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소재·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화장품 원료 박람회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에 부스를 열고 참가, 차세대 바이오 액티브를 선보이며 유럽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일궜다. 대봉엘에스는 △ L-PDRN First △ DecelAge Peptide △ RedCabbage ExoSkin △ Tremellan-MC Extract 등 자사 독자 원료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K-Beauty goes global’을 콘셉트로 한 부스에서는 피부 재생·셀룰러 롱제비티·엑소좀 딜리버리·차세대 보습 등 글로벌 스킨케어 트렌드를 반영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차별화 기술 기반 액티브 라인업 강조에 공을 들였다. 특히 DecelAge Peptide는 ‘이노베이션 존’에 출품, 현장을 찾은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 발효 기술 기반의 비건 펩타이드 시스템으로 스트레스 환경에서 발생하는 세포 손상을 완화하고 피부 회복 리듬을 개선하는 셀룰러 롱제비티 소재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전시 기간 동안 약 500건에 달하는 비즈니스 상담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유럽 시장 확대 전략도 본격 전개 중이다. 대봉엘
화장품 소재·원료 의약품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K-뷰티 바이오 스킨케어 기술과 화장품 소재 기반 제품 개발 방향을 소개하면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봉엘에스는 지난 11일 필리핀 퀘존시티 SEDA Vertis North 호텔에서 ‘K-Skin Future Drop: Next Evolution of Beauty Science’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는 필리핀 화장품 원료 유통사 One Chemcentral Inc.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필리핀 화장품 브랜드와 제조사 약 30곳의 연구개발자·마케터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세미나에서 단순한 소재 소개를 넘어 과학 기반 연구와 원료 기술이 실제 소비자 제품으로 구현하는 과정과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봉엘에스는 △ Longevity & Nighttime Repair △ Cleanical Efficacy & Upcycling △ Biome&Barrier Intelligence △ Glass Skin 등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의 주요 흐름을 제시하는 동시에 스킨케어 성분의 효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활성 성분 전달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