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서 ‘바르고, 사고, 즐기는’ 원스톱 화장품 쇼핑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올랐다. 뷰티 유통 채널은 복합형·큐레이션 매장으로 빠르게 변신하는 추세다. 미미라인(MIMILINE)은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편집매장이다. 2025년 9월 문을 연 명동점은 2층에서 4층까지 이어진 총 15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스킨케어‧메이크업 제품부터 향수,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패션 제품까지 한곳에서 판매한다. 특히 미미라인은 K-뷰티 큐레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MZ세대와 외국인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제품을 신속하게 선보이고 있다. 코스모닝은 미미라인 명동점의 8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품목별 인기 제품을 집계했다. 미미라인의 제품 매출 순위는 K-뷰티의 실시간 트렌드를 제시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할 전망이다. 9월 환절기를 맞아 스킨케어 부문에서는 K-더마 코스메틱이 강세를 보였다.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민감성 피부를 관리하는 제품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두루 주목 받았다.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가 스킨케어 분야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미미라인에서 지속적으로 1위를 지키며 품질력을 입증했다. ‘셀리맥스 더 비타 에이 레티날 샷 타이트
뷰티 전문 미디어 코스모닝이 글로벌 뷰티 플랫폼 미미라인과 MOU를 맺고, 뷰티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고도화에 나선다. 코스모닝(대표 김래수)이 29일 서울 망원동 본사에서 미미라인(대표 한영규)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미미라인은 뷰티&패션 전문 플랫폼으로 서울 명동점과 동대문점 등을 운영한다. 인디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뷰티까지 다양한 화장품을 국내외 소비자에게 소개하며,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뷰티·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협약식에는 김래수 코스모닝 대표와 한영규 미미라인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뷰티산업 발전을 위해 △ 콘텐츠 협력 △ 브랜드 홍보 △ 글로벌 마케팅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뷰티 전문매체인 코스모닝과 뷰티&패션 플랫폼 미미라인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전략이다. 양사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기반으로 정보 교류를 강화하며 뷰티업계의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특히 코스모닝은 미미라인의 매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월 뷰티 카테고리‧품목‧제품별 분석기사를 보도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