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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몰 명동1호점, 6월 1일 그랜드 오프닝!

80여 브랜드 참가하는 비건 화장품 페스티벌 등 대형 프로모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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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화장품 유통의 새로운 출구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탄생한 코스몰이 오는 6월 1일 명동점(제 1호) 그랜드 오프닝에 맞춰 대형 프로모션을 펼친다.

 

(주)하트피아 코스몰(대표 최은선)은 “오는 6월 1일 ‘착한 가격에 혁신성을 갖춘 K-뷰티 멀티 브랜드 숍’을 콘셉트로 잡은 코스몰의 첫 매장,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밝히고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 최대 70% 빅 세일 △ 비건 화장품 페스티벌 개최 △ 유기농·할랄 화장품 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코스몰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자 K-뷰티의 성지로 불리는 서울 명동에서 이후 사업 전개의 전진기지로서의 미션을 가지고 문을 연 명동점은 5층 건물(총 면적 220평)의 3개 층(영업 면적 114평)을 우선 사용하면서 이후 현재 매장 건너편 2관(명동8길 37-9)까지 확장, 모두 1만여 개에 이르는 화장품‧뷰티·건기식‧식품‧헬스케어 관련 아이템을 갖춘 대형 편집숍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회원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플래그십스토어 형태로 1층을 오픈, 8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상태다. 주요 브랜드·유형별로 섹션화, 소비자 중심의 쇼핑이 가능하도록 동선을 형성함으로써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명동점 오픈과 함께 펼치는 비건 화장품 페스티벌에 대한 중요성도 크게 부각할 계획이다.

 

△ 화장품 제조 가공 단계에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화장품을 의미하는 비건 화장품은 ‘비거니즘’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유기농·할랄 화장품과 함께 전 세계에 불어닥친 ‘지속가능한 뷰티 문화’를 갈망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면서 대세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

 

코스몰 측은 “비건 인증 화장품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에 주목해 기획한 비건 화장품 페스티벌은 자체 브랜드숍이나 플래그십스토어를 구축하기 어려운 중소‧인디 브랜드들을 위해 2층 매장 전체 공간에서 진행한다”며 “상품 홍보는 물론 소비자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온라인 쇼핑에서 부족했던 점들을 커버할 수 있는 요소들로 입점 고객들의 기대감을 채워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달 14일까지 이어가는 비건 화장품 페스티벌에는 한국비건인증원·글로벌표준인증원을 통해 비건·유기농·할랄 인증을 완료한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비건 화장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닥터슈라클·동인비·디어메이·미즈온·믹순·빌라쥬11팩토리·스위틴·오린힐·프리업·허브누리·허스텔라 등 80여 개에 이른다.

 

코스몰은 명동점 오픈의 화제성·폭발력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비건 화장품 페스티벌과 연관한 할인 쿠폰 북을 배포하는 등 소비자의 발길을 잡기 위한 콘텐츠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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