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5월 28일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을 방문했다. 박희선은 아누아(ANUA) 어성초 라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오픈 행사에 참여해 미국 크리에이터들과 교류했다. 또 아누아 제품 사용 경험을 공유하며 호응을 얻었다. 박희선은 “20대 대학생 시절부터 아누아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왔다. 아누아 어성초 제품을 미국 LA에서 접하니 흥미롭다. 유학생 때 온라인으로 아누아 제품을 구매했는데, 미국서 바로 살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누아는 ‘어성초 클렌징 듀오 기획세트’를 패서디나점에 단독 출시했다. 자극 없이 순한 아누아 더블 클렌징 루틴을 경험할 수 있다. 어성초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에 모공 브러쉬를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다. 아누아는 브랜드 인지도를 내세워 미국시장 점유율을 넓히고 있다. 미국 세포라‧울타뷰티에 이어 올리브영까지 진출하며 유통망을 확장했다. 아누아 관계자는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서 어성초 토너와 클렌징 듀오 세트가 인기다. 12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견본품‧파우치 키트를 제공한다. 북미 소비자와 소통하며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폭염에 대비하라!” 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왔다. 무더위에서 살아남기 위한 ‘서바이벌 뷰티’(Survival Beauty·생존 뷰티) 아이템이 인기다. 올리브영이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올영세일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선크림과 진정‧쿨링, 체취 관리 제품이 강세를 보였다. 자외선 차단이 얼굴에서 몸으로 확대되며 전신관리 선케어가 주목 받았다. 선케어는 이번 올영세일에서 가장 관심을 끈 카테고리다. 선크림이 올리브영 온라인몰 인기 검색어 2위에 올랐다. 외출 전 선크림을 바르고, 야외에서 휴대용 제품을 덧바르는 ‘선 레이어링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선케어 제품은 세분화되는 추세다. 상황이나 기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세럼‧파우더‧크림 등이 증가했다. 보습력을 강화한 선세럼, 휴대가 편리한 선스틱과 선스프레이, 보송한 마무리감의 선파우더 등이 대표적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핸드크림과 헤어 미스트 등도 나왔다. 올영세일 기간 온라인몰에서 선파우더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284% 늘었다. 땀과 체취를 관리하는 소비자도 많아졌다. 올영세일 기간 온라인몰에서 ‘체취’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98%, ‘정수리 냄새’ 검색량은 80% 많아졌다.
올리브영이 5월 29일 미국 패서디나점을 열었다.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은 개점 전날부터 오픈런 대기줄이 생겼다. 매장이 있는 콜로라도대로 일대에 400m 가량의 줄이 형성됐다. 미국 언론도 관심을 보였다. LA 방송사인 KTLA는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개점 상황을 실시간 중계했다. 오전 7시부터 중계차량을 보내 1시간 단위로 중계했다. 방송사 ABC는 헬리콥터를 띄워 항공촬영했다. CNN과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매장을 방문해 취재했다. K-뷰티 &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공간 개점식에는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와 권가은 올리브영 미국법인장이 참석했다. 빅터 고도(Victor Gordo) 패서디나 시장과 스티브 매디슨(Steve Madison), 타이론 햄튼(Tyron Hampton) 시의회 의원 등도 자리를 빛냈다. 이선정 올리브영 대표는 “세계 핵심시장으로 진입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파고들 계획이다. 패서디나점은 올리브영 글로벌 플랫폼의 청사진이다. 인디 브랜드와 글로벌 무대에서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빅터 고도 시장은 “올리브영의 패서디나 진출을 환영한다. 올리브영이 새 일자리와 경제적 활력을 창출하며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올리브영
아이소이가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한다. 올리브영은 오늘(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점을 열었다. 이어 6월 12일 로스앤젤레스(LA) 웨스트필드에 두번째 매장을 낸다. 아이소이는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서 브랜드의 성분 철학을 알릴 전략이다. ‘브라이트닝 세럼’과 ‘모이스춰 닥터 크림’ 등 14종을 선보이며 클린뷰티 트렌드를 이끈다는 목표다. 전주영 아이소이 팀장은 “브랜드 신뢰도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 진출했다. 독일 더마테스트의 피부자극 시험을 통과한 제품을 미국에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톰(THOME)이 29일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한다. 