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얼포맨이 프레시 선스틱과 선올인원 2종을 선보였다. ‘프레시 오일 컷 선 스틱’은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피지 흡착 성분 POREMAT을 함유해 번들거림을 효과적으로 잡아준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들어있어 수분은 유지하고 유분을 정돈한다. 스틱 형태로 나와 야외 활동이나 출퇴근 중 사용하기 편리하다. ‘프레시 선 올인원’은 스킨케어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결합했다. 가벼운 수분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도힌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쉽게 지워지는 효과를 확인했다.
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토너와 미스트를 출시했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피부를 정돈하고 보습 효과를 전달한다. 모공보다 2,600배 작은 10-시카 엑소좀과 세라마이드를 결합했다. 수딩 캡슐이 수분을 겹겹이 채우고 피부장벽을 강화한다. 또 피부 속 수분길을 열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의 흡수력을 높인다.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제공한다.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7°C 낮춘다. 피부 열감을 조절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고체 제형의 젤리 포뮬라가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수분막을 만든다.
콘스탄트가 ‘cADPR’의 탈모 완화 효능을 입증한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실었다. 논문 제목은 ‘사이클릭 ADP-리보스가 인간 모낭의 진피유두세포에서 세포 내 칼슘 균형과 모발 성장기(Anagen) 관련 신호 전달 경로를 조절하는 기전’이다. 스위스 MDPI가 발행하는 ‘Applied Sciences’(2026년, Vol. 16, Article 950)에 게재됐다. 콘스탄트는 이 논문에서 cADPR 성분이 인간 모낭 진피유두세포(HHDPCs)에서 세포 내 칼슘 항상성과 모발 성장기 관련 신호 전달 경로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 ‘cADPR’는 사이클릭 ADP-리보스를 뜻한다. 콘스탄트의 탈모관리 브랜드 ‘리필드’의 핵심 성분이다. 서울대 의과대학 출신이자 30년 탈모 전문의인 양미경 박사가 개발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cADPR은 0.05 ppm 농도에서 세포 내 칼슘을 6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이는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Wnt/β-catenin’ 전사 활성을 약 2.3배 높였다. 또 ‘LEF-1’ 유전자 발현을 약 2.5배 증가시켰다. 모낭 퇴행을 유도하는 ‘TGF-β2’의 발현은 약 0.3배 줄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모낭 세포 내 신호 전달
토코보(TOCOBO)가 16일 선스틱 키링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선스틱 키링 기획세트는 △ 코튼 소프트 △ 시카 쿨링 △ 비타 워터프루프 3종으로 구성했다. 토코보 대표 선스틱을 소형으로 제작해 휴대성을 높였다. 선스틱을 키링 케이스에 담아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달 수 있다. 코튼 소프트 선스틱은 다공성 파우더가 들어있다. 피지와 유분을 흡착해 보송한 피부를 유지한다. 시카 쿨링 선스틱은 피부 진정과 보습 기능을 제공한다. 피부에 촉촉하게 펴발려 편안함을 선사한다. 비타 워터 프루프 선스틱은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여름철 피부를 건강하고 산뜻하게 유지한다. 토코보는 16일부터 28일까지 올리브영에서 선스틱 키링 세트를 30% 할인 판매한다.
듀이트리가 ‘AC 딥 맨즈 카밍 포어’ 올인원과 선스틱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번들거림과 넓어진 모공을 관리한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탄력을 높여 남성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AC 딥 맨즈 카밍 포어 올인원’은 △ 쿨링 진정 △ 피지 흡착 △ 모공 탄력을 담당한다. 병풀과 페퍼민트를 결합한 시카민트™가 피부 온도를 낮춘다. 시카 PDRN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피부 온도가 4도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또 6중 모공 개선(부피, 밀도, 면적, 탄력, 모공 수, 깊이) 기능도 입증했다. ‘AC 딥 카밍 포어 선스틱’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지를 관리한다. 피부에 가볍고 얇게 밀착한다. 피지를 86% 개선하고 열감을 진정시킨다.
