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오라클이 중국 최대 숏폼 플랫폼 더우인(Douyin)에서 ‘2025년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한 브랜드’로 선정돼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과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닥터오라클은 지난 한 해 동안 더우인 플랫폼 내에서 높은 매출 성장과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이끌어내며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관련해 닥터오라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닥터오라클의 고기능성 제품군이 중국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안목을 충족시킨 결과”라고 자체 분석을 내놨다. 데이터 기반 제품 기획력과 현지화 마케팅 전략 결실 닥터오라클이 이번 수상을 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으로는 오라클 피부과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담은 제품 경쟁력의 차별화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재생라인의 EPL 큐어크림과 밸런싱 큐어세럼의 매출이 높았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진정 라인과 기능성 앰플 제품들은 더우인 내 라이브커머스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높은 재구매율을 가능케 했다. 이와 함께 닥터오라클은 현지 유명 왕홍(KOL)들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효과 높게 전달하는데도 성공했다. 단순히 제품 노출 수준을 넘어 피부 과학 정보를 결합한 교육형 콘텐츠
닥터오라클(대표 노영우)이 ‘DOS-PAW’ 방식을 적용, 피부 타입을 64가지로 분류하고 이에 적합한 다섯 가지 스킨케어 라인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닥터오라클의 DOS-PAW 피부타입 분류는 피부과전문의 노영우 원장이 개발한 피부타입 분류방법이다. 즉 피부타입을 △ 건조(Dry) △ 유성(Oily) △ 민감(Sensitive) △ 색소(Pigment) △ 여드름(Acne) △ 주름(Wrinkle) 등 6가지 피부 지표를 이용해 만든 것. 닥터오라클 관계자는 “6가지 지표를 조합하면 피부 타입을 모두 64가지로 세분화할 수 있다”고 밝히고 “고객이 피부 타입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부 타입 검사는 20여 문항으로 구성, 1분 정도 소요되며 검사가 끝나면 피부 타입 결과와 그에 따른 추천·비추천 성분까지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 페이지는 소셜미디어로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닥터오라클이 새롭게 출시하는 다섯 가지 라인은 △ 터핀아크 △ 센텔라바이옴 △ 세라마베리어 △ 레티노타이트닝 △ 나이아브라이트. 용기 디자인도 각 라인별로 색상을 별도로 지정해 전체가 조화로운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