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이 복합 펩타이드 소재 OrePep의 피부 노화 개선력을 확인했다. ‘복합 펩타이드의 항산화 및 세포재생을 통한 피부 노화 개선 효과’ 논문은 대한미용학회가 지난해 발간한 학회지 제21권 4호에 실렸다. 이 회사 생명과학연구소 연구진은 OrePep의 항산화와 세포 재생 효과를 규명했다. 이를 통해 OrePep이 피부 노화 징후를 폭넓게 개선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산화 스트레스가 △ 진피 세포외기질(ECM) 손상 △ 피부 탄력 저하 △ 주름 형성 등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작용 기전을 가진 펩타이드와 기능성 성분을 조합한 복합 원료 OrePep을 개발했다. OrePep은 세포 수준 평가에서 항산화 활성을 나타냈다. 자유 라디칼(free radia, 전자를 하나 잃거나 불완정한 전자 상태를 가진 분자)을 제거해서다. 산화 스트레스 환경에서 노화 관련 지표를 완화하는 경향도 보였다. 진피 ECM을 구성하는 콜라겐 생성도 증가했다. 아울러 피부 재생과 구조적 지지에 관여하는 지방유래 줄기세포(ADSCs)가 증식됐다. 바이오스펙트럼은 인체 적용 평가를 실시해 OrePep의 노화 지표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Or
스킨1004가 수분 볼륨과 탄력을 강화하는 ‘히알루-테카’ 라인을 선보였다. ‘히알루-테카’ 밀크‧앰플‧크림은 피부에 물광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스킨1004의 독자 원료인 ‘히알루-테카™(HYALU-TECA™)가 피부를 탄탄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고순도 히알루론산에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과 병풀 활성 성분인 테카(TECA)를 결합해 물광 효과를 높였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글래스 스킨 밀크’는 토너·에센스·로션 기능을 결합했다. 모공보다 2500배 작은 초미세 히알루-테카™ 성분이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플럼핑 앰플’은 고농축 제형으로 이뤄졌다. 피부에 바르는 즉시 입체감을 선사한다. 깊은 보습 효과로 촉촉하게 차오르는 탄력을 선사한다.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코어를 끌어올린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테카 퍼밍 크림’은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를 관리한다. 안면(이마·눈가·입가) 4중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셀트리온이 ‘지피덤 이지에프 스킨 베리어 나이트 캡슐 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셀트리온이 개발한 특허 EGF를 캡슐로 담았다. 흡수력을 높인 EGF가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력을 끌어올린다. 어성초 PDRN과 레티놀‧판테놀‧멜라토닌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있게 가꿔준다. 수면 시간 동안 수분 손실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시험을 실시해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 코나드의 스킨케어 브랜드 티베나(TIBENA)가 온열감을 더한 보디 전용 제품 ‘티베나 데일리 부스트 마사지 크림’을 출시했다. 티베나 데일리 부스트 마사지 크림은 피부에 바르는 순간 따뜻한 온열감이 퍼지는 것이 특징. 일상 속 뭉치고 긴장된 보디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온열·마사지·탄력 케어를 하나로 담아 간편하면서도 밀도 있는 보디 컨디션 관리를 돕는다. 피부에 닿는 즉시 퍼지는 강력한 온열감으로 마사지할 때 피부를 보다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반복 마사지 루틴을 통해 탄력 있고 부드러운 피부 컨디션 유지도 돕는다. 끈적임을 최소화한 제형으로 흡수 후에도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 일상 속 데일리 보디 케어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허브·한방 유래 추출물을 함유, 외부 환경으로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도록 설계했다. 피부에 부담을 줄이면서도 따뜻한 사용감을 제공, 운동 전후는 물론 하루 일과 후 보디 마사지 루틴에 활용할 수 있다. 티베나 브랜드 관계자는 “데일리 부스트 마사지 크림은 단순한 보습을 넘어 온열감과 마사지 효과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에서 간편하게 보디 컨
닥터지가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스킨부스트 개념을 선케어에 접목해 스킨케어 효과를 강화했다. PDRN‧콜라겐‧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PDRN 배리어 필름이 피부에 투명한 보호막을 만든다. 수분 세럼 80%가 들어 있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펴발린다. PDRN 세럼 속에 UV 캡슐을 담아 끈적임없이 가볍게 스며든다. 메이크업 전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베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24시간 자외선 차단력을 확인했다. 또 UVA, UVB, UVA1, 적외선(열), 블루라이트, 꽃가루, 초미세먼지, 열자극 차단 효과를 입증했다. 닥터지는 28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48% 할인한다. 25일 오특(오늘의 특가) 행사에선 반값에 선보인다. 27일까지 닥터지 선케어 제품 구매 시 선세럼 샘플을 증정한다.
