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이 ‘포켓몬 에디션’을 선보이며 소비자 경험 확장에 나선다. 마녀공장 포켓몬 에디션은 포어 소이빈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 패키지에 고라파덕을 적용했다. 화장품에 타포린 키링백‧스티커를 추가한 기획세트로 출시했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세트는 본품 2개와 고라파덕 미니백 키링으로 이뤄졌다. 강력한 세정력으로 블랙헤드를 깨끗하게 관리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폼’ 세트는 본품 2개와 포켓몬 스티커를 묶어 선보인다. 클렌징 폼은 초미세 거품을 생성해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 세트에는 본품(200ml), 리필(200ml), 포켓몬 타포린백 키링이 들어있다. 마녀공장은 이들 기획세트를 5월 한달 간 올리브영에서 판매한다. 올리브영이 진행하는 포켓몬 행사에 동참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색다른 ‘캐릭터 뷰티’ 경험을 선사하며 2030층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할 전략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인기 캐릭터 고라파덕을 활용한 클렌징 제품을 준비했다. 선물수요가 증가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속과 소장가치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마녀공장이 미국 울타뷰티가 주최하는 행사가 참가해 브랜드를 알렸다. 마녀공장은 14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린 ‘2026 울타뷰티 필드 리더십 컨퍼런스’(Beauty Field Leadership Conference)에 참가했다. 이어 16일 개최된 ‘울타뷰티 월드’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울타뷰티 매장 매니저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울타를 대표하는 뷰티&헬스 브랜드 200여개가 참여해 특장점을 소개했다. 특히 울타뷰티 컨퍼런스는 사전 검증을 거친 브랜드만 참가했다. 마녀공장은 미국시장 인지도와 성장잠재력을 바탕으로 컨퍼런스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 행사에서 마녀공장은 새로운 브랜드 로고와 컬러를 선보였다. 신제품 ‘에어 라이트 모이스처라이징 선스크린’과 ‘글루타치온 세럼·패치’를 전시하고 체험공간을 운영했다. 제품 본품을 선물로 증정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울타뷰티 관계자는 “미국 소비자는 다크 스팟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인다. 마녀공장 글루타치온 글루타치온 7 다크 스팟 세럼 패치는 4분할해 사용하는 독특한 제품이다.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흥미롭다”고 평가했다. 마녀공장은 울타뷰티와 협업을 강화하며 미국시장 점유율을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이 미국 마리끌레르 상을 차지했다. 이 제품은 마리끌레르가 개최한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Marie Claire 2026 Readers’ Choice Awards)에서 클렌징 오일 부문에 선정됐다. 마리끌레르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는 올해 신설된 독자 참여형 시상식이다. 소비자들이 투표를 실시해 각 부문별 제품을 뽑는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은 지난해 8월 기준 약 2,200만 병 판매됐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올리브영 클렌징 오일 부문에서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식물성 영양 오일이 블랙헤드와 메이크업 잔여물을 자극없이 말끔하게 제거한다. 세정 후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채우는 스킨케어 기능도 갖췄다. 이 제품은 마리끌레르 공식 수상 페이지에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가벼운 제품”, “K-뷰티 필수품”, “민감 피부에게 효과적인 제품” 등으로 소개됐다. 마녀공장은 북미 뷰티매체에서 상을 차지하며 베스트셀러의 품질을 입증했다. ‘얼루어 뷰티 어워즈 2025’, ‘뉴뷰티 어워즈 2025’에 연이어 거둔 성과다. 대중과 뷰티 전문가에게 두루 인정 받으며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과시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북미 시장에