톰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미국 진출은 올리브영의 뷰티 유통 전략과 맞닿아 있다. 올리브영은 스킨케어와 뷰티 디바이스 부문을 강화하는 단계다. 톰은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소비자들에게 톰 제품의 피부 밀착감과 가벼운 사용감 등을 소개할 전략이다. 톰은 3040세대용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20대용 ‘투앤티업’ 두가지를 중점 선보인다. 세대별 디바이스를 내세워 미국 소비자를 공략할 예정이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3·10MHz 주파수 기반 물방울 초음파(TLDM™) 기술을 적용했다. 피부 광채를 강화하고 속건조를 개선한다. 다양한 안티에이징 기능을 제공한다. ‘투앤티업’은 피부 트러블 관리에 초점을 맞춘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탑재했다. 톰은 에스테틱 루틴을 완성하는 스킨케어 제품도 선보인다.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하는 스킨 부스트 앰플이 대표적이다.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결합해 통합형 홈 에스테틱 경험을 제공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비오레(Bioré)가 올리브영의 6월 올영픽 브랜드로 선정됐다. 비오레는 6월 한달 동안 올리브영에서 기획세트를 출시하고 할인전을 펼친다. 대표 제품은 △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 더블 기획세트 △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아쿠아 프로텍트 미스트 △ 비오레 쿨링 바디 시트(피치 사봉향) △ 비오레 쿨링 바디 미스트 2종(무향‧비누향) 등 5종이다.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아쿠아 프로텍트 미스트’는 올리브영 신상 특가 기간 23% 할인한다.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는 본품(50g)에 샘플(10g) 2개를 추가 증정한다. ‘비오레 쿨링 바디 미스트’는 6월 1일(월) 하루 동안 9,900원에 판매한다. ‘비오레 쿨링 바디 시트’는 5천원 대 특가에 제공한다. 비오레 관계자는 “6월 올영픽에서 다양한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상품을 3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메쉬백을 선물한다. 여름철 필수품인 선케어와 쿨링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아누아(ANUA)가 29일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입점한다. 아누아는 13일 미국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스킨케어 교육을 실시했다. 아누아 제품을 활용한 기초화장법과 K-스킨케어 루틴 등을 설명했다. 28일에는 인플루언서 초청 행사에 참여해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아누아는 올리브영 패서디나점 매대를 ‘PREP-FOCUS-BARRIER’ 콘셉트로 기획했다. 미국서 유행하는 K-뷰티 트렌드를 반영했다. PDRN 제품을 매대 전면에 배치했다. 패서디나점 단독 기획세트도 준비했다. ‘어성초 클렌징’과 ‘TXA 세럼’ 세트다. 미국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성분 선호도를 반영해 제품을 구성했다. 개점 기념 프로모션도 펼친다. 아누아 제품 구매 시 PDRN 견본품을 증정한다. 6월 12일까지 아누아 제품을 2개 이상 사면 파우치 키트 1000개를 선착순 제공한다. 아누아 관계자는 “이번 패서디나점을 거점 삼아 북미 시장 점유율을 높일 전략이다. 현지 맞춤형 제품과 마케팅을 바탕으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이 미국에 첫 번째 매장을 연다. 세계 최대 뷰티시장으로 꼽히는 미국에 K-뷰티와 웰니스 문화를 전파할 전략이다. 올리브영은 29일 미국 패서디나점을 오픈한다. 올리브영 패서디나점(OLIVE YOUNG Pasadena)은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대로 58번지(58 W Colorado Blvd.)에 자리 잡았다.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선 400여개 뷰티·웰니스 브랜드의 제품 5000여 종을 선보인다. 국내에서 검증된 브랜드와 북미시장에서 인기있는 브랜드, 미국 트렌드를 반영한 글로벌 브랜드 등을 균형있게 구성했다. K-뷰티 트렌드를 반영해 2주 단위로 매대의 제품을 변경할 예정이다. 매장은 ‘뷰티 놀이터’ 콘셉트로 꾸몄다. 소비자는 제품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뷰티루틴을 찾을 수 있다. K-뷰티 스킨케어 성분을 탐색하는 매대와 대표 제품 테스트 공간을 마련했다. 매장 입구 매대에선 K-뷰티 브랜드 1개를 선정해 집중 소개한다. 뷰티 체험 서비스도 도입한다. 피부·두피 진단 프로그램과 K-뷰티 스킨케어 컨설팅 등을 준비했다. 올리브영은 패서디나점 개점과 함께 미국 전용 온라인몰을 연다. 미국 온라인몰에선 35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
