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울타뷰티와 K-웰니스 키우기 나선다
랜딩인터내셔널이 울타뷰티와 손잡고 K-뷰티의 미국 진출을 지원한다. 랜딩인터내셔널(대표 정새라)은 미국 울타뷰티(Ulta Beauty)와 10년 독점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웰니스 바이 울타뷰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웰니스 바이 울타뷰티’(Wellness by Ulta Beauty)는 울타뷰티에 마련한 웰니스 전용관이다. 웰니스 브랜드를 모아 숍인숍 형태로 운영한다. 웰니스에 관심 많은 미국 소비자를 위해 체험형 공간을 구성했다. 세부 카테고리는 △ 건강기능식품(Nutrition & Supplements) △ 여성 위생 케어(Intimate Care) △ 휴식&회복(Rest & Reset) △ 데일리 필수 루틴(Essential Routines) 등 4개 분야다. 입점 브랜드는 △ 어레이(Arrae) △ 더 뉴 코(The Nue Co.) △ 스트라이프스 뷰티(Stripes Beauty) △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등이다. 랜딩인터내셔널은 올 초 울타뷰티 3곳에 웰니스관을 선보였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버지니아주 쇼트 펌프, 매사추세츠주 피바디(Peabody) 지점이다. 4월에는 일리노이주 네이퍼빌 매장 서도 만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