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이 ‘멜라토닌샷 글로우 버블 마스크팩’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바르는 형태의 거품 마스크팩이다. 짧은 시간 안에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개발했다. 쫀쫀한 버블이 피부에 흡수되며 맑은 수분 광채를 선사한다. 피부 톤을 개선해 화사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리포좀 공법으로 안정화한 멜라토닌 5,000ppm와 알파리포산‧글루타치온이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은 피부에 브라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100회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팩을 만들었다. 시트 마스크에 비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간편하게 쓸 수 있다. 피부 바탕을 탄탄하게 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활용도가 높다”고 전했다.
아이소이가 ‘장수진×망그러진 곰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기획세트는 장수진 크림‧앰플‧토너‧마스크팩 네가지로 나왔다. 수분크림 세트는 100ml 용량에 10ml를 추가했다. 망그러진 곰 캐릭터로 꾸민 맥세이프 카드지갑도 담았다. 수분앰플 세트는 앰플 70ml와 수분크림 10ml로 구성했다. 포토카드 홀더키링도 증정한다. 토너 세트에는 머리핀을, ‘장수진 수분 마스크’(3매)에는 망그러진 곰 스티커를 더했다. 장수진 라인은 피부 장벽·수분·진정을 담당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100시간 속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반투명 젤크림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든다. 피부 진정에 특화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주영 아이소이 팀장은 “2024년 망그러진 곰과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 전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며 추가 생산 문의가 이어졌다. 2월 1일부터 실용성과 귀여움을 겸비한 망그러진 곰 세트를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화장품 ODM·OEM 기업 인터코스그룹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 내 색조화장품에 차별화 성능과 친환경 가치를 구현하는 원료 기술 ‘플래닛 파우더’(Planet Powder)와 ‘크리스털 플렉스’(Crystal Flex)를 적용, 선보인다. 글로벌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색조화장품 카테고리는, 지난해 1~3분기 수출액이 약 13억 달러(관세청 집계)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스킨케어 성장률(8.3%)을 두 배 웃도는 수치다.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색조화장품은 기술력이 제품 완성도를 좌우하는 카테고리로 인식하고 있다. 인터코스는 유럽 미세 플라스틱 규제 흐름에 부합하는 친환경 소재와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메이크업 연구개발 경험·지식을 활용한 혁신 기술을 제시함으로써 색조화장품의 차별화를 완성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것. 플래닛 파우더…자연 유래 성분 활용, 친환경 대체재인 동시에 뛰어난 성능 우선 인터코스는 색조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원료 기술 ‘플래닛 파우더’를 공개했다. 기존 화장품에는 성능 향상을 위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을 활용했으나 인체·환경에 미치는 부정
브라운성형외과가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디브라우너즈’를 선보였다. 디브라우너즈(D.Brauners)는 브라운성형외과가 17년 동안 쌓아온 피부관리 비결을 담았다. 브라운성형외과는 피부의 구조적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아름다움은 표면이 아닌, 정밀한 균형과 구조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이다. 피부를 하나의 구조물로 보는 시선과 안면 윤곽과 사후 관리(애프터 케어)에 대한 노하우를 디브라우너즈에 접목했다. 디브라우너즈는 피부장벽의 재설계를 위한 ‘스킨 아키텍처 솔루션’을 제안한다. 첫 번째 제품으로 앰플·크림·클렌저 3종을 출시했다. 엑소제닉 2종은 식물세포 배양 엑소좀에 마데카소사이드를 더했다. 특허 성분인 마데카 엑소좀이 피부 자생력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부스팅 앰플’은 마데카엑소좀 1억개와 PDRN, 피부성장인자 8GF 등을 배합했다. 피부장벽을 강화해 건강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리페어 크림’은 마데카엑소좀, 실콜라겐, 펩타이드 복합체, NMN으로 만들었다. 피부의 힘을 끌어올려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제로스텝 젤투폼 클렌저’는 약산성 워터젤이다. 