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피부·화장품 연구개발 전문가가 이끄는 가을봄코스메틱이 자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클렌징 제품 ‘하이셀(HY-CELL) 폼클렌저’(2종)를 선보였다. 가을봄코스메틱은 피부 연구 기반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해 온 브랜드. 피부 관리의 시작 단계인 클렌징에서부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셀 폼클렌저 역시 이러한 연구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유래 성분과 피부 컨디셔닝 포뮬러를 결합해 개발한 제품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와 ‘하이셀 블랙라이스 폼클렌저’ 두 가지로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피부에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부드러운 세정 포뮬러로 설계했으며 노폐물과 피지를 깨끗하게 세정하면서도 세안 후 피부가 당기지 않는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셀 케나프 폼클렌저’는 친환경 식물로 알려진 케나프(Kenaf)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 케나프에는 폴리페놀과 피토스테롤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돼 있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시에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이니스프리가 모공 속 블랙헤드와 과다 분비 피지를 집중 케어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이하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 이니스프리의 인기 모공 케어 제품 ‘화산송이 클렌징 폼’을 잇는 클렌징 라인 제품이다. 클렌징 오일 단계에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내고 이후 클렌징 폼으로 마무리하는 모공 케어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 피지 흡착 효능이 있는 숯 파우더를 함유한 블랙 컬러의 오일 제형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과 매일 쌓이는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준다. 모공보다 작은 미세 유화 입자가 모공 구석구석에 밀착해 블랙헤드를 집중 케어하며 제주 청정 원료인 화산송이와 숯 파우더로 피지 흡착과 피부 정화 효과를 높였다. 각질 턴오버 케어 성분 ‘AHA’와 ‘PHA’를 더해 세안과 동시에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 젤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오일 제형은 물에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돼 세안 후 잔여감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내일(1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선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올리브영 고객을 대상으로 30% 특별 할인 혜
바이오스펙트럼이 유산균 유래 나노소포체의 항산화·항염증 활성 효과를 규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네이처포트폴리오가 발간하는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바이오스펙트럼 연구진은 유산균 균주에서 자연 분비된 나노 크기 세포외 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EVs)가 강력한 항산화‧항염증 활성을 지닌다는 점을 확인했다. 연구진이 분리한 유산균 유래 EVs는 기존 인공 세포유래 소포체(cell‑derived vesicles, CDVs)와 형태는 유사하다. 반면 단백질 구성에서 뚜렷한 차이를 나타냈다. 웨스턴 블롯 분석에서는 대표적인 EVs 마커인 HSP70 단백질이 EVs에서 선택적으로 검출됐다. 이를 통해 자연 분비 소포체의 정체성을 뒷받침했다. 프로테옴 분석 결과 EVs는 핵심 신호전달 단백질, NADP 산화환원효소 등 스트레스 대응과 환경 적응 관련 단백질을 포함했다. 리보솜 구성 단백질과 전사 조절 인자들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는 EVs가 기본적인 ‘housekeeping(항시발현)’ 기능보다 세포 간 신호 전달과 환경 적응 기능에 최적화된 분자 프로파일을 가짐을 시사한다. 기능성 평가에서 유산균 유래
연작이 화장의 밀착력과 지속성을 높이는 프렙 2종을 선보였다. ‘베이스 프렙 펄 에코’는 미세한 펄 입자를 함유했다. 얼굴에 입체감과 은은한 광채를 부여한다. 풍부한 수분감과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구성됐다. 투명한 펄감으로 피부를 밝혀준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 피부 투명도 개선 △ 수분 플럼핑 △ 24시간 피부 광채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 ‘베이스 프렙 사일런트 벨벳’은 수분 에센스가 83.5% 들어있다. 피부결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한다. 유분 관리 파우더가 필터로 보정한 듯 뽀얗고 깔끔한 피부를 연출한다. 쫀쫀하게 밀착되는 제형이 모공과 피부 요철을 커버한다.
아이디얼포맨이 프레시 선스틱과 선올인원 2종을 선보였다. ‘프레시 오일 컷 선 스틱’은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피지 흡착 성분 POREMAT을 함유해 번들거림을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수분은 유지하고 유분을 정돈한다. 스틱 형태로 나와 야외 활동이나 출퇴근 중 사용하기 편리하다. ‘프레시 선 올인원’은 스킨케어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결합했다. 가벼운 수분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도힌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쉽게 지워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토너와 미스트를 출시했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피부를 정돈하고 보습 효과를 전달한다. 모공보다 2,600배 작은 10-시카 엑소좀과 세라마이드를 결합했다. 수딩 캡슐이 수분을 겹겹이 채우고 피부장벽을 강화한다. 또 피부 속 수분길을 열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흡수력을 높인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제공한다.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7°C 낮춘다. 피부 열감을 조절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고체 제형의 젤리 포뮬라가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수분막을 만든다.
콘스탄트가 ‘cADPR’의 탈모 완화 효능을 입증한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실었다. 논문 제목은 ‘사이클릭 ADP-리보스가 인간 모낭의 진피유두세포에서 세포 내 칼슘 균형과 모발 성장기(Anagen) 관련 신호 전달 경로를 조절하는 기전’이다. 스위스 MDPI가 발행하는 ‘Applied Sciences’(2026년, Vol. 16, Article 950)에 게재됐다. 콘스탄트는 이 논문에서 cADPR 성분이 인간 모낭 진피유두세포(HHDPCs)에서 세포 내 칼슘 항상성과 모발 성장기 관련 신호 전달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 ‘cADPR’는 사이클릭 ADP-리보스를 뜻한다. 콘스탄트의 탈모관리 브랜드 ‘리필드’의 핵심 성분이다. 서울대 의과대학 출신이자 30년 탈모 전문의인 양미경 박사가 개발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cADPR은 0.05 ppm 농도에서 세포 내 칼슘을 6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이는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Wnt/β-catenin’ 전사 활성을 약 2.3배 높였다. 또 ‘LEF-1’ 유전자 발현을 약 2.5배 증가시켰다. 모낭 퇴행을 유도하는 ‘TGF-β2’의 발현은 약 0.3배 줄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모낭 세포 내 신호 전달
토코보(TOCOBO)가 16일 선스틱 키링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선스틱 키링 기획세트는 △ 코튼 소프트 △ 시카 쿨링 △ 비타 워터프루프 3종으로 구성했다. 토코보 대표 선스틱을 소형으로 제작해 휴대성을 높였다. 선스틱을 키링 케이스에 담아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달 수 있다. 코튼 소프트 선스틱은 다공성 파우더가 들어있다. 피지와 유분을 흡착해 보송한 피부를 유지한다. 시카 쿨링 선스틱은 피부 진정과 보습 기능을 제공한다. 피부에 촉촉하게 펴발려 편안함을 선사한다. 비타 워터 프루프 선스틱은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여름철 피부를 건강하고 산뜻하게 유지한다. 토코보는 16일부터 28일까지 올리브영에서 선스틱 키링 세트를 3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