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가 다이소에 본셉 비타씨 3종을 선보였다. 본셉 비타씨 라인은 기미‧잡티를 개선한다. 비타민C와 레티놀 성분을 배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신제품은 △ 휩 퍼스트 에센스 △ 오일 캡슐 세럼 △ 선 에센스 등으로 구성했다. ‘비타씨 휩 퍼스트 에센스’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바르는 부스팅 제품이다. 순수 비타민C와 순수 레티놀 100IU를 함유했다. 미세 버블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든다. ‘비타씨 오일 캡슐 세럼’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고농숙 세럼과 오일 캡슐이 피부를 환하고 탄력있게 하낟. 레티놀 100IU와 순수 비타민 C 캡슐 10%가 들어있다. ‘비타씨 선 에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잡티를 관리한다. 수분 에센스 제형이 피부를 윤기있게 한다.
토리든이 올리브영에 포켓몬 에디션을 선보인다. 토리든 포켓몬 에디션은 △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 셀메이징 콜라겐 볼륨 립 에센스 △ 밸런스풀 시카 오일 컨트롤 선스틱 △ 밸런스풀 포맨 시카 프레쉬 올인원 등 4종으로 나왔다. 이들 제품은 포켓몬 캐릭 4종으로 구성됐다. 이상해씨‧푸린‧토게피 포켓몬을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다. 타월과 거울 키링 등 굿즈도 마련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2025년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립케어 1위를 기록했다. 보습력과 사용감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밸런스풀 시카 오일 컨트롤 선스틱’은 이달 출시한 신제품이다.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애경산업이 세라마이드 소재 ‘AK3’을 중국 화장품 신원료로 등록했다. AK3는 독성과 유효성 평가를 거쳐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됐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신원료 기준을 충족해 화장품 신원료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애경산업은 신원료 등록을 기점으로 중국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AK3로 다양한 화장품을 개발해 중국에 유통할 예정이다. 김한영 애경산업 화장품연구소 뷰티융합연구팀장은 “최근 중국에서 세라마이드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피부장벽과 보습에 초점을 맞춘 저자극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다“고 설명했다. 이어 “AK3를 중국 신원료로 등록하며 애경산업의 소재 기술력을 입증했다. 차별화한 원료를 개발해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보건복지부의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애경산업은 2023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소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스킨1004가 포어마이징 랩핑 마스크와 앰플 패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비건 콜라겐 300 달톤과 모공 개선 특허 성분을 함유했다. 늘어난 모공을 탄력있게 관리한다. 히말라야 핑크소금이 모공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포어마이징 글로우 랩핑 마스크’는 광채 나는 물광 피부를 선사한다. 장미 PDRN이 모공을 촘촘하게 배열한다. 리포좀 발효 히알루론산과 핑크 선인장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핑크빛 젤 마스크가 피부에 얇게 밀착해 시원한 감각을 선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모공 면적‧수‧깊이 △ 광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일시적 피부 온도 감소 효과도 입증했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포어마이징 클리어 패드’는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케어한다. 피부결을 매끄럽고 윤기있게 한다. 피지 케어 성분이 피부를 산뜻하고 청정하게 유지한다. 동백 PDRN이 모공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마다가스카르 병풀 추출물과 쿨링 성분이 달아오른 피부에 쿨링감을 전달한다. 엠보싱 면은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하고, 매끈한 면은 피부결을 정돈한다. 원하는 부위에 붙여 마스크팩처럼 사용할 수 있다.
LG생활건강이 개발한 ‘천궁 유래 페룰릭산-NMN 조합’ 성분이 모발의 성장과 성장기 유지력을 동시에 개선하는 효능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최근호에 게재돼 그 신뢰도와 가치를 인정받았다.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은 지난 2009년부터 머리카락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는 약재로 알려진의 ‘천궁’에 주목해 관련 연구를 진행해 왔다. 천궁은 ‘정체된 기를 위아래로 소통시키는’ 효과와 기능이 있는 약재로 동의보감·본초강목에 소개돼 있다. 연구진은 여기에서 모낭의 활력 증진과 회복에 필요한 세포 에너지 대사 조절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기술연구원은 인공지능(AI)과 분자 모델링 기술을 활용, 천궁이 함유하고 있는 페룰릭산(Ferulic Acid)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핵심 세포 모유두세포의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페룰릭산과 피부 장수 핵심 성분 ‘NMN’을 담은 두피·모발케어 성분 조합으로 발모 촉진 실험을 진행, 천궁 유래 페룰릭산-NMN 조합 성분이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고 성장 기간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사실을 확인
애경산업 루나가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 봄‧여름 색상을 선보였다. 따뜻한 복숭아 색 ‘15 스프링 메리제인’와 은은한 베이지빛 ‘16 누디 밀크티’ 두 가지다. 루나 글로우 레이어 블러 치크는 보송한 블러 파우더와 촉촉한 글로우 밤으로 구성됐다. 파우더와 밤에 각기 다른 명도와 채도를 적용했다.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을 표현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고운 입자의 블러 파우더가 모공을 가려준다. 멜팅 밤이 피부에 얇게 밀착해 맑은 광을 선사한다. 덧발라도 텁텁한 느낌 없는 레이어링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제형을 개선해 발색력은 높이면서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색상이 피부에 연하게 쌓이면서 입체감을 선사한다.
한국콜마가 자외선차단제의 영역을 두피로 넓히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에 나섰다. 최근 K-선크림이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두피 전용 제품으로 K-선케어 시장 영역과 영향력 확대를 본격 전개하겠다는 선언이다. 한국콜마는 두피에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 ‘스칼프 선에센스’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스칼프 선에센스는 SPF 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하는 두피 전용 선케어 제품. 얼굴에 에센스를 바르듯이 두피에 바르면 자외선을 효과 높게 차단해 준다. 자외선차단제는 제형 특성상 자외선 필터나 오일 성분이 많이 함유될 수밖에 없다. 두피에 발랐을 때 모발이 뭉친다는 한계가 존재했다. 한국콜마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2년 여의 연구 끝에 수용성·친유성 자외선 차단 성분의 최적 배합 비율을 찾았다. 한국콜마 헤어연구팀과 선케어팀의 개발 노-하우를 담은 융합 기술로 모발 뭉침 없이 수분 에센스를 바른 듯 가벼운 사용감도 구현해냈다. 한국콜마는 두피가 태양에 직접 노출되는 부위임에도 불구하고 자외선 차단에 소홀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두피가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피 염증을 유발하고 모낭을 손상시켜 탈모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전 세계
클리오 구달이 ‘청귤 비타C E TXA 세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색소 침착을 개선해 맑고 투명한 광채 피부로 가꿔준다. 트라넥삼산(TXA) 성분 6%가 들어있어 피부 톤을 균일하게 유지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 5%와 비타민C‧E가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광채를 선사한다. 유효 성분을 캡슐에 담아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화장 전 바르면 피부에 은은한 윤기를 더한다.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이는 ‘화잘먹 세럼’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미백‧안색‧광채‧탄력‧피부결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저자극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개발해 20대부터 50대까지 두루 사용 가능하다. 구달은 올리브영에 청귤 세럼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청귤 비타C E TXA 세럼과 TXA 미스트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