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인터내셔널이 울타뷰티와 손잡고 K-뷰티의 미국 진출을 지원한다. 랜딩인터내셔널(대표 정새라)은 미국 울타뷰티(Ulta Beauty)와 10년 독점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웰니스 바이 울타뷰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웰니스 바이 울타뷰티’(Wellness by Ulta Beauty)는 울타뷰티에 마련한 웰니스 전용관이다. 웰니스 브랜드를 모아 숍인숍 형태로 운영한다. 웰니스에 관심 많은 미국 소비자를 위해 체험형 공간을 구성했다. 세부 카테고리는 △ 건강기능식품(Nutrition & Supplements) △ 여성 위생 케어(Intimate Care) △ 휴식&회복(Rest & Reset) △ 데일리 필수 루틴(Essential Routines) 등 4개 분야다. 입점 브랜드는 △ 어레이(Arrae) △ 더 뉴 코(The Nue Co.) △ 스트라이프스 뷰티(Stripes Beauty) △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등이다. 랜딩인터내셔널은 올 초 울타뷰티 3곳에 웰니스관을 선보였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버지니아주 쇼트 펌프, 매사추세츠주 피바디(Peabody) 지점이다. 4월에는 일리노이주 네이퍼빌 매장 서도 만날
크레이버코퍼레이션과 한성USA가 미국 울타(ULTA) 바이어를 초청해 K-뷰티 유통 전략을 논의했다. 이들 회사는 25일 서울 구다이글로벌 강남 신사옥에서 ‘프라이빗 오픈 하우스’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선 K-뷰티 기업과 글로벌 유통 전문가가 만나 중장기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구다이글로벌 신사옥 5층에선 북미시장을 위한 K-뷰티 카테고리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1층에선 브랜드 쇼케이스와 비즈니스 밋업이 이어졌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13개 브랜드 △ 그로우어스 △ 넘버즈인 △ 닥터리쥬올 △ 달바 △ 라운드랩 △ 마녀공장 △ 메디힐 △ 스킨1004 △ 스킨푸드 △ 아이유닉 △ 티르티르 △ VT코스메틱 △ 퓌를 선보였다. 크레이버코퍼레이션과 유통 파트너인 한성USA는 글로벌 유통 전문가들에게 확장된 K-뷰티 포트폴리오를 제안했다. 폭넓은 브랜드 선택지와 안정적인 운영 전략을 동시에 소개했다. 크레이버의 상품 기획력과 한성USA의 유통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낼 방침이다. 단일 브랜드를 넘어 카테고리 장악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뷰티시장을 재편한다는 목표다. 이번 행사에서 울타는 브랜드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K-뷰티의 혁신성과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 울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