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7일 ‘가정폭력 예방의 날’(보라데이)을 맞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에 3억원 상당의 ‘애지중지 응원꾸러미’를 전달했다. 화장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꾸러미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63곳에 배분된다.
애경산업(대표 김상준)이 6일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서울시에 53억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화장품과 세탁세제·샴푸·치약 등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했다. 서울시 소외·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상준 애경산업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김재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오는 8월 15일까지 용산문화재단(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1층 팝업홀에서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전시 ‘도심 속 자연’(Nature in the City)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진행한 문화예술 프로젝트 ‘버려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의 연장선으로 사용을 마친 화장품 공병을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에서는 박근호(참새) 작가의 대표작 ‘루미너스 그린’(Luminous Green)과 신작 ‘루미너스 썬’(Luminous Sun)을 선보인다. 화장품 공병으로 초록빛 초원을 표현한 루미너스 그린과 이를 비추는 태양을 형상화한 루미너스 썬이 하나의 공간에서 조화를 이루며 도심 속 새로운 자연의 풍경을 연출한다. 올해는 새롭게 출범한 용산문화재단과 협력,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아모레퍼시픽재단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예술을 마주하며 휴식과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자유관람이 가능하다.
스마트제조혁신협회(회장 강철규· www.smiba.or.kr ·이하 협회)가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교장 김강영)와 미래유망분야 고졸인력양성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과 AI 확산에 따라 제조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안. 학교와 산업계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 미래유망분야 교육과정 공동 기획과 운영 △ 실무 중심 훈련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 전문 강사진·교육 콘텐츠 지원 △ 스마트제조 실습시설과 교육 인프라 공동 활용 △ 프로젝트 기반 교육·교육성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AI·스마트공장·산업용 PLC·제조데이터·산업용 로봇 등 최신 스마트제조 기술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산업현장 전문가 참여와 기업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선다. 김강영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교장은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제조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6일부터 12일까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 하이서울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 시장개척단 16개사 가운데 뷰티기업은 12개사로 △ 고센코리아 △ 넥스트팬지아 △ 레이블코퍼레이션 △ 루토닉스 △ 아크메디코리아 △ 어셈블코퍼레이션 △ 에스티비인터내셔널 △ 엘브이이코리아 △ 워너비코스메틱 △ 일레븐코퍼레이션 △ 코스플랜 △ 현진씨엔티 등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www.khidi.or.kr ·이하 진흥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진흥원은 지난 2022년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 A등급 달성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기타공공기관으로 전환 후 보건복지부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달성했으며 기관 설립 이후 최초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쥬스투클렌즈가 18일부터 22일까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리는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를 후원한다. 이 대회에 참가한 멕시코팀에게 쥬스투클렌즈 베스트셀러와 티셔츠 등을 협찬한다.
미옥(miok)이 오늘(20일)부터 26일(일)까지 서울 여의도동 더현대서울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미옥은 ‘Am I Okay’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비건 뷰티 브랜드다. 해양 바이오 기술과 감각적인 경험을 결합해 일상 속 감각을 깨우는 고기능 셀프케어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