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IBITA·KOTRA 한국관 오는 2028년까지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의 정부지원 한국관 공동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회장 윤주택·이하 IBIT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이하 KOTRA)가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올해 전시회를 진행, K-화장품·뷰티 영토 확장을 위한 활동을 마무리했다. 글로벌 화장품·뷰티 산업 허브를 지향하는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에는 64국가·3천여 기업·1만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150국가 이상의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찾아 최신 글로벌 화장품·뷰티 트렌드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에 역점을 둔 행보를 이어갔다. 한국관 구성을 이끈 윤주택 IBITA 회장을 비롯 △ 잔피에로 칼졸라리 볼로냐피에레그룹 회장 △ Benedetto Lavino 이탈리아화장품협회장 △ Manuela Rontini 볼로냐 시장 △ Matteo Lepore 대통령실 차관보 △ 로렌조 갈란티 ITA(Italian Trade Agency) 국장 △ Adolfo Urso 환경·에너지·안보부 장관 △ 질베르토 피체토 프라틴 기업·산업부 장관 등이 세계 최대 화장품
오라클피부임상시험센터(주)(대표 노영우)는 화장품 관련 인체적용시험기관으로서는 이제 첫 출발선에 선 새내기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시장에서 일정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과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이후의 행보에 대해 자신감을 표하고 있는 배경이 있다. 이미 국내는 물론 해외에까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피부과·성형외과 병원을 통해 타 기관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울 정도의 방대한 데이터를 이미 보유하고 있기 때문. 기능성화장품을 중심으로 일반 화장품·의약외품·미용기기 등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전문 인체적용시험기관으로서의 틀은 이미 갖춰놓은 상황. 타 시험기관에서도 동일하게 내세우고 있기는 하지만 오라클피부임상시험센터가 수행하는 모든 인체적용시험은 식약처 가이드라인과 임상시험관리기준(GCP; Good Clinical Practice), 관련 법령에 기반, 철저한 시험대상자의 권리 보장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한다. 여기에 과학 차원의 타당성·객관성·투명성 확보를 통해 고객사에게 신뢰성 높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감추지 않는다.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분야별 전문의 상주로 안전 보장 오라클피부임상시험센터(주)가 내세우는 최고의 강점은 국내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