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아모레퍼시픽과 공동 개발한 시예누를 선보였다. ‘시예누’(SIENU, 时姸露)는 ‘시간을 뛰어넘는 예술의 정점’을 뜻한다. 영지‧감초‧복령 등 효능 식물과 다이아몬드‧진주 등 보석을 주 원료로 삼았다. 이들 성분에 아모레퍼시픽의 피부과학 기술을 접목, 고품질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로 만들었다. 품목은 타임 브레이스 세럼‧아이크림‧앰플 등이다. 롯데면세점 고객을 위한 전용 상품도 마련했다. 롯데면세점은 31일 명동본점 12층에 시예누 팝업매장을 열고 제품을 공개한다. 팝업스토어는 3월 예정된 정식 매장 오픈 전까지 운영한다. 시예누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롯데인터넷면세점,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판매한다. 롯데면세점과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유명인사와 패션·뷰티 분야 왕홍 등과 함께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3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라운지에서 오프닝 행사와 브랜드 론칭쇼 등을 열어 브랜드를 널리 알려나간다는 목표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국내 화장품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과 면세업계 최초로 단독 뷰티 브랜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오늘(26일) 떠오르는 뷰티‧패션 브랜드 15개를 모아 온라인 기획전을 연다. 뷰티 브랜드는 △ 오호라 △ 유리카 △ 니피엘 △ 주스투클렌즈 △ 커리쉴 △ 헤드스파7 △ 이스트시어리 △ 프리티스킨 △ IBL △ 슈비체 △ 라리타 등 11개다. 이들 브랜드는 롯데면세점 라이징 브랜드 공모전 ‘K-WAVE by LDF’에서 선정됐다. 롯데면세점은 10월 중소벤처기업부·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우수한 중소 브랜드를 발굴했다. 최우수 브랜드로 뽑힌 △ 붙이는 젤 네일 ‘오호라’ △ 메이크업 브러시 자동 세척기 ‘유리카’ △ 캐비어 마스크팩 ‘니피엘’ △ 저자극 클렌저 ‘주스투클렌즈’ 등 4개는 영상 제작금을 지원 받는다. 롯데면세점은 연두콩‧민가든‧하이예나 등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해 홍보를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롯데면세점 매장 입점 기회도 준다. 내년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면세박람회 참가도 돕는 등 해외 판로 개척에도 나선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 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이하 CP)은 임직원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는지 평가하는 기업 시스템이다. 공정거래조정원이 실사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평가를 맡는다. 공정위는 CP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연 1회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 여부를 검증하고 등급을 부여한다. 유효 기간은 2년이다. 롯데면세점은 글로벌 기업 위상에 맞는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해 힘써왔다. 2014년 CP 도입 선포식을 시작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펼쳤다. 자율준수편람을 만들고 교육과 현장점검을 확대하는 등 CP 시스템을 체계화했다. 롯데면세점은 A등급을 취득함에 따라 앞으로 1년 동안 공정위 직권조사를 면제받는다. 동반성장지수평가에서도 가점을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면세업계에서 A등급을 취득한 업체는 롯데면세점이 유일하다. 내년 예정된 롯데면세점 제주점과 명동본점 갱신 심사의 법규준수 항목에서 가점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롯데면세점은 2021년 AA등급을 목표로 △ 경영진 자율준수의지 대외 전파 강화 △ 앱 기반 임직원 소통 강화 △ 자율준수편람 개정 및 CP 교육 확대 △ 컴플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중국 알리페이의 안면인식 결제 시스템 ‘스마일 투 페이’를 도입했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29일 명동본점 설화수 매장에 스마일 투 페이 기기를 설치한다. 올해 말까지 서울 시내점에 10대를 운영할 계획. 롯데면세점은 내달 19일까지 스마일 투 페이로 결제한 고객에게 LDF 페이 1만원을 증정한다. 또 롯데면세점 전점에서 알리페이로 1,200위안 이상 결제 시 50위안을 바로 할인한다. 안면 인식 결제는 알리페이 앱에서 쓸 수 있다. 스마일 투 페이를 누른 뒤 자신의 얼굴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이 시스템은 결제 보안성과 얼굴 인식율이 높은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가발이나 안경을 써도 등록된 얼굴을 구분하며, 여러명 가운데 섞여 있어도 결제자 얼굴을 정확히 찾아낸다. 알리페이는 중국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54%를 점유하고 있다. 알리페이가 지난 해 12월 선보인 스마일 투 페이는 중국 300개 도시에서 사용한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본점 스타라운지에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고객 초청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롯데면세점 입점 고객 3,500명과 VIP 고객 500명, 왕홍 10명 등 총 4,000여 명이 방문했다.롯데면세점은 이들에게 더 히스토리 오브 후 비첩 자생 에센스 한정판을 집중 소개했다. 이 제품은 피부 속 숨은 힘을 깨워 안티 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LG생활건강이 선보인 고급 궁중 화장품 브랜드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동남아 등 해외 백화점 소비자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이승국 롯데면세점 상품부문장은 “K뷰티의 새 지평을 여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손잡고 고객에게 차별화한 뷰티 경험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지난 달 30일 서울 소공동 스타라운지에서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VIP 100명과 궁중비책‧클리오‧디어달리아‧바이예랑 등 4개 브랜드가 참여했다.궁중비책은 중국‧홍콩 등 아시아권 고객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며 K-뷰티 강자로 떠올랐다. 이 브랜드는 조선 왕실의 원자 보양법에서 유래한 브랜드 탄생 이야기를 소개했다. 환절기 피부 장벽 개선을 위한 보습 레이어링 비법도 알려줬다.클리오‧디어달리아‧바이예랑 등은 가을 메이크업‧스킨케어 트렌드를 제시했다.