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사회적책임경영품질 컨벤션 2025’에서 국가안전경영대상(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모레퍼시픽이 오는 23일(일)까지 국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대규모 통합형 뷰티 축제 ‘아모레 뷰티 페스타’(이하 아뷰페)를 연다. 이번 행사는 롯데온·롯데백화점몰·SSG.COM·더현대닷컴·GS SHOP·CJ온스타일·H몰 등 국내 대표 유통 플랫폼들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온라인 뷰티 페스티벌. 다양한 브랜드 혜택과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아모레퍼시픽은 모두 25회에 걸쳐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 고객 소통에 나선다. 설화수와 라네즈·헤라·에스트라를 비롯한 아모레퍼시픽 대표 브랜드들의 대표 제품과 뷰티 노-하우를 선보이고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브 전용 헤택과 구매 인증 프로모션도 펼친다. 아뷰페에서는 ‘미피’(Miffy) 컬래버레이션 굿즈도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귀여운 미피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쿠션 담요와 보온주머니가 따뜻한 연말 시즌 감성을 더하게 된다. 이외 브랜드별 특화 구매 혜택을 제공해 토트백과 키링 참 등 한정판 사은품을 준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뷰티 키트 증정 이벤트로 아모레퍼시픽의 인기 제품을 미리 체험할 수도 있다. e커머스 디비전 김경연 부사장은 “
코리아나화장품이 운용하고 있는 앰플엔 브랜드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오는 23일(일)까지 ‘세븐틴 도겸 증명사진 세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앰플엔 블레미샷 앰플 1+1 기획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펼친다. 해당 세트 구매 시 세븐틴 도겸의 미공개 증명사진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준비 수량 소진 시 별도 공지 없이 종료하는 방식이다. 도겸의 특별한 매력이 담긴 증명사진을 증정하는 한정 프로모션으로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콘셉트를 담고 있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에서는 앰플엔의 인기 제품들을 합리성을 갖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앰플엔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앰플엔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도겸과 앰플엔을 아껴주는 소비자 모두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준비했다”며 “한정판 기념품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특별한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이하 제주TP)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용암해수센터는 지난 6·7일 제주벤처마루 이노비즈카페에서 제주지역 화장품·식품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산·품질관리를 위한 △ HACCP&GMP △ 공정개발&가공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 제주 지역자원을 활용하는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과 예비창업자 30명이 참석했다.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교수가 12월 12일(금) 오후 본교 운정그린캠퍼스 C동 1층 중강당(103호)에서 퇴임식을 개최한다.
서울경제진흥원(대표 김현우)이 11월 30일까지 싱가포르 오차드로드 메트로백화점 3층 패션존에서 K-브랜드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뷰티 브랜드는 △ 누디크(스피테라 앰플) △ 글로우(비비크림, 글리터) △ 하트퍼센트(립펜슬) △ 넛세린(너리싱밤) △ 솔리튜드(오드퍼퓸, 핸드크림) △ 멘톨로지(마스크팩, 샴푸) △ 히즈(배쓰솔트) 등이 참여한다.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www.jejutp.or.kr ·이하 제주TP)가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 엑스포’(10월 23일~25일)에서 4억3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 수출과 기업 유치를 위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제주TP 정책기획단은 “이번 엑스포에서 홍보관을 운영한 결과 기업 유치 상담 5건과 30만 달러(4억3천만 원)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제주TP는 제주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과 제주특화산업 가운데 화장품 분야 육성전략 홍보의 일환으로 홍보관 운영을 통해 투자·기업 유치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제주이전 의향이 있는 기업들과 상담을 펼쳤다. 도내 바이오 분야 기업 6곳(△ 단독부스: (주)유앤아이제주·(주)대한뷰티산업진흥원 △ 공동 홍보관: 더로터스(주)·유니크미·제주시트러스랩스·제주리베)도 참여해 제품을 홍보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디지털 피부 측정기기(스마트미러)와 맞춤형 화장품 온라인 플랫폼(스킨큐레이터)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영흔 제주TP 원장은 “청정 제주 이미지와 가치를 강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제주화장품 브랜드는 첨단 미용기술과 결합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제주TP)가 오는 11일까지 특화시설인 바이오센터, 용암해수센터, 화장품원료센터,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미래산업센터, 제주벤처마루에 입주할 24개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