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얼포맨이 프레시 선스틱과 선올인원 2종을 선보였다. ‘프레시 오일 컷 선 스틱’은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피지 흡착 성분 POREMAT을 함유해 번들거림을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수분은 유지하고 유분을 정돈한다. 스틱 형태로 나와 야외 활동이나 출퇴근 중 사용하기 편리하다. ‘프레시 선 올인원’은 스킨케어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결합했다. 가벼운 수분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도힌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쉽게 지워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아넷사(ANESSA)가 ‘NEW 데일리 시리즈’ 2종을 선보인다. ‘아넷사 퍼펙트 유브이 선스크린 스킨케어 젤 엔비’와 ‘아넷사 브라이트닝 유브이 선스크린 젤 엔에이’ 두 가지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일상 속 선케어 니즈를 반영해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퍼펙트 유브이 선스크린 스킨케어 젤 엔비’는 아넷사의 모이스처 밸런싱 기술을 적용했다. 습도 변화에 대응해 건조한 기후에서 피부를 촉촉하게 한다. 습한 상황에선 피부가 끈적이지 않도록 돕는다. 물보다 가벼운 에어핏 제형이 피부에 산뜻하게 펴발린다. 슈퍼 히알루론산과 콜라겐GL 성분이 최대 24시간 보습감을 유지한다. ‘브라이트닝 유브이 선스크린 젤 엔에이’는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톤업 효과를 제공한다. 레드‧블루‧하이라이트 펄이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고 생기 있는 쿨톤으로 보정한다.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해 맑은 라벤더 핑크빛 광채를 선사한다.
닥터지가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스킨부스트 개념을 선케어에 접목해 스킨케어 효과를 강화했다. PDRN‧콜라겐‧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를 제공한다. PDRN 배리어 필름이 피부에 투명한 보호막을 만든다. 수분 세럼 80%가 들어 있어 피부에 부드럽고 촉촉하게 펴발린다. PDRN 세럼 속에 UV 캡슐을 담아 끈적임없이 가볍게 스며든다. 메이크업 전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베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24시간 자외선 차단력을 확인했다. 또 UVA, UVB, UVA1, 적외선(열), 블루라이트, 꽃가루, 초미세먼지, 열자극 차단 효과를 입증했다. 닥터지는 28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을 48% 할인한다. 25일 오특(오늘의 특가) 행사에선 반값에 선보인다. 27일까지 닥터지 선케어 제품 구매 시 선세럼 샘플을 증정한다.
스킨1004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 핏 선세럼’을 미국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스킨1004의 독자 개발 성분인 히알루-시카를 함유했다. 피부에 풍부한 보습감을 전달한다. 녹차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은은한 물광 피부를 연출한다. 곡물 추출 성분과 판테놀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벼운 세럼 제형이 피부에 얇고 고르게 펴발린다. 초밀착 UV 차단막을 형성해 자외선 유입을 막는다. 피부에 스킨케어를 한 듯 촉촉하게 스며들며, 백탁이나 밀림 현상이 없다. SPF 50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갖췄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자외선 차단 효과를 입증했다. 곽인승 스킨1004 대표는 “미국은 전세계 선케어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핵심 지역이다. 미국식품의약국(FDA) OTC 등록을 마친 선세럼을 미국 소비자에게 널리 소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닥터지 자외선차단제 3종이 미국에 진출한다. 닥터지 선케어 3종이 미국 FDA OTC 등록을 완료했다. 대상 제품은 △ 그린 마일드 업 디펜스 미네랄 선 △ 브라이트 토닝 업 틴티드 선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모이스처 선 등이다. 이들 제품은 미국 소비자의 피부와 선케어 트렌드에 맞게 개발했다. ‘그린 마일드 업 디펜스 미네랄 선’은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무기자차다.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브라이트 토닝 업 틴티드 선’은 선크림·프라이머·톤업크림 등 세가지 기능을 합쳤다.