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수티컬즈가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얼굴선을 관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사용 12주 후 탄력 리프팅은 17%, 피부 광채는 30%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프록실린™ 성분이 페이스라인을 아름답게 유지한다. 탄력 특수 케어 후 사용하면 12가지 노화징후를 완화한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최근 안티에이징 특수 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을 특수 케어 후 바르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고신약(대표 남경수)이 30세 이후 성인을 위한 콜라겐 드링크 ‘더 로얄 콜라겐 30+’를 새롭게 선보였다. 나이가 들며 달라지는 신체 밸런스와 피부 컨디션 변화에 주목해 기획한 이너뷰티 제품 더 로얄 콜라겐 30+는 프랑스산 저분자 피시 콜라겐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이 콜라겐은 프랑스 180년 전통의 원료 기업 웨이셔드(Weishardt)의 독자 효소 가수분해 공정을 통해 개발한 나티콜(Naticol) 피시 콜라겐 펩타이드다. 더 로얄 콜라겐 30+에는 병 당 5,000mg을 함유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70여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검증된 원료이기도 하다. 로열젤리·회화나무 추출물·비오틴·엽산 등을 더해 보고신약의 자체 기술로 블렌딩했다. 특히 사용한 로열젤리는 일본 모리카와건강당에서 생산한 원료로 생 로열젤리의 영양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물에 잘 녹는 수용성 형태를 띠고 있는 특징을 가졌다. 맛과 섭취 편의성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셀링포인트다. 달콤한 샤인머스캣 맛을 구현해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이나 부담감을 줄였다. 음료수처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크 타입으로 일상 속에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있게 설계했
러쉬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 한정판을 선보인다. 목욕용 밤(balm)과 비누, 샤워 젤 등 보디 제품 34종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사랑의 순간을 향과 제형으로 표현했다. 달콤함과 설렘, 장난스러움과 위로까지 담았다. 투 하츠(Two Hearts)는 러쉬가 최초로 선보인 목욕소금이다.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에 소금을 결합했다. 신체 이완을 도와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 목욕용밤도 준비했다. 큐피트 화살 모양의 거품비누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은 특별한 감성을 전달한다. ‘섹스 밤’과 ‘러비 더비’ 등은 다채로운 즐거움을 주며 사랑을 완성한다. 2026 밸런타인데이 제품은 2월 28일까지 전국 러쉬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재치 있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종류의 한정판을 마련했다.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며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스킨1004가 피부를 진정시키는 ‘센텔라 테카’ 라인을 선보인다. ‘센텔라 테카’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토너‧앰플‧크림 세가지로 구성됐다. 스킨1004 독자 원료 인 ‘센텔라 테카™’(CENTELLA TECA™)가 예민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한다. 마다가스카르산 유기농 병풀 추출물도 들어있다. 유효 성분을 모공보다 약 3400배 작은 미세 입자로 쪼개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수딩 토너’는 피부를 맑고 매끈하게 한다. LHA와 엑소좀 글루타치온이 피부를 매끈하고 윤기있게 유지한다. 부활초 유래 글리세릴글루코사이드와 2중 히알루론산이 속 건조를 해결한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은 콜라겐과 알란토인을 함유했다. 피부 장벽 손상을 방어하고 보습감을 선사한다. 폴리글루타믹애씨드가 무너진 피부 상태를 회복시킨다.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크림’은 피부 유수분 균형을 조절한다. 피부 색소 침착 등 트러블 흔적을 집중 케어한다.
