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에서 최근 들어 두각세가 뚜렷해지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티핏클래스(주)(TFIT CLASS INC.·이하 티핏)가 일본 시장에서의 높은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핏은 지난해 초 일본 오프라인 총판과의 체결한 독점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올해까지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추가 합의서를 체결하는데 성공, 일본 시장 내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하게 다졌다. 관련해 티핏 관계자는 “이번 계약 연장은 단순한 계약 갱신으로 볼 것이 아니라 2025년 한 해 동안의 실질 매출 성과와 적극적인 마케팅 실행 결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티핏은 지난해 일본 총판과 60억 원 규모의 수입 개런티 계약을 체결했다. 결과는 연간 발주 금액 150억 원을 달성, 당초 목표 대비 약 250%를 뛰어넘는 높은 실적을 기록한 것. 티핏은 지난 한 해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대규모 마케팅 활동을 집중 전개했다. △ 유통 채널별 프로모션 기획 △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과 브랜드 노출 강화 등을 병행,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전환율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효과를 거뒀다. 이같은 마케팅 전략의 실행은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핏클래스(주)(이하 티핏)가 일본 시장에 진출과 동시에 성공가도를 보장할 수 있는 영업·마케팅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6일 일본 화장품 종합 유통기업과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티핏은 올해 일본에서만 250억 원에 이르는 매출을 목표로 설정했다. 특히 이번 계약은 에이전시를 통하지 않고 직접 거래를 성사한 이례적인 사례로 기록할 만 하다. 티핏은 수출을 처음 시작한 지난 2023년에 2억 원, 지난해에는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40억 원에 이르는 수출 실적을 올렸다. 이커머스 부문에서는 큐텐과 아마존 재팬 등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50억 원 이상의 실적을 달성, 총 90억 원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구가했다. 특히 올해 들어 지난 2개월 동안 오프라인 만으로 12억 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채널에서도 당초 예상보다 높은 실적을 올리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핏 측은 “온라인 마케팅을 본사에서 직접 진행, 타 기업·브랜드보다 월등한 성과을 거뒀으며 이에 주목한 일본 유통사 측에서 독점 공급계약을 요구했다”고 밝히고 “올해 오프라인 채널에서만 60억 원~100억 원 규모의 수입을
티핏클래스가 운용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티핏’(tfit)이 ‘2022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JY네트워크 주최·중앙일보 후원)에서 화장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0년에 론칭한 티핏(tfit)은 ‘나를 위한 바른 뷰티’를 슬로건 내걸고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기 위한 피부 재생 영역의 노-하우를 담은 클린&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불필요한 메이크업 단계를 줄이고 효과가 입증된 성분 만을 담아 만든 차별화 포인트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 월 150만 개 이상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커버 업 프로 컨실러 △ 피부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클레이 마스크 △ 남성용 토너 △ 톤 업 크림 등 시그니처 제품들이 가성비·가심비 면에서 소비자 만족을 실현,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 중이다. 티핏 브랜드는 올해 매출액 500억 원 달성을 낙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티핏(tfit)은 소비자 감성을 파고 드는 라인업을 추가, 소비자 만족을 위한 제품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소비자만족 브랜드 시상식에서 티핏 브랜드 관계자는 “2022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선정을 기점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키워나가는데 전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다섯 가지의 T’로 풀어낸 클린 더마 브랜드 ‘티핏’(tfit)은 지난해 10월 론칭 후 주로 중국시장과 온라인 채널 중심의 전략을 펼쳐 왔습니다. 이제는 올리브영을 위시한 국내 H&B스토어(오프라인)와 오픈마켓에 대한 비중을 한층 더 끌어올릴 생각입니다. ‘클린 뷰티’ ‘더마코스메틱’ 트렌드와도 시점에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 라이프사이클 측면에서도 점핑을 할 수 있는 포인트라고 판단했습니다.” 티핏 브랜드 운용을 총괄하고 있는 티핏클래스 이혜진 이사는 티핏 브랜드가 지향하고 있는 콘셉트와 현재 시장 트렌드의 적합성을 분석, 브랜드 볼륨을 벌크-업할 타이밍을 잡았다. 브랜드 론칭 1년을 갓 넘긴 상황에서 이미 지난 11월 광군제에서 티몰의 ‘초신성브랜드’의 자리에 오르면서 가치를 입증했고 무엇보다 티핏이 지향하고 있는 콘셉트가 충분한 시장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확신이 섰기 때문. “터치(Touch)·테크(Tech)·템포(Tempo)·트렌드(Trend)·타임(Time)이라는 이 다섯 가지의 ‘T-요소’를 각 개인에게 가장 적합하게 맞춰주는(To Fit) ‘티핏’은 현 시점에서 소비자가 가장 원하고, 필요한 솔루션을 담아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