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랩이 올리브영에 진출했다.
세포랩은 퓨젠바이오(대표 김윤수)가 운영하는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매장에 입점할 계획이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은 3월 26일 개점한 글로벌 특화 매장이다. 외국인을 위한 제품과 쇼핑 환경을 갖췄다.
세포랩은 명동타운에 △ 에센스 블렌디드 포뮬라 △ 에센스 90% △ 모이스처라이저 등 9종을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블렌디드 포뮬라’다. 2030층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했다. 퓨젠바이오가 개발한 바이오 성분 ‘클렙스’와 미선나무수를 배합했다.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고 미백‧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세포랩은 이달 올리브영N 성수, 파르나스삼성타운, 서면타운, 강남우성점 등에 추가 입점한다. 6월 초까지 올리브영 전국 주요 매장에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세포랩 관계자는 “올리브영 명동타운 내 더모코스메틱(Dermo-cosmetic) 카테고리에서 제품을 선보인다. “해외 의료관광객의 애프터케어를 책임질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