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워기업 14社 열전-두리화장품
능성 한방 헤어케어 시대 연 선도 기업 ‘한방 블렌딩 33’ 기술로 제품마다 히트 행진 ‘댕기머리’ 브랜드로 국내 한방 헤어케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두리화장품(대표 조혜경·www.dooricare.com)은 1998년에 설립한 이래 독보적인 한방 헤어 제품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댕기머리 샴푸는 한방 추출물을 제품에 적용해 모발에 영양을 주고 탈모를 방지하는 대표적인 기능성 한방 화장품이다.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화학 첨가물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한방 본연의 에너지를 온전히 두피에 전달할 수 있다. 두피 건강은 물론 탈모를 예방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를 확보하고 있다. 댕기머리 샴푸는 중국에서만 샴푸 하나로 연간 80억원에서 10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두리화장품은 ‘댕기머리’의 매출액은 2014년 이후 감소추세를 보여 왔지만 신제품 개발 등을 통해 올해 다시금 반등을 노리고 있다.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안정성 높여 두리화장품은 스킨케어 부분과 관련한 특허를 2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탈모 케어 부분에서는 8개의 관련특허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한약재를 이용한 특허 12개, 80여종의 직접추출 한방 소재, 20종 한약재에 대한 의약외품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