디어달리아는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 사용을 배제하는 비건 브랜드다. 프랑스‧미국‧태국 프리미엄 백화점에 입점하며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롯데면세점은 행사 참가자에게 △ 궁중비책 모이스처 로션 △ 클리오 킬 볼륨 인피니트 래쉬 마스카라 △ 디어달리아 스킨 파라다이스 포어 퍼펙팅 프라이머 △ 바이예랑 스킨 드레스 업 펩타이드 1000 쿠션 등을 선물했다.회사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국산 중소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한 행사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며 ”화장품 편집매장 블루밍 뷰티를 운영하며 국내 뷰티 브랜드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오는 9월 3일 화장품 브랜드 펜티 뷰티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월드타워점과 인터넷몰에 론칭한다.펜티 뷰티(Fenty Beauty)는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가 만든 색조 브랜드다. 프랑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자회사인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터 켄도(KENDO)와 합작했다.‘모두를 위한 뷰티’를 주제로 전 세계인을 위한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 해 매출 5,300억 원을 올리며 빠르게 사업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롯데면세점은 오는 9월 17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펜티 뷰티 아티스트리 & 뷰티 토크’를 개최한다. 리한나와 펜티 뷰티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프리실라 오노, 헥터 에스피날 등이 메이크업 노하우와 무대 화장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승국 롯데면세점 상품부문장은 “펜티 뷰티 입점을 기념해 뷰티 클래스를 마련했다. 고객에게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시아 1위 면세업자로 발돋움해 나갈 전략이다”고 전했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지난 1일 서울 명동본점에서 ‘왕홍 라이브 쇼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는 왕홍 500명이 참가해 SNS에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고 제품을 시연하는 릴레이 생방송을 실시했다. 참여 브랜드는 △ 설화수 △ 아이오페 △ 라네즈 △ 클리오 △ 웰라쥬 등 23개다. 롯데면세점은 부스를 설치해 브랜드별 특장점과 주요 제품을 소개했다. 김준수 롯데면세점 영업본부장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 타오바오 글로벌과 협력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40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K뷰티를 세계에 알리는 데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중국 1위 모바일 플랫폼인 위챗과 손잡고 중국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6월 1일 ‘위챗페이 해외여행 미니프 로그램 플랫폼(境外游礼包)’을 국내 론칭하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위챗페이 해외여행 미니 프로그램 플랫폼은 외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내 추가 기능이다. 각 나라별 △ 환율 우대쿠폰 △ 쇼핑 리워드 △ 위챗페이 가맹점 정보 등을 선보인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영국‧프랑스 등 총 10개국의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여행객은 별도의 앱을 내려 받는 번거로움 없이 위챗 내 검색과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해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 롯데면세점 8개점은 해당 플랫폼 한국 지역 페이지에 우선 노출된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내달 1일부터 21일까지 위챗페이를 사용하는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연다. 롯데면세점 오프라인 전점에서 위챗페이로 결제 시 구매 금액별 혜택을 준다. 800위안 이상 결제 시 50위안 할인 쿠폰을, 250달러 이상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DF PAY 1만 원을 증정한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위챗페이로 50달러 이상 결제 시3달러를 적립해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월드이노베이션러브올 임직원 한국 방문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일본 단체관광객 1천600여 명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으로 유치했다. 일본 통신 관련 기업 월드이노베이션러브올 임직원 1천600여 명은 회사에서 포상으로 제공하는 인센티브 관광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13일 800여명이 입국한 데 이어 내일(15일) 800여명이 2차로 한국을 찾을 예정. 이들은3박 4일 일정으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둘러볼 계획이다. 정삼수 롯데면세점 판촉부문장은 “2년 만에 대규모 일본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며 “다양한 국가의 고객을 유치해 따이궁 위주의 국내 면세시장 구조를 재편해나갈 전략”이라고 밝혔다.
2030 소비자 대상 메이크업 쇼‧팬 미팅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지난 달 30일 월드타워점에서 20~30대 소비자 100명을 초청한 가운데 포니 팬 미팅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포니는 메이크업 쇼를 열고, 즐겨 쓰는 화장품을 추천했다. 이어 팬 사인회장으로 이동해 팬들과 소통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해 10월 포니를 모델로 발탁했다. 면세점에서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는 2030 고객을 잡기 위해서다. 포니는 롯데인터넷면세점에 포니관을 개설해 감각적인 스타일과 화장품을 제시하고 있다. 또 롯데면세점 SNS 채널에 메이크업 시연 영상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김원식 롯데면세점 마케팅팀장은 “포니는 지난 2017년 포브스의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인물’에 선정됐으며, 유튜브 채널 포니 신드롬 구독자 수는 500만명에 달한다”며 “K뷰티를 대표하는 포니와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