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설립돼 1월 1일자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초대원장은 장대원 대전K뷰티포럼 회장이며, 공식 임기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3년이다. 1월 16일 개원식을 열고 단체 출범을 공식 선포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는 지난해 하반기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수탁기관 모집 공고를 냈다. 대전K뷰티포럼이 단독 응모해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전은 글로벌 뷰티 중심지로 발돋움한다는 목표 아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전담 기구로 삼고 K-뷰티의 글로벌 육성 전략을 본격 가동할 방침이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 뷰티산업 발전 △ 인재 양성 △ 일자리 창출 등을 중점 실행한다. 대전을 글로벌 뷰티 제품·서비스·트렌드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할 방침이다.
한편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은 2027년 말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신사옥은 대전 서구청이 도마동에 건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