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성수’가 개점 한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 5천 명을 기록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12월 플래그십 스토어인 메디큐브 성수를 열었다. 홍대점‧도산점을 잇는 세 번째 매장이다.
메디큐브 성수는 핑크‧화이트 색과 메탈 소재로 구성했다. ‘핑크 페어리(요정)’ 콘셉트로 눈길을 끌며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선 메디큐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를 전시했다. ‘부스터 프로’ 일월오봉도나 마이멜로디 에디션도 진열했다.
에이피알은 매장에 외국인 응대 직원을 배치했다. 피부 타입‧고민별 제품과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메디큐브 성수 구매자 중 외국인 비중은 약 50%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일본이 다수를 차지했다. 미국‧유럽‧태국도 증가하는 추세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메디큐브 성수는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하는 공간이다.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