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비엔씨(대표 황종서)가 자연주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너리쉬’를 선보였다. 너리쉬(NERISH)는 피부 관리에 집중하기 어려운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탄생했다. 다양한 피부 타입을 분석해 피부 고민별 최적화한 제품을 개발했다. 자연의 강한 생명력을 활용해 피부 본연의 힘을 찾도록 돕는다. 특히 너리쉬는 최신 피부과학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효과 높은 더마 제품을 출시했다. 너리쉬 소이세라마이드 배리어 3종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피부 장벽을 강화해 건강하게 가꿔준다. 콩에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결합한 소이바이옴을 핵심 성분으로 삼았다. 콩의 영영 성분을 피부에 공급해 탄력을 높인다. 또 피부 장벽 구성 물질인 세라마이드와 식물성 베타시스테롤을 넣었다. 피부 기능을 개선하고 생기를 더한다. ‘소이세라마이드 배리어 앰플’은 정제수 대신 82.8% 돌콩추출물을 담았다. 임상 시험을 실시해 피부장벽 강화와 피부 진정 효과를 입증했다. 피부에 부드럽고 산뜻하게 스며들어 영양을 전달한다. 와디즈와 카카오메이커스 펀딩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너리쉬 관계자는 “고객 신뢰와 제품 효과를 최대 가치로 삼았다.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효능을 주는
(주)아시아비엔씨(대표이사 황종서)의 올해 행보가 시즌 개막과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국내 유수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수출을 총괄하고 있는 (주)아시아비엔씨가 색조 브랜드 ‘롬앤’을 홍콩의 화장품 전문 유통채널 ‘사사’(SASA)에 입점 작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마케팅·영업 전략 전개에 돌입했다. 롬앤 브랜드의 사사 입점이 의미를 갖는 것은 홍콩 화장품 시장이 글로벌 색조 브랜드의 각축장이라고 할 정도로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룬 성과라는 측면 뿐만 아니라 사사의 매장 120곳에 동시 입점을 완료했기 때문. SASA는 지난 1978년 설립해 1990년도에 첫 정규 매장을 열었다. 이후 1997년 홍콩증시(항셍) 상장했고 마카오·대만을 시작으로 중국(본토)과 말레이시아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 모두 238곳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범아시아권 H&B스토어 브랜드. (주)아시아비엔씨 관계자는 “롬앤의 홍콩 사사 입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 화장품 시장이 활기를 잃어간 상황에서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사 입점을 신호탄으로 삼아 홍콩에서의 입지를 확보하는 동시에 아시아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