마녀공장이 브랜드를 전면 개편했다. 이 회사는 ‘당신을 위한 매일의 마법’(Everyday magic for your skin)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삼았다. 이는 ‘좋은 성분은 피부를 속이지 않는다’는 의미와 통한다. 피부가 변화하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BI도 ‘ma:nyo’에서 콜론(:)을 제거한 ‘manyo’로 변경했다. 브랜드 첫 서포터즈 ‘마녀뮤즈’(manyo Muse) 1기를 운영하며 리브랜딩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패키지 디자인을 새단장하고, ‘퓨어 소이빈’ 클렌징 라인의 성분을 보강했다. 블랙헤드 세정력은 유지하고, 수분과 영양감을 더했다. 스킨케어 카테고리도 확장하고 있다. 2월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2종을 출시하고 미국에서 행사를 열었다. 마녀공장은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원경 마녀공장 브랜드 총괄 전무는 “2012년 창사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피부에 마법 같은 변화를 선사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녀공장이 북미와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녀공장은 25일 미국 LA에서 글루타치온 출시 행사를 열었다. 리사 베이즐(Lisa Baisl)을 비롯한 뷰티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글루타치온 라인을 소개했다. 뷰티 성분 트렌드와 마녀공장 브랜드 철학도 공유했다. 이어 26일과 30일에는 미국 USC와 UCLA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미국 대학생들이 부스를 방문해 글루타치온 제품을 체험하고 각종 게임을 즐겼다. 마녀공장은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2026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참가했다. 새 BI로 장식한 부스에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등 대표 제품을 전시했다. 또 유럽·중동·아시아 등 각국 바이어들과 상담을 실시하며 네트워킹을 확대했다. 마녀공장은 2월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과 패치를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흔적케어 제품으로 입소문 나며 올리브영과 큐텐재팬 1위를 차지했다. 이 회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북미와 유럽 시장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할 전략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철학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K-뷰티의 우수성을 알려
마녀공장이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패치’를 선보였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은 7일만에 색소 침착을 개선하는 미백 라인이다. 나노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 NAG 등이 피부 미세 흔적을 관리한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은 피부를 맑고 균일한 톤으로 가꿔준다. 눈에 보이는 피부 겉 흔적뿐 아니라 피부 속 흔적 개선 평가까지 마쳤다.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세럼 패치는 피부 고민 부위에 붙이는 제품이다. 세럼을 굳힌 패치를 절취선에 따라 4분할해 쓸 수 있다. 네잎클로버·구름·하트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눈 주위, 이마, 볼 등 부위에 따라 선택해 부착 가능하다.
마녀공장이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야생 돌콩의 영양을 담은 두유 클렌저다. 지난주 ‘요즘 올영 리턴즈’에서 공개되며 시선을 모았다. 지리산 돌콩을 파인 그라인딩(Fine Grinding) 공법으로 분쇄했다. 이를 120시간 숙성·발효해 퓨어 소이 밀크™를 만들었다. 두유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감을 전달한다. 세안 후 스킨케어한 듯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메이크업과 자외선차단제를 깨끗하게 제거한다. 모공 속 노폐물까지 관리해 맑고 윤기나는 피부를 완성한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판정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실시햇다.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녀공장이 오늘부터 11일(월) 오전 10시까지 ‘퓨어 클렌징 오일’ 판매 2천만병 돌파 기념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클렌징 유목민, 국민 클렌징 오일에 정착’을 주제로 삼았다. 마녀공장 인스타그램에 클렌징 유목민을 찾아 떠나는 여행기를 소개한다. 이 게시물을 개인 SNS에 공유하면 공식 온라인몰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광고 영상을 포털과 소셜 미디어에 공개하고 있다. 마녀공장은 캠페인 기간 제품 구매 후 인증하면 경품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패션 브랜드 그립톡 등을 증정한다. 퓨어 클렌징 오일은 10초마다 1개씩 팔리는 인기 제품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올리브영 클렌징 부문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또 각종 뷰티 어워즈에서 17관왕을 기록하며 국민 클렌징 오일로 자리 잡았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퓨어 클렌징 오일이 국내외 소비자에게 인기를 모으며 2천만병 넘게 팔렸다.