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팜이 ‘제6회 그린 그림대회’를 개최한다.
그린 그림대회는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를 응원하는 행사다. 아토팜의 사회공헌 활동 ‘아이러브그린’(I LOVE GREEN) 캠페인 가운데 하나다. 올해는 아동복지 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한다.
대회의 주제는 ‘나무 요정과 내가 만드는 숲 속 세상’이다. 숲과 나무의 가치를 발견하고, 푸른 환경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았다.
참가 대상은 유치부(2020~2023년생)와 초등부 저학년(2017~2019년생)이다. 개인은 물론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등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5월 31일까지 8절지에 그림을 그려 대회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아토팜은 접수된 그림을 표현력‧창의력‧순수성 세 가지 기준에 맞춰 심사한다. 6월 29일 수상작 47점을 발표한다. 대상을 제외한 모든 상은 유치부와 초등부를 같은 비율로 선발한다.
대상 수상자에게 장학금 100만 원과 상장을 전달한다. 작품은 아토팜 한정판 제품에 적용한다. 최우수상 2인에게 상품권 30만 원과 상장을 제공한다. 우수상 4인에게 상품권 10만 원과 상장을 준다. 상상화가상(20인)과 그린화가상(20인)도 마련했다.
아토팜은 대회 참가자 수만큼 기부금을 조성한다. 이를 6월 5일 환경의 날 초록우산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나무를 구입하고 숲을 보전하는 데 쓰인다.
아토팜 관계자는 “그린 그림대회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친환경 행사다.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그림대회에는 산불 피해 복원과 숲 조성에 대한 염원을 반영했다.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을 확대하며 친환경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