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앰플엔, K-컬처 테마로 글로벌 시장 공략
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가 운용하고 있는 브랜드 앰플엔이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 감각과 의미로 재해석한 ‘세라마이드샷 앰플 책가도 에디션’ 출시와 함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9월에 선보였던 ‘호작도 에디션’을 잇는 K-컬처 테마 기획 제품이다. 이번 기획은 앰플엔 대표 제품 세라마이드샷 앰플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코리아나화장품이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나미술관 소장 작품 ‘책가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눈길을 모은다. 세라마이드샷 앰플은 올리브영 세일 행사에서 수차례 품절된 바 있는 앰플엔의 주력 제품.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촉촉하고 힘 있는 피부로 케어하는 진한 고보습 앰플이다. 세 가지 세라마이드 성분을 포함한 ‘세라풀 콤플렉스™’(50,000ppm)가 피부 장벽과 피부 결을 케어한다. 책가도(冊架圖)는 책과 문방구를 비롯해 당시에 귀하게 여기던 다채로운 물건을 함께 배치한 그림으로 학문과 배움을 중시했던 한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보여주는 조선시대 민화다. 한국 특유의 지적 풍요로움을 담아낸 그림으로 평가 받는다. 피부 장벽부터 케어하고 보습을 촘촘히 쌓아주는 세라마이드샷 앰플의 특성을 ‘지식과 가치를 축적하는 책가도’의 의미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