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11일부터 17일까지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2026 프레쉬 세일’을 진행한다. 러쉬 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1년에 단 1번, 1주일’을 주제로 실시한다. 러쉬 스킨케어·헤어·보디·향수 등을 최대 50%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1990년대 인기템을 재해석한 ‘러쉬 버전’, ‘캣츠아이’, ‘미니언즈’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급회에 이웃사랑성금 3억 원을 기탁. 기부금은 삼양홀딩스 1억 원, 삼양엔씨켐이 2억 원을 출연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 청소년 대한학교 지원 △ 미혼모 지원 △ 멸종 위기생물 보호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보호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애경산업이 오늘(18일) 오전 10시 충남 청양 정산고등학교에서 ‘사랑의 도서 기증 전달식’을 열었다. 청양군‧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청소년이 읽어야할 도서 1천권을 기증했다.
티앤씨인증원(대표 홍영배)이 19일(금)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미국시장 진출 cGMP 규정 & 정부 지원사업 안내’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선 NSF코리아와 함께 △ 미국 화장품·OTC·건강기능식품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규정 △ US FDA 등록 절차 등을 설명한다. 이어 정부 지원사업 가운데 해외 규격 인증 패스트 트랙과 미국국가표준협회(American National Standards Institute‧ANSI) 인증 등을 소개한다. 참가 신청 : https://nsf.registration.goldcast.io/webinar/eebca9e9-9b0b-4e13-a2a8-1d25296f821f
서울뷰티허브가 12월 17일(수) 서울 신당동 DDP패션몰 서울뷰티허브 다목적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025 뷰티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 뷰티기업 실전 전략 수립(신윤창 대표) △ 뷰티 라이프스타일(정현원 김포대 라이프디자인학과 학과장) △ 뷰티 해외 진출 전략(구형모 동화약품 베트남 대표사무소 소장) 등을 발표한다.
제조 디지털 트윈 기술개발 과제(상세명: 대규모 확장성·고신뢰 분산 시뮬레이션을 지원하는 제조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가 스마트제조혁신연구개발(R&D) 우수과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장관상 표창 대상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지난달 26일 중기부·과기부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공동 개최한 스마트제조혁신기술개발사업(R&D) 성과공유회에서 주관 연구개발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손지연 실장이 과기부 장관상 표창 수상 후 연구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한 ‘대규모 확장성·고신뢰 분산 시뮬레이션을 지원하는 제조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 기술 개발’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스마트제조혁신기술개발 내역사업. 다양한 시뮬레이션·분석·예측 모델을 연결, 통합해 국제표준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의 객체관리-실행-컴포지션(연합)을 가능하게 하는 개발 도구·실행 기술이다. 이 기술은 그동안 사일로 식으로 개발되어 왔던 디지털 트윈을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성균관대학교.한국기술교육대학교.이즈파크.한국
'2025년 제5회 화이트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성과‧비전 포럼'이 3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기 화성 푸르미르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열린다. 이 포럼은 화이트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사업단의 5개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화성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문의 031-278-4388(화성산업진흥원).
루아센시아(Luascencia)가 11월 30일 일본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개최되는 ‘2025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을 협찬한다. 선수들의 유니폼에 브랜드를 노출하고, 경기장에서 LED 전광판 광고 등을 진행한다. ‘2025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는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모여 경기를 펼친다. 올해는 한일수교 60주년을 맞아 화려한 라인업이 꾸려졌다. 한국에선 이대호, 김태균, 정근우 선수가 출전한다. 일본에선 오가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