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국빈 선물로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의 화장품이 증정됐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 23일 룰라 대통령에게 △ 전태일 열사 평전 △ 호작도(호랑이·까치를 그린 그림) △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 남성용 화장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용 화장품은 오휘의 대표 남성 스킨케어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3종 기획 세트: 스킨·로션·클렌징 폼)였다. 룰라 대통령의 K-뷰티 선호는 지난해 12월 공개 연설에서 “내가 잘 생겨진 이유는 한국산 화장품 덕분”이라고 언급한 데서 알려졌다. 오휘 마이스터 포맨 프레쉬는 장인의 전통방식 그대로, 25년의 정성으로 완성한 이탈리아 모데나 자연의 생기를 담은 ‘골드 라벨 발사믹 비니거’ 성분을 담은 제품. 바르는 즉시 시원하고 번들거림이 없어 사용감에 민감한 남성들이 특히 선호한다.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을 지목되는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보습과 진정에 효과를 발휘하는 베타인과 판테놀을 스킨·로션에 각각 담아 편안한 피부로 가꿔준다. 중·지성 피부의 남성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80대에 접어든 룰라 대통령(
(주)유앤아이제주(대표이사 김미진)가 광역협력권산업 육성사업(비즈니스 R&D) 3년차 수행기간인 올해 신제품 4종을 출시하고 내일(7일)까지 열리는 ‘IECSC 플로리다 국제 미용·스파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과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새롭게 내놓은 제품들은 제주 용암해수와 물푸레나무 추출물(특허출원 제10-2018-0134428호)와 제주녹나무잎 추출물의 항산화 활성(활성산소 억제효과) 기술개발(특허출원 제10-2019-0089464호) 결과물 ‘녹나무 성분을 함유하는 기능성 화장료 조성물과 이의 제조’ 특허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이들 신제품은 안전성 평가와 유효성 평가를 마무리하고 현재 미국·중국·유럽 등으로의 진출을 위한 인증을 추진 중이다. (주)유앤아이제주는 제주산 천연 소재를 다양한 기능성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개발하는데 성공, 이를 해외시장 개척의 선봉장으로 내세워 시장지배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 화장품의 최대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 최근 들어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미국과 유럽으로의 적극적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제주산 천연 소재로 개발한 신제품 데일리시 진생 하이드로겔 아이마스크는 피부진정 효과를 주요 기능으로 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