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해 밝고 화사하게 연출한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모이스처 선’은 유기자차 수분 선 크림이다. 백탁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한다. 건조한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미국은 자외선차단제를 OTC로 분류해 엄격히 규제한다. 자외선차단제를 미국 시장에 수출하려면 FDA OTC 등록이 필수다. SPF 표기부터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해야 한다. 닥터지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피부를 위한 3단계 스킨케어 루틴’(3-step Healthy Skin Care Routine)을 제안할 계획이다. 자외선차
한국콜마가 바스프와 함께 자외선차단 원료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했다. 신규 등록 원료명은 ‘트리스-바이페닐트라이아진’(Tris-biphenyl Triazine)이다. 자외선 흡수와 반사 기능을 모두 지닌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을 흡수하는 화학적 구조와 초미세 입자 형태를 통한 무기자외선차단 원리를 적용했다. UV-A와 UV-B를 포함한 자외선 전 영역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트리스-바이페닐트라이아진’은 9월부터 자외선차단 원료로 사용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월 2일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고시’를 발표했다. ‘화장품 원료 사용기준 지정 및 변경 심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자외선 차단성분으로 심사가 완료된 ‘트리스-바이페닐 트라이아진’을 자외선 차단 성분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바스프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원료를 공급하는 글로벌 화학기업이다. 바스프는 자외선차단 원료를 개발하고, 한국콜마는 원료 효과를 최적화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한국콜마는 원료 효능을 높이는 ‘유브이 엑스퍼트 부스팅’(UV X-pert Boosting)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자외선차단 원료가 피부에 고르게 발리도록 돕는다. 또 피부 표면에 균일한 보호막을 형
자외선차단제 광고 시 실증자료 없이 ‘워터프루프’ ‘미백’ ‘노화방지’ ‘피부진정’ ‘트러블케어’ 등 기능성 문구를 사용한 업체가 적발됐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자외선차단제 38개를 조사했다. 조사 항목은 자외선차단제의 △ 벤젠 검출 △ 중금속 함유 △ 자외선 차단 성분 함량 △ 표시·광고 실태 등이다. 이번 조사 결과 일부 제품이 객관적 근거 없이 화이트닝‧주름개선‧문제피부 관리 등 기능성을 광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7개 제품, 기능성 오인 광고‧성분 표시 조사대상 38개 제품 중 6개 제품이 기능성 오인 광고를 실시했다. 6개 가운데 '시드물 울트라 페이셜 선크림' '에네스티 뉴 유브이 컷 퍼펙트 썬스틱' 등 2개 제품은 기능성화장품 심사(보고)를 받지 않고 워터프루프‧미백 등 기능성을 내세웠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원료의 특성을 완제품의 효능으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실시했다. 제품 상세페이지 등에 원료를 설명하면서 '수분 공급(부활초)' '자극 피부 진정(쇠비름추출물)' 문구를 사용했다. '상기 설명은 원료에 한함' 표기 없이 원료 고유의 특징을 제품의 기능성으로 여기도록 혼동을 일으킨 점이 문제로 꼽혔다. 조사대상 38개
차바이오F&C가 ‘에버셀 셀 유스 선앰플’(SPF50+ / PA++++)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미백‧주름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선앰플 하나로 스킨케어부터 선케어까지 가능하다. 에버셀의 핵심 성분인 ‘CHA-Stem Cell Core Complex’가 들어있다. 이는 차바이오그룹의 줄기세포 배양 기술력으로 탄생한 안티에이징 복합체다.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CHA-EPC-CM) 리포좀, 니도겐 리포좀, 엑소좀 콤플렉스, 히알루론산 리포좀 등으로 이뤄졌다. 나노 공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였다. 다마스크장미꽃수가 피부를 맑고 생기 있게 가꾼다. 콜라겐 캡슐이 주름을 완화하고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4주 사용 시 △ 피부 탄력 △ 눈가 주름 △ 피부 보습 개선력을 확인했다. 