원료 의약품· 화장품 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첫 의료기기 제품 ‘DB JINO Algi Bio Cell MD’(디비지노 알지 바이오 셀 엠디) 개발을 완료, 의료기기 사업 확장을 위한 기술 기반을 구축했다. 이번 성과는 대봉엘에스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원료 설계와 소재 기술력을 의료기기 구조 설계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기존 화장품·원료 중심 사업에서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전환점으로 평가할 수 있다. 상처 회복 과정 전반 관리…재생 중심 의료기기로 설계 ‘DB JINO Algi Bio Cell MD’는 피부 장벽이 손상된 부위를 보호하고 회복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설계한 2등급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의료기기. △ 레이저·MTS 등 피부 시술 후 재생 관리 △ 수술 후 상처 보호 △ 피부 장벽 손상 부위의 국소 보호 등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하는 사용 환경을 고려해 개발했다. 단순한 보습이나 장벽 케어를 넘어 상처 회복 과정 전반을 관리하는 재생 중심 의료기기로 설계했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갖는다. 제품의 핵심 기술은 대봉엘에스가 논문을 통해 과학 기반의 타당성을 입증한 독자 원료 하이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가 서울대학교·일본 도쿄대학교와 손잡고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두 국가를 대표하는 유수 대학과 약물 전달체 기술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한 신규 솔루션을 개발해 연내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코스맥스는 “일본 도쿄에서 서울대학교·일본 도쿄대학교와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 코스맥스비티아이 윤석균 BI(Bio Innovation) 랩장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이연 교수 △ 도쿄대학교 오라시오 카브랄(Horacio Cabral) 바이오 엔지니어링학과 교수가 참석했다.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 성장 주목, 피부 전달체 연구 고도화 코스맥스와 두 학교는 최근 의료용 시술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해 고속 성장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주목, 유효성분 흡수를 돕는 피부 전달체 연구 고도화를 본격 진행한다. 코스맥스와 공동 연구팀은 연내 전달체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나서겠다는 로드맵을 밝혔다. 핵심은 뷰티 디바이스와 연동하는 신규 고분자 나노 입자를 개발하고 디바이스 작동 시 피부에 활성 성분이 보다 효율성 높이 전달하는 기술이다. 최종
리쥬란코스메틱이 ‘피에이치 밸런싱 젤 클렌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리쥬란코스메틱의 독자 성분 c-PDRN과 식물 추출물로 만들었다. 세정 단계부터 피부 장벽을 보호한다. 피부 본연의 pH 수치와 유사한 미산성 포뮬러를 적용했다. 건강한 피부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 시술 전 단계에서 pH를 안정화해 기초화장품 흡수율을 높인다. 시술 후에는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한국콜마가 글로벌 화학기업 이스트만과 손잡고 친환경 메이크업 소재 개발을 본격 전개한다. 이번 협업으로 지속가능성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재생 소재를 선보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한국콜마는 지난 16일 종합기술원(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미국 최대 화학기업 이스트만(Eastman)과 친환경 메이크업 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상근 한국콜마 기술연구원 부사장과 트래비스 스미스(Travis Smith) 이스트만 수석부사장(EVP) 등 두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스트만은 지난 1920년 미국에서 설립, 첨단 소재와 기능성 첨가제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대표 석유화학기업으로 성장했다.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해 동일한 품질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 등 지속가능 소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색조 화장품에 사용하는 미세플라스틱을 대체할 친환경 재생 소재를 공동 개발한다. 색조화장품은 발림성과 밀착력, 지속력 구현을 위해 합성 소재를 사용해왔다. 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셀룰로오스와 자연 분해가 가능한 폴리머를 각각