푸드올로지가 스킨케어 성분으로 만든 젤리를 선보였다. 젤티풀(Jeltiful)은 젤리(Jelly)와 뷰티풀(beautiful)를 합친 단어다. ‘젤리로 즐기는 맛있고 간편한 스킨케어 루틴’을 뜻한다. 기초화장품에서 인기있는 성분을 활용해 앰플 젤리를 만들었다. 좋은 성분을 피부에 바르고 먹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는 취지에서 개발했다. 젤티풀은 △ PDRN 앰플 젤리 △ 글루타치온C 앰플 젤리 △ 히알루론산 앰플 젤리 △ 시카 앰플 젤리 △ NMN 앰플 젤리 등 다섯 종류로 구성됐다.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푸드올로지는 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이너뷰티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체형을 관리하고 안티에이징 효과를 주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LG생활건강이 스킨 롱제비티(피부 장수) 핵심 성분 ‘NAD Power24™’의 손상된 피부 회복 효과를 입증한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LG생활건강은 “한양대학교 화학과 김두리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NAD Power24™의 작용 메커니즘을 피부 세포 수준에서 과학성에 입각해 규명했다”고 밝혔다. 세포 호흡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핵심 조효소 NAD는 구조가 불안정한 편이다. 이런 NAD를 리포좀(구형 이중막 구조) 형태로 안정화, 트랜스퍼좀(Transfersome) 기술로 흡수력을 증가시킨 성분이 LG생활건강의 독자 성분 NAD Power24™다. 연구진은 진피를 구성하고 콜라겐을 생성하는 ‘진피 섬유아세포’를 손상시켜 염증을 유발한 다음 NAD Power24™를 투여했다. 그 결과 잘게 분리됐던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의 연결성이 회복되고 생존에 필수인 여러 단백질을 합성·가공하는 소포체와 골지체의 구조 역시 정상으로 복구되는 것을 확인한 것. 피부 세포를 구성하는 이들 3가지 핵심 구성 요소(소기관)가 동시에 손상된 상황에서도 NAD Power24™를 투여하면 통합 회복되는 현상을 입증한 성과다. 이 같은 회복 효과가 단 30분 만에 나타났다는 점도 주목할
생체재료 B2B 전문기업 (주)비앤피코리아(대표 배노을)가 선보이고 있는 스틱형 아로마 제품 ‘파스텔 야돔 포켓 시리즈’가 2026년 시즌 개막과 함께 B2C 마케팅 확대를 본격 전개하기 시작했다. 현재 올리브영을 포함한 GS25·아트박스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쿠팡·11번가·네이버 스마트스토어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판매 중이다. 파스텔 야돔 시리즈는 태국 면세점 1위 기업 KINGPOWER그룹 자회사가 개발한 제품. 해당 카테고리 후발 브랜드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태국은 물론 일본과 동남아국가 등 약 20여 국가·3만여 곳 이상의 매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파스텔 야돔 포켓 시리즈는 △ 오리지널 △ 투명 △ 과일 등 3개 제품군에 페퍼민트·멘톨·파출리·유칼립투스·로즈마리·오렌지·레몬그라스·바닐라·망고·믹스베리 등 다양한 향의 아로마테라피를 장소에 상관없이 즉석에서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이다.