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마녀공장이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린 ‘2025 K-뷰티 명예의 전당’ 행사에 참여했다. ‘2025 K-뷰티 명예의 전당’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소개하는 행사다. 화장품 유통사 한성USA가 얼타뷰티와 함께 주최했다. 미국 LA의 중심지인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인근에서 4일 동안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얼타뷰티 바이어와 뷰티 인플루언서·기자‧소비자 등이 참석했다. 마녀공장은 브랜드 부스를 열고 ‘마녀의 매직팟’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스 방문객에게 퓨어 클렌징 오일을 비롯한 인기 제품을 소개했다. 아울러 마녀공장은 인플루언서 웬디스킨(Wendyskin)와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마녀공장 부스를 방문한 한 바이어는 “퓨어 클렌징 오일과 갈락 필링젤, 신제품 갈락 나이아신 3.0 에센스까지 꼼꼼히 살펴봤다. 품질과 기능이 독특해 매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마녀공장은 7월 얼타뷰티를 통해 미국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했다. 미국 내 얼타뷰티 600곳을 시작으로 현재 1400곳까지 매장을 확장한 상태다. 마녀공장 측은 “얼타뷰티와 함께한 최초의 K-뷰티 팝업 행사에 참가했다. 미국 진출 소식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잠재
마녀공장이 ‘브이 콜라겐 딥 앰플 겔 마스크’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비건 콜라겐수가 들어있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한다. 1회 사용 시 피부에 광채와 탄력을 선사한다. 코어 콜라겐 성분이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준다. 6중 모공 타이트닝 효능으로 피부결을 매끄럽게 한다. 3차원 그물망 구조의 하이드로겔 마스크에 탄력 앰플을 담았다. 마스크가 피부에 밀착해 유효 성분을 제공한다. 마스크 팩이 점차 투명하게 변하며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 과정을 알려준다.
마녀공장이 민들레마음과 여름 화장품 4종을 선보였다. 마녀공장×민들레마음 화장품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의 그림으로 디자인했다. 마녀공장은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들에게 기부한다. 마녀공장×민들레마음 4종은 △ 퓨어 클렌징 오일 △ 퓨어&딥 클렌징 폼 △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 △ 히알루론 하이드레이팅 선크림 등으로 나왔다. 이들 제품은 ‘마녀공장이 전하는 마음작가의 한여름 꿈’을 주제로 삼았다. 마음작가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자를 가리킨다. 마녀공장은 마음작가들이 그린 그림으로 제품을 꾸몄다. 병원에 오래 머물러온 마음작가들은 여름에 가장 하고 싶은 일을 그렸다. 차가운 수박을 마음껏 먹는 것부터 바다에서 수영하기 등을 화폭에 담았다. 마녀공장은 마음작가들의 그림으로 굿즈도 제작했다. 굿즈는 △ 스트레스 볼 바바 △ 컬러 체인지 리유저블 콜드컵 △ 마음작가 스티커까지 3종이다. 마녀공장×민들레마음 화장품은 오늘부터 마녀공장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최대 5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세상에 기적을 가져온다고 믿는다. 마음작가들의 꿈과 소망을 응원한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녀공장이 피부 온도를 낮추고 모공 탄력을 높이는 로터스 3종을 출시한다. 마녀공장 로터스 라인은 세럼‧마스크‧선크림으로 구성됐다. 이들 제품은 모공 확장의 주범인 피부 열감을 집중 관리한다. 연꽃 성분 75%의 ‘포어 액티브 히알좀™’을 함유해 모공을 탄탄하게 한다. 모공‧쿨링 특허 성분을 히알루론산 구조의 리포좀에 담아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로터스 포어 타이트닝 세럼’은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으로 만들었다. 식물성 모공 특허 성분이 모공 수와 면적을 개선한다. 피부에 산뜻하게 펴발리면서 부드럽게 흡수된다. ‘로터스 포어 타이트핏 마스크’는 늘어진 모공을 조여준다. 겔 제형의 시트 마스크에 모공 에센스를 가득 담았다. ‘로터스 프라이머-프리 선크림’은 연하늘빛 제형으로 이뤄졌다. 프라이머를 바른 듯 모공과 피부 결을 정돈한다. 칙칙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로터스 3종은 일상 속 열 자극에 주목했다. 피부열감 때문에 모공이 확장되면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다. 여름철 피부 열은 내리고 모공은 조이는 수분·진정·쿨링 화장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