조밀한 수분 거품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셀퓨전씨가 크림과 자외선차단제를 군부대마트에 새롭게 선보인다.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카밍다운 크림’은 외부자극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카밍 다운 크림에 시카 성분을 더했다. 생활 속 5대 자극인 자외선‧적외선‧냉풍‧온풍 등에 대응한다. 야외 활동과 훈련으로 예민해진 군장병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1+1 기획세트로 나와 가성비와 실용성을 높였다. 셀퓨전씨 ‘스틱 썬스크린 100’은 고체형 자외선차단제다. 북극 빙하수, 자작나무수액, 해양 심층수 등이 피부에 수분을 전달한다. 피부에 산뜻하고 보송하게 펴발려 야외훈련 시 유용하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보습크림‧자외선차단제를 포함한 스킨케어 제품 7종이 PX에 입점했다. 군 장병의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이 ‘페퍼민트 추출물의 피부장벽 강화 효능’을 규명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명은 ‘Multifunctional Skin-Barrier Enhancement by Mentha piperita Extract’다. 이 논문은 지난해 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Asian Journal of Beauty and Cosmetology)에 실렸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페퍼민트의 피부장벽 관련 생물학적 활성을 평가했다. 페퍼민트 잎을 70% 에탄올로 추출해 세포 실험(in vitro)을 진행했다. 세포 실험에는 인간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RAW 264.7)를 이용했다. 연구 결과 페퍼민트 추출물은 △ involucrin(IVL) △ keratin 10(KRT10) △ filaggrin(FLG) △ transglutaminase 1(TGM1) 등 각질세포 분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켰다. 또 각질막(cornified envelope) 형성을 촉진했다. 아울러 △ claudin3 △ claudin4 △ claudin7 △ occludin △ ZO-1 등 밀착 연접(tight junction)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늘었다. 특히 claudin-4
에스쁘아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청담동 메이크업 숍 ‘우선’의 아티스트 6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개발했다. 아이돌부터 여배우까지, K-뷰티를 넘어 K-스트림을 이끄는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베이스 맛집 에스쁘아가 협업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붙는 ‘화잘붙 프라이머’를 완성한 것. 메이크업 본딩 프라이머는 피부 결 사이 미세한 각질과 요철로 인해 생기는 빈 공간을 자연스럽게 메워준다.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이 피부 위에서 겉돌지 않고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돕는다. 촉촉한 제형이 피부 결을 정돈한 뒤 쫀쫀한 부착감을 형성, 입자가 느껴질 수 있는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도 깔끔하고 매끄럽게 표현할 수 있다.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필름포머 3% 고함량과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을 돕는 ‘피토-본딩 콤플렉스’(Phyto-BONDING COMPLEX)를 적용해 24시간 후에도 무너지지 않는 베이스 지속력을 선사한다. 피부 표면과 커버 입자 사이에 산화 방지 레이어를 형성, 피지와 유분으로부터 커버 입자를 보호하는 안티 다크닝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를 통해 베이스 컬러가 칙칙해지는 현상을 억제하고 오랜 시간 처음 바른 컬러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리필드가 ‘아이래쉬 듀얼 앰플’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아이래쉬 기획세트는 듀얼 앰플과 트위저로 구성했다. 속눈썹과 헤어라인을 관리하는 2 in 1 제품이다. 리필드 특허 성분인 cADPR과 속눈썹 관리용 와이드래쉬(Widelash) 성분이 들어있다. 와이드래쉬는 비오틴‧트리펩타이드‧판테놀로 이뤄져 속눈썹과 두피 환경을 개선한다. 리필드 콘스탄트가 운영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다. 모근 연구력을 속눈썹 케어 제품에 접목했다. 두피와 속눈썹의 성장 주기와 외부 자극도에 주목했다.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는 “풍성한 속눈썹은 눈매를 선명하게 만들어 인상을 아름답게 한다. 속눈썹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셀프케어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