코리아나화장품 브랜드 앰플엔이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하는 고기능 스킨케어 라인 ‘하이퍼샷’(HYPER SHOT) 3종(하이퍼샷 펩타이드 앰플·하이퍼샷 세라마이드 앰플·하이퍼샷 시카 PDRN 앰플)을 출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들 제품은 탄력과 장벽 진정 케어 등 각기 다른 피부 고민에 적합한 맞춤형 앰플. 최근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트렌드를 반영했다. 스킨 롱제비티는 단기 주름 개선을 넘어 피부 본연의 컨디션과 활력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둔 스킨케어 트렌드다. 3종 모두 인체적용시험을 마쳤다. 코리아나화장품의 독자 에너지 부스터 기술도 적용했다. NMN을 어린 탱자에서 추출해 얻어낸 식물 유래 전달체와 결합해 모공 대비 1/350 사이즈로 배합,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력을 높이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이퍼샷 펩타이드 앰플은 탄력과 처진 모공을 케어하는 제품. 코리아나화장품이 개발한 탄력 성분 ‘스팅 펩타이드’와 피부 깊은 곳 까지 유효 성분을 전달하는 ‘마이크로 스피큘’을 결합한 특수 설계를 적용했다. 부드러운 텍스처의 보랏빛 앰플 제형이다. 인체
새터데이스킨이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에센스와 미스트를 결합했다. 피부에 브라이트닝 효과를 주고 수분을 공급한다. 유자 에센셜 오일과 수분 젤 에센스가 투명한 광채를 선사한다.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쌀 추출물이 피부를 맑고 하얗게 가꿔준다. 차바이오 독자 성분인 CHA-7 펩타이드가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세라마이드와 알로에·오크라 유래 피토 뮤신 성분이 피부를 보호하고 장벽을 강화한다.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한다. 안개 분사 시스템을 적용해 미스트나 집중 에센스로 쓸 수 있다. 메이크업 전·후는 물론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 새터데이스킨(SATURDAY SKIN)은 차바이오그룹의 뷰티 브랜드다. 북미시장에 우선 출시한 뒤 한국에 소개했다. ‘주말처럼 즐거운 데일리 뷰티 레시피’를 주제로 더마 뷰티를 개발한다.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 차움의 피부관리 노하우와 차병원의 연구력, 차바이오텍의 바이오 기술력을 융합해 고기능 스킨케어를 제안한다.
원료 의약품·화장품 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글로벌 화장품 ODM 선두기업 코스맥스와 함께 Modified Gum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점증제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은 최근 클린뷰티 확산과 함께 합성 고분자 사용을 줄이려는 글로벌 브랜드들의 흐름 속에서 천연 유래 기반으로 기존 합성 점증제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그 주목도가 높다. 두 회사의 공동 개발은 화장품의 사용감과 제형 안정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소재 개발을 목표로 추진한 사안이다. 그 결과 기존 합성 점증제를 대체할 수 있는 ‘Lipid-Gum 형태’의 새로운 점증제 기술을 확보하기에 이른 것. 단순한 점도 조절 기능을 넘어 소비자가 체감하는 발림성과 보습 지속력까지 고려해 설계한 점에서 그 가치를 찾을 수 있다. 기술의 핵심은 Diutan Gum과 Xanthan Gum 구조를 기반으로 한 ‘Modified Gum 설계 기술’. 이 기술은 제형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사용감과 안정성을 갖춘 보습 지속력을 구현했다. 여기에 최근 고보습·피부장벽 중심 제품 트렌드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였다. 특히 대봉엘에스가 지난해 11월
아이소이가 만년설 딸기로 만든 히알눈꽃딸기 패드와 마스크를 출시했다. 국내산 만년설 딸기는 일반 딸기보다 엘라직산과 갈릭산을 많이 함유했다. 이들 성분은 피부 탄력과 미백에 도움을 준다. 아이소이는 유효 성분이 가장 풍부한 2월에 수확한 딸기를 동결시켜 사용했다. 만년설 딸기와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히알 스노우스트로베리™’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꾼다. ‘히알눈꽃딸기 패드’는 수금을 머금은 젤리면과 매끈한 면으로 구성했다. 피부결을 정돈하고 수분을 채운다. 매끈한 플랫면은 닦토로 사용 가능하다. 인체 유사 콜라겐 성분 ‘리얼라겐’과 콜라겐수 100,000ppm이 들어있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앞볼(애플존) 볼륨과 눈밑·팔자 주름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히알눈꽃딸기 마스크’는 히알스트로베리 성분에 콜라겐수 200,000ppm을 더했다. 수분 광채와 탄력 시너지를 선사한다. 파하 성분이 각질을 관리하고 매끈한 결광 피부를 완성한다. 인체적용테스트를 통해 5개 부위(눈밑, 앞볼, 콧옆, 콧볼, 턱밑) 각질을 최대 87.49% 완화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들 제품은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에서 자극 지수 0.00을 기록했다.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Exc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