기미와 잡티가 14% 감소하는 효과도 입증했다. 수분 에센스 54%를 함유해 피부에 매끄럽고 촉촉하게 발린다. 백탁 현상이 없는 유기자차 제품으로 나왔다. 피부자극지수 0.00을 기록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토코보(TOCOBO)가 ‘블러 피니쉬 선 쿠션’(SPF50+ PA++++)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수분 에센스에 워터 홀딩 파우더를 결합했다.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스며들고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아이슬란드 빙하수와 목화씨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알파인 버드나무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유분을 관리한다. 색상은 반투명의 화이트 톤 ‘00 퓨어’와 파스텔 블루 톤의 ‘01 코튼 블루’ 두 가지로 나왔다. 퓨어는 피부를 자연스럽고 보송하게 표현한다. 코튼 블루는 피부 톤을 반 톤 밝게 보정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1회 사용 시 피부 온도를 6.4°C 낮추는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하고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맥스클리닉이 ‘히알루론 워터베리어 선 세럼’(SPF 50+/PA++++)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수분감이 풍부한 자외선 차단제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 화장이 잘 밀착하는 피부를 만든다. 수분 에센스를 74% 함유해 피부에 부드럽게 펴발리고 빠르게 스며든다. 8종 히알루론산과 식물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유지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24시간 보습 지속 효과를 확인했다. 수분 베이스에 오일과 기능성 성분을 잘게 쪼개서 담았다. 백탁이 없고 화장이 밀리지 않는다. 한 번만 발라도 24시간 자외선 차단력을 유지해 덧바를 필요가 없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히알루론 선 세럼은 바다 환경까지 생각한 리프 프렌들리 제품이다. 여름철 화장이 잘 붙게 만드는 ‘화잘먹’ 제품으로 개발했다. 무겁고 끈적한 자외선차단제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랑콤이 ‘UV 엑스퍼트 익스트림 쉴드’(SPF50+/PA++++)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랑콤의 25년 자외선 차단 연구력과 14개 특허 기술을 결합했다. 야외 활동 시 자외선을 막고 피부를 보호한다. 물‧땀‧모래‧외부자극 등에 쉽게 지워지거나 묻어나지 않는다. 내수성이 우수해 자외선 차단 효과를 오래 유지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 성분이 브라이트닝과 탄력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끈적임 없이 산뜻한 제형이 피부를 얇고 투명하게 감싼다. 피부를 건강하고 빛나게 나타낸다. 랑콤은 브랜드 모델 신민아와 제품 화보를 촬영했다. 신민아는 뜨거운 햇살 아래 생기 있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초콜릿코스메틱의 선제품 2종이 자외선 차단 성분의 사용한도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두 제품에 대한 시정을 권고했다. 초콜릿코스메틱은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재고를 폐기했다. 이미 판매한 제품은 환불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시중에 유통되는 자외선차단제 40종을 조사했다. 제품에 들어있는 자외선 차단성분인 ’4-메칠벤질리덴캠퍼‘의 함량을 살폈다.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4-메칠벤질리덴캠퍼(4-methylbenzylidene camphor)의 사용한도는 4%다. 4-메칠벤질리덴캠퍼는 유기 자외선 차단성분이다. 체내에 다량 흡수될 경우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호르몬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유럽연합은 올해 5월부터 화장품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 2026년 5월부터는 이 성분을 함유한 제품의 유통을 막을 예정이다. ◇ 초콜릿코스메틱 자외선차단제 2종 '4-MBC' 초과검출 소비자원 조사에서 4-메칠벤질리덴캠퍼 사용한도(4%)를 초과한 제품은 △ 디오메르 데일리 썬크림 △ 바랑소리 보담도담 해오름 가리개 두 가지다. 책임판매업자인 초콜릿코스메틱은 한국소비자원의 시정권고를 수용해 판매 중단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