GS25가 3천 원 균일가 색조 화장품 ‘손앤박 하티’ 시즌2를 선보인다. ‘손앤박 하티’ 시즌2는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확대했다. △ 슬림라이너 4종 △ 멀티스틱 8종 등 1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슬림라이너는 땀과 유분에 강한 프루프 타입이다. 아이라인을 번짐 없이 선명하게 유지한다. 애교살 음영부터 밑트임, 눈매 확장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멀티스틱은 입술·눈·볼 등에 쓰는 제품이다.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색상을 섞어 바르면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GS25는 지난해 5월 손앤박 하티 색조 라인을 처음 도입했다. 아이브로우‧립틴트‧치크 등을 3천 원에 판매해 소비자 호응을 얻었다. GS25는 가성비 뷰티시장을 키우고 있다. 손앤박, 무신사, 마녀공장, 마데카21 등과 협업해서다. 듀프(Dupe) 소비 트렌드로 소용량·가성비 화장품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3천 원 균일가 기초‧색조 화장품을 단독 출시하며 실속형 소비자를 공략하고 나섰다. GS25에서 지난해 말 기준 가성비 화장품의 매출은 론칭 초기인 2024년 12월 대비 13배 성장했다. GS25 뷰티 특화매장 약 200곳에선 가성비 화장품 매출이 일반 점포 대비 22배 높았다. GS25는 올해
로레알파리가 ‘글라이콜릭 글로스 헤어팩’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매끈하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완성한다. 글라이콜릭애씨드가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정돈한다. 거칠고 푸석해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개선한다. 사용 후 최대 72시간까지 매끄러움과 광채를 유지한다. 진주와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에 수분과 단백질을 공급한다. 패션프루트와 블랙베리가 산뜻하고 달콤한 잔향을 선사한다.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전문 기업 코스맥스바이오가 지속성 비타민C 제형 ‘타임핏 비타™’(TimeFit-vita™)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지속성 제형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규 고시 제형. 일반 제형 대비 천천히 녹아 오랜시간 기능성분을 방출하는 특징을 발휘한다. 이전까지 서방정 형태로 의약품에만 적용할 수 있었지만 지난 2024년부터 건기식에도 적용할 수 있다. 타임핏 비타는 코스맥스바이오가 독자 개발한 지속성 제형이다. 셀룰로오스 유래 친수성 고분자 망상구조를 활용한 서방형 정제 기술을 적용했다. 정제가 위액과 만나면 부드럽게 팽창하면서 보호 겔 구조를 형성해 비타민C가 일정 속도로 용출되도록 설계했다. 타임핏 비타는 기본 9시간동안 비타민C 600㎎을 방출할 수 있다. 비타민C는 혈중 일정 농도를 유지할 때 가장 효과가 높지만 체내 저장이 어렵다. 특히 고용량 섭취 시 흡수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흡수되지 못한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된다. 코스맥스바이오는 이같은 특성을 고려, 비타민C 600㎎을 9시간 동안 분산 방출하는 구조로 최적 설계를 구현했다. 이는 기존에 권장하던 ‘분할 섭취’ 개념을 제형 기술로 전환한 것. 1회 섭취 만으로도 장시
플로랜드(floland)가 ‘스칼프 워터 트리트먼트’를 선보였다. 플로랜드는 오띠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홈살롱 헤어케어 브랜드다. 스칼프 트리트먼트는 브랜드의 핵심 성분과 기술을 집약했다. 모발을 부드럽게 가꾸고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플로랜드 케라틴 체인지 앰플’을 고농축 트리트먼트로 만들었다. 소량만 사용해도 고영양 성분을 두피와 모발에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이 제품에는 폴리아민을 함유한 스타더마 특허 성분이 들어있다. 모근을 튼튼하게 관리하고 탄력을 되살린다. 또 카페인 성분이 탈모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플로랜드는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트리트먼트의 모발 볼륨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1회 사용 시 모발 뿌리 볼륨이 18.6% 증가했다. 4주 사용 후 모발 탈락 수는 66% 감소했다. 두피 시험을 실시해 저자극성을 입증했다. 이 제품은 묽은 물 제형으로 이뤄졌다. 모발에 바르면 크림처럼 변하면서 고르게 밀착한다. 유효 성분이 모발에 빠르게 흡수돼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용기에 둥근 뾰족 캡을 적용해 두피 구석구석까지 정확하게 도포할 수 있다. 필요한 부위에 바르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개선한다. 플로랜드 관계자는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