근 확정됐다. <표 참조> 이는 우싱구 다이시진 인민 정부의 지원사업 관련 정책의 기준에 의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입주업체의 규모와 세수 공헌 등에 따라 시·구·진 등의 정부에서 세금을 기준으로 한 비율만큼 환급한다. 이 환급 금액은 입
경기도, 위메프‧쿠팡‧인터파크·홈앤쇼핑 기반…판로 확대 추진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도내 뷰티 관련 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위해 온라인 쇼핑몰과 홈쇼핑을 통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도내 유망 중소 제조기업 90곳을 선정해 위메프, 쿠팡, 인터파크 등 국내 굴지의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하는 2019 중소기업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90곳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 위메프(40개사), 쿠팡(30개사), 인터파크(20개사) 중 1개 채널을 선택해 입점과 마케팅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 입점 컨설팅 △ 기획전 운영 △ 배너광고(모바일/PC) △ 각종 프로모션(쿠폰 발행, 타겟 광고 등) 등 채널 입점 제품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올해부터 지원기업을 기존 85곳에서 90곳으로 확대하고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라 모바일 쇼핑 판매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를 반영, 모바일 쇼핑 프로모션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본사나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기업 중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해당
서울 명동‧중랑구 플리마켓 체험존‧도내 숙소 어메니티 제공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 통한 캠페인도 전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는 제주화장품 인증제도를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다각적인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와 테크노파크는 지난 1월 19일과 23일 서울 명동성당과 중랑구에서 열린 플리마켓에서 제주화장품 체험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약 2천여 명의 소비자가 몰려 제주인증 화장품 체험과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또한 도내 유명 호텔 1곳, 게스트하우스 4곳과 협업해 제주산 귤로 만든 제주인증화장팩과 홍보물을 객실 내 어메니티로 제공하는 이벤트 뿐만 아니라 제주화장품 인증제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제주화장품 인증마크를 확인하세요’ 캠페인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제주화장품 인증마크 인증샷을 찍어 미션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화장품 마스크팩을 제공한다. 한편 제주화장품 인증제도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엄격한 품질 심사를 거쳐 제주화장품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전국 지자체 유일의 품질인증제도로 2016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현재 국내 유명 화장품 기업과 제주 향토기업을 포함,
KOTRA 다롄무역관, 중국 소비시장 분석 중국 소비시장이 오는 2021년 8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KOTRA 다롄무역관은 비즈니스 컨설팅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차이나 보고서를 인용해 중국 소비시장 규모가 2017년 5조 7100억 달러에서 2021년 약 8조 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에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 온‧오프라인 소비시장의 연평균성장률(CAGR)을 9%로 추정했다. 온라인 분야가 21%, 오프라인이 6% 커진다고 분석했다. 정환란(郑焕然)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차이나 아태지역 소비시장 컨설턴트는 ‘2018년 중국소비자통찰연구(中国消费者洞察研究2018)’에서 “중국 소비자의 50%가 매주 온라인에서 제품을 사며, 86%가 모바일을 통해 결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전 세계 소비자의 주당 온라인 구매 비중 22%와 모바일 결제 비율 24%을 뛰어 넘는 수치”라며 “중국 소비시장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통 구조의 다변화⋅전문화 KOTRA 다롄무역관는 중국 신유통 분야를 집중 조망했다. 신유통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소비자‧제품‧서비스를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공간과 모바
한·미·일·EU 등 화장품 강국·3만5000여 참관객 운집…성장세 두드러져 제 7회 코스메도쿄‧제 9회 코스메테크 개막 <도쿄=송상훈 기자 현지 리포트> 올해 일본 화장품 시장을 미리 전망할 수 있는 코스메도쿄‧코스메테크 전시회가 오늘(30일) 막을 올렸다. 글로벌 화장품 관련 기술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비롯해 업계 관련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유럽 등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는 국가의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다. 리드 엑시비션스 재팬 주최로 오는 2월 1일까지 3일간 일본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화장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화장품에 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국제적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매년 바이어와 참관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지속 성장해 온 코스메도쿄‧코스메테크는 현지 기업의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일본뿐만 아니라 여러 해외 기업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일본 시장을 넘어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하는 관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70곳 이상의 국내 기업이 참가해 가깝지
실제 구매영향력은 기대보다 밑돌아…소비자 39%가 성분 확인 홈케어 니즈 확산, 마스크팩·필링제 사용 빈도 증가세 오픈서베이, 뷰티 트렌드 리포트 2019 발표 소비자는 뷰티 크리에이터가 만든 영상을 관심있게 보지만, 실제 화장품 구매 시 미치는 영향도는 27%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뷰티 크리에이터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연령은 20대층이며, 품목은 색조‧베이스 메이크업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화장품 성분을 살피는 소비자는 69%로 많은 편이나, 실제 구매 시 성분을 꼭 확인하는 비중은 39%에 그쳤다. 이는 오픈서베이가 지난 2018년 국내 20~49세 여성 1,500명의 뷰티제품 구매와 사용 습관을 분석해 작성한 ‘뷰티 트렌드 리포트 2019’에서 밝혀졌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최근 생활용품 성분 논란과 TV·뷰티 앱 등의 영향으로 화장품 성분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그러나 구매 시 성분을 꼭 확인하는 비중은 38.5%로 낮게 나타났으며 20대 층에서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영상 화장품 관심 유발 1위 뷰티 트렌드 리포트 2019에 따르면 화장품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는 SNS 콘텐츠 1위는 뷰티 크리에이터가 제품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