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1004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스킨1004는 음악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근처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미국 인플루언서 200여명이 부스를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콘텐츠를 SNS에 공유했다. 이날 스킨1004는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히알루-시카 워터 핏 선세럼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 퀵 카밍 패드 △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테카 앰플 등을 선보였다. 이 브랜드는 4월 진행되는 틱톡샵 ‘뉴 어라이벌’(NEW ARRIVAL) 캠페인에 참가한다. 다양한 코첼라 콘텐츠를 소개하며 새로운 소비층을 창출할 전략이다. 곽인승 스킨1004 대표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인플루언서‧소비자와 소통했다. 미국시장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K-뷰티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이피알 메디큐브가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은 세계적인 음악 축제다. 글로벌 아티스트와 수십만 명의 관객이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긴다. 에이피알은 코첼라 공식 후원사로 선정됐다. 행사장에 메디큐브 부스를 열고 화장품과 뷰티기기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전시 제품은 △ 제로모공패드 △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 콜라겐 젤크림 △ 부스터 프로 △ 부스터 브이 롤러 등이다. 뷰티테크 체험공간도 마련한다. 메디큐브 부스를 방문하면 음악과 뷰티기술, 게임이 결합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메디큐브는 2025년 단일 브랜드 기준 매출 1조 4천억 원을 넘어섰다. 코첼라를 통해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도약할 전략이다. 전세계 소비자와 소통하며 브랜드 위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