올리브영의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100일을 맞았다. 올리브베러(OLIVE BETTER)는 1월 30일 광화문에 1호점을 열었다. 이어 4월 1일 2호점 강남역점을 선보였다. 올리브베러 올리브영이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를 웰니스로 확장했다. 웰니스의 개념을 ‘잘 먹기’, ‘잘 채우기’ 등으로 구체화해 제품을 선별했다. 아울러 새로운 웰니스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고 있다. ‘타이거모닝’, ‘도씨’ 등 국내 브랜드부터 ‘유스트’(Just)’, ‘이야이야앤프렌즈’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560여 개가 입점했다. 자체 브랜드 ‘올더베러’도 운영한다. 올더베러(ALL THE BETTER)는 구미‧올리브오일‧워터스틱 등 50여 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외국인 관광객도 다양한 제품을 갖춘 올리브베러를 찾고 있다. 광화문점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비중은 4월 말 기준 절반에 달했다. 외국인이 구매한 상위 5개 제품은 리쥬란‧비비랩‧낫띵베럴 등 국내 브랜드로 나타났다. 올리브영은 서울 명동·성수 등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올리브베러 매장을 확대한다. 올해 말까지 총 10개까지 매장을 늘릴 계획이다. 올리브영과 올리브베러를 결합한 복합형 매장도 검토하
올리브영이 5월 31일(일)까지 셔터브리티 7기 300명을 모집한다. 셔터브리티(Shutterbrity)는 올리브영 모바일 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가리킨다. 앱에 있는 뷰티 커뮤니티 ‘셔터’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셔터브리티 7기의 운영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다. 올리브영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셔터브리티 7기는 6월 26일 CJ인재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올리브영은 셔터브리티에게 상품을 협찬하고, 올영라이브 출연 기회 등을 제공한다. 올리브영에 입점한 브랜드사와 협업할 기회도 마련한다. ‘셔터’(Shutter)는 SNS형 앱인앱 커뮤니티다. 올리브영 회원이 제작한 이미지나 숏폼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콘텐츠에 나온 상품을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한다. 올리브영은 콘텐츠와 상품을 연결해 ‘발견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2023년 말 셔터를 처음 선보였다. 올해 1분기 셔터 이용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셔터는 뷰티‧웰니스 트렌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톰의 뷰티디바이스 ‘투앤티업’이 올리브영에 진출했다. 외국인 소비자가 많이 찾는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 홍대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에 입점했다. 해외 고객과 2030층 소비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톰 투앤티업(Twenty up)은 20대를 위한 뷰티기기다. 저자극‧고효능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컨디션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주요 기능은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 두 가지다. 톰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투앤티업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 사용 효과를 확인했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때 피부 진정 효과는 60.89% 개선됐다. 피부결 거칠기는 96.62% 완화됐다. 메이크업 밀착력‧지속력이 높아지고 유분이 감소한 효과도 나타났다. 톰은 ‘더글로우 시그니처’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리브영에 진입했다. 이 제품은 올해 2월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서 1시간 만에 매출 5억 원을 올렸다. 톰 관계자는 “카즈하를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이어 K-뷰티 대표 플랫폼인 올리브영에 진입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앤티업이 5월 올영픽(PICK) 브랜드로 뽑혔
올리브영이 오늘(30일) 서울 광장시장에 매장을 열었다. ‘올리브영 광장마켓점’은 비단과 한복 원단을 판매하는 주단부(紬緞部) 2층에 244평 규모로 들어섰다. 1960년대 상점 분위기에 K-뷰티를 결합했다. ‘올영양행’ 콘셉트로 꾸민 공간에서 K-뷰티와 광장시장을 체험할 수 있다. 매장에선 클렌징‧뷰티디바이스‧스킨케어‧마스크팩 제품 등을 판매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식 스킨케어 루틴을 경험하도록 동선을 설계했다. 아울러 피부·두피‧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리브영은 퍼스널컬러 진단용 전통 원단을 비치했다. 퍼스널컬러 체험과 연계한 메이크업 바(Bar)를 운영한다. 원물 큐레이션존에선 자원 원료와 뷰티 제품을 함께 제안한다. 원물 탐색존에선 청귤‧자작나무‧당근‧쑥 등을 소개한다. 레트로 포토존에는 한복과 두루마기 등을 구비했다. 해외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매대를 구성했다. 올리브영은 광장마켓점을 시작으로 지역 특색을 담은 매장을 확대한다. 전국에 K-뷰티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비수도권 지역에 1238억 원을 투자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오늘 광장시장 상인총연합회, 광장주식회사와 상생 협약을 맺는다. 올리브영 광장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