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했다. 아누아×케데헌 에디션은 두 브랜드의 세계관을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케데헌 OST ‘골든’의 메시지를 반영해 스킨케어가 자신을 보호하고 표현하는 수단이란 점을 강조했다. 제품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광채·보호·회복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은 △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골든 혼문 마스크’(아누아 세라마이드 배리어 콜라겐 마스크) △ 피부 톤을 개선하는 ‘이터널 혼문 마스크’(아누아 비타 브라이트닝 콜라겐 마스크) 등이다. 이들 제품을 구매하면 ‘아누아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를 추가 증정한다. 선케어 제품 3종도 선보였다. △ 제로 캐스트 선(아누아 제로 캐스트 모이스처라이징 피니시 선스크린) △ 매트 선(아누아 인비저블 매트 피니시 선스크린) △ 글로우 스틱(아누아 인비저블 글로우 피니시 선스크린 스틱) 등으로 나왔다. 선케어 라인은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아누아×케데헌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이어 글로벌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미국 아마존에선 케데헌 캐릭터
아누아(ANUA)가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영국에서 열린 ‘2026 S/S 런던 패션위크’에 참여했다. 아누아는 패션 디자이너 해리(HARRI)의 무대에 오르는 모델들의 스킨케어를 담당했다. 해리는 실험적인 디자인과 상상력으로 이름 났다. 블랙핑크 지수, 샘 스미스, 틸다 스윈튼 등의 의상을 디자인했다. 아누아는 모델들에게 PDRN 세럼‧크림‧마스크팩과 라이스 토너‧세럼을 활용했다. 촉촉한 사용감과 풍부한 보습력을 가진 제품으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누아 PDRN 세럼은 스마트 캡슐 공법을 적용해 즉각적인 수분감을 선사한다. 영국 부츠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울러 아누아는 VIP 200명에게 트래블 파우치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파우치는 PDRN‧어성초 베스트셀러로 구성했다. 아누아 측은 “지난해 10월 영국 부츠에 입점해 1년만에 매장 수를 650개로 확대했다. 영국시장 점유율을 넓히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겟다”고 전했다.
아누아(ANUA)가 ‘3 세라마이드 판테놀 모이스처 베리어 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환절기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판테놀은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한다. 코인셀 기술을 적용해 세라마이드 성분의 피부 흡수력을 높였다. 코스맥스와 개발한 코인셀 동전 모양의 전달체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보습 48시간 지속력을 확인했다. 4주 사용 후 모공 부피와 피지량이 감소하는 효과도 입증했다.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통과해 여드름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