LG생활건강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민감한 피부와 붉은기 완화에 기능을 특화한 ‘레드수딩 로자테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피지오겔 레드수딩 로자테카는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한 ‘레드수딩 AI 리페어 크림’(이하 AI 크림)의 민감 피부 연구 성과를 계승한 후속 라인.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과 ‘레드수딩 로자테카 레드니스 코렉팅 크림’ 등 두 가지 제품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이들 신제품은 피지오겔이 AI 크림 출시 이래 약 24년간 축적해온 민감 피부 연구의 노-하우를 집약했다. 피지오겔은 붉은기를 단순한 피부 증상이 아니라 피부가 보내는 스트레스의 첫 신호로 정의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나타나는 붉은기의 다양한 원인을 근본적으로 케어하는 데 집중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피지오겔이 연구 개발한 ‘REDUCEA(리듀시아) 콤플렉스’의 핵심은 민감 피부 케어 효과가 탁월한 ‘트록세루틴’. 트록세루틴은 피부의 민감 스위치를 케어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성분이다. 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과학기술 논문 추가 인용 색인)급 학술지를 통해 두 차례나 효능을 입증한 바
프롬랩스가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루성 두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의 기술력을 접목해 개발했다. 과다 피지와 비듬, 가려움 등 복합적인 지루성 두피 고민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는 지루성 두피에 증식하는 말라세지아 퍼퍼균을 99.99% 제거한다. 향균 성분인 피록토올아민과 클림바졸을 활용해서다. 또 녹차 추출물이 두피 장벽을 강화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제품 사용 10일 만에 △ 두피 유분 70% △ 비듬 45% △ 가려움증 62%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저자극 테스트를 실시했다. 예민성 두피나 호르몬 변화가 급격한 청소년도 사용 가능하다. 시원한 향과 쿨링감으로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맥스클리닉이 ‘더블 트러플 오일바디워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담았다. 더블 트러플 라인을 보디 클렌징 단계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오일 제형이 물과 만나 풍성한 거품으로 변한다. 피부 노폐물을 말끔히 없애주며, 세정 후 은은한 윤기와 보습감을 남긴다. 아홉가지 식물성 오일이 들어 있어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꾼다. 향은 시트러스 노트로 산뜻하게 시작해 플로럴 머스크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우디 앰버의 깊은 잔향이 남는다.
어댑트가 비건 스킨케어 라인 풀리 랩스(FULLY LABS)를 선보였다. 풀리 랩스의 첫 번째 제품은 ‘쌀 PDRN 광채 세럼’이다. 저분자 쌀 PDRN 성분이 피부에 광채를 선사한다. 쌀겨수 65%와 쌀 엑소좀 성분이 보습감을 선사한다. 고보습 밀크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풀리 랩스는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고기능 저자극 제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순한 화장품’에서 나아가 ‘피부에 변화를 만드는 화장품’으로 진화할 계획이다. 풀리 관계자는 “고기능 라인의 풀리 랩스를 출시했다. 풀리 고유의 정체성인 자연주의를 유지하면서 기능성과 효용성을 강화했다. 피부 코어를 탄탄하게 다지는 효능 중심 기초화장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딥티크(Diptyque)가 ‘오르페옹 컬렉션’ 4종을 출시했다. 오르페옹 컬렉션은 오 드 뚜왈렛, 헤어미스트, 핸드크림, 핸드&보디로션으로 구성됐다. 딥티크의 인기 향인 오르페옹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조향사 나탈리 세토(Nathalie Cetto)는 절정의 밤에 다다른 재즈바를 향기로 표현했다. 스파클링 칵테일처럼 반짝이고 시원한 시트러스 우디향을 담았다. ‘오르페옹 오 드 뚜왈렛’은 만다린과 유자의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한다. 주니퍼베리와 진저의 스파이시한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이어 플로럴 우디 향이 깊은 여운을 전한다. 향수 용기는 지안파올로 파뉘(Gianpaolo pagni)의 그래픽으로 장식했다. ‘오르페옹 헤어미스트’는 모발에 은은한 향기를 더한다. 카멜리아 오일이 건조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오르페옹 핸드크림’은 손‧손톱‧큐티클에 보습감을 선사한다. 휴대하기 좋은 여행용 사이즈로 나왔다. ‘오르페옹 핸드 & 보디 로션’은 촉촉하고 부드럽게 펴발린다. 피부에 은은한 시트러스 우디 향을 남긴다.
글로벌 OEM·ODM 화장품 전문기업을 지향하는 (주)이든팜(대표이사 김덕현)이 ‘비건 PDRN을 포함하는 피부 개선용 화장품 조성물과 이를 포함하는 화장품’에 대해 PCT 국제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출원은 비건 트렌드 확산과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할 수 있다. (주)이든팜 측은 “기능성 원료를 단순 적용하는 수준을 넘어 △ 제형 안정성과 사용감 △ 제품 완성도 등을 종합 고려한 배합 설계 기술을 지속해 고도화해 왔으며 이를 국제 특허 체계 내에서 권리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이번 국제특허 출원의 가치를 설명했다.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클린 뷰티와 비건 콘셉트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기능성과 동시에 윤리성에 입각한 소비 가치를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PDRN은 피부 컨디션 개선 관련 원료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 특히 비동물성 기반 원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타 기업과의 차별화에 포인트를 둔 제형 설계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시점이다. (주)이든팜은 스킨케어·클렌징·헤어&보디케어 등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개발해 온 O
무지개맨션이 ‘스테인 누드 메쉬 쿠션’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임미현 제니하우스 원장과 개발했다. 임 원장은 청담동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베이스 연출의 대가로 알려졌다. 스테인 누드 메쉬 쿠션은 균일한 피부 표현과 유지력이 특징이다. 임 원장이 현장에서 쌓은 베이스 메이크업 노하우를 녹여 개발했다. 피부 상태나 메이크업 루틴에 따른 편차를 줄였다. 복잡한 단계 없이도 안정적인 베이스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피부에 가볍고 탄탄하게 밀착해 은은한 윤광을 더한다. 피부 위를 얇게 감싸듯 펴발리며 정돈된 윤기를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