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이 23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젤 투 폼 여성 청결제를 40% 할인 판매한다. 라엘 젤 투 폼 여성 청결제는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제품은 자연 유래 성분 8가지로 만들었다. 전 성분의 98.22%가 천연 원료다. 국제 유기농‧ 천연 인증기관인 AISBL(Cosmos Standard AISBL)의 천연 인증을 획득했다. 라엘은 여성청결제와 함께 생리대·팬티 라이너 등도 할인한다.
클린뷰티 브랜드 리얼라엘이 1일 롯데홈쇼핑에서 ‘글로우 케미스트리 키트’를 판매했다. 이 키트는 홈쇼핑 진출과 동시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리얼라엘 글로우 케미스트리 키트는 건강한 피부를 위해 속보습까지 관리한다. △ 활력 성분을 담은 부스팅 ‘글로우 케미스트리 세럼’ △ 3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한 ‘모이스처 멜트 스노우볼’ 등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임상실험을 실시해 △ 각질층 수분량 111.69% 개선 △ 피부 치밀도 증가 효과를 입증했다. 리얼라엘 마케팅 관계자는 “코로나로 외출이 쉽지 않다. 홈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 소비자들이 검증된 성분을 넣은 클린뷰티에 지갑을 열었다”고 말했다. 리얼라엘은 미국 아마존 생리대 분야 1위 브랜드 라엘이 2019년 3월 출시한 클린 & 비건뷰티 브랜드다. 클렌저 토너 크림 미스트 등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인다. 리얼라엘 전 제품은 △ 동물성 성분 무첨가 △ 동물실험 반대 △ 전 제품 약산성 유지 △ 저자극 테스트 임상 등을 핵심 원칙을 삼았다.
리얼라엘이 이달 말까지 디지털 광고 ‘리얼피플 리얼라엘’을 기념해 풍성한 행사를 연다. 이번 광고는 ‘치열한 오늘을 견뎌낸 고마운 내 피부에게. 좋은 클렌저는 피부가 선택한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건강한 이미지를 지닌 수영선수 정유인을 비롯해 디자이너 겸 모델 김미희, 간호사 오유리 등이 등장한다. 리얼라엘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를 30% 할인한다. 또 배송비만 내면 클렌저 일주일 치 체험분(1.8ml, 8개)을 선착순 500명에게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라엘코리아 인스타그램에서 ‘당신의 일상 속 그린을 공유해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상에서 그린을 연상시키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은 뒤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응모된다. 리얼라엘은 추첨을 통해 △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1명) △ 라엘몰 적립금 20만원(2명) △ 현금 5만원(5명) 등을 경품으로 선사한다.
리얼라엘이 9월까지 세포라 파르나스몰‧롯데월드몰점에서 클린 뷰티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에 선보이는 제품은 △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 △ 굿 케미 세럼 등 7종이다. 팝업 매장 운영 기간 세포라 온라인몰에서도 판매한다. 리얼라엘은 라엘이 3월 출시한 뷰티 브랜드다. 클렌저 토너 세럼 크림 미스트 등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이들 제품은 △ 동물성 성분 무첨가 △ 동물실험 반대 △ 약산성 △ 저자극 임상 시험 완료 등이 특징이다. 피부에 필요한 성분만 담았다는 설명이다. 김지영 라엘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클린&비건 화장품을 소비자에게 널리 소개하기 위해 매장을 열었다. 여성의 삶을 건강하게 만드는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대표이사 정인용)의 해외투자법인 미국 풀필먼트센터가 지난 2월 28일 계약·체결한 글로벌(미국)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Rael)의 온라인 판매 물량 입고를 시작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초 이달부터 입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오더 증가로 인해 실제로는 지난달 말부터 입고가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라엘 온라인 판매 물량에 대해 독점적으로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라엘은 지난 2017년 설립해 유기농 생리대를 주축으로 여성용품을 생산·판매하는 미국 기업. 그렇지만 설립자는 한국 여성들이다. 라엘의 유기농 생리대는 출시 후 아마존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아마존 초이스’에 선정되는 등 폭발적인 시장반응으로 매년 큰 폭의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성공에 힘입어 현재는 미국,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로 시장을 확장 중이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 풀필먼트센터 역시 최근 미국 내 인-바운드뿐 아니라 미국 이외의 아웃-바운드까지 채널확장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있다. 소프트웨어를 완료하면 미국 내 아마존과 이베이 등 오픈마켓뿐 아니라 한국을 비롯한 유럽·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지의 오픈마켓과 연동, 시장 확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라엘의 뷰티 브랜드 리얼라엘이 비건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였다. 리얼라엘 스킨케어는 캘리포니아의 건강함을 담은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했다. △ 빠르고 순한 ‘리셋버튼 클렌징 워터’ △ 촉촉하고 세정력이 우수한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 △ 균형있는 피부결을 만드는 ‘데일리 젠 밸런싱 토너’ △ 강력한 활력 성분이 들어있는 ‘굿 케미스트리 세럼’ △ 탄탄한 피부 장벽을 만드는 ‘데일리 레스토레이션 크림’ △ 수분을 강화한 ‘모이스처 멜트 스노우볼’ △ 피부에 윤기를 주는 ‘캄 앤 콜렉티드 세럼 미스트’ 등 총 7종으로 나왔다. 이들 제품은 피부에 생기를 주는 수용성 풀러린과 수분을 유지시키는 3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했다. 동물성 성분을 넣지 않고 약산성 제형으로 만들었다. 피부 저자극 시험을 마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김지영 라엘코리아 대표는 “리얼라엘 스킨케어 라인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부터 환경과 동물을 생각했다. 뷰티 제품을 확대해 ‘우먼 웰니스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라엘은 ‘여성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만든다’는 철학을 가졌다. 미국 아마존에서 생리대 분야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와 여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는 청결제의 순기능에 집중했다. 전성분을 최소화하고 자연 유래 성분 8가지만 사용했다. 제품 성분의 98.22%가 천연 유래 성분으로 이뤄졌다. 국제 유기농‧천연 인증기관 AISBL(Cosmos Standard AISBL)를 통해 천연 인증(COSMOS NATURAL)을 획득해 안전성‧신뢰성을 높였다. pH 4.5~5.5에 맞춘 약산성 제품으로 Y존의 피부 자극을 낮췄다. 쫀쫀한 거품이 부드러운 세정을 돕는다. 저자극 계면 활성제인 코코베타딘‧데실글루코사이드 등을 사용했다. 최지은 라엘코리아 마케팅 디렉터는 “겨울에는 두껍고 꽉 끼는 옷을 입어 Y존 케어에 더 신경써야 한다. 꼭 필요한 성분만 담은 리얼라엘 여성청결제로 Y존을 건강하게 가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글로벌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대표 백양희, 아네스 안)이 유니레버벤처스를 신규 투자자로 맞이했다. 유니레버벤처스는 도브‧퍼실‧립톤 등을 보유한 글로벌 생활용품기업 유니레버의 벤처투자‧사모펀드 운용 자회사다. 라엘은 유니레버벤처스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자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수출국 15개 외 중국‧라틴 아메리카에 새롭게 진출한다는 목표다. 김지영 라엘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는 “미국 아마존 생리대 분야 판매 1위를 달성한 생리대를 시작으로 글로벌 여성용품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라엘은 2016년 한인 여성 3인이 미국에 설립한 여성용품 스타트업이다. 지난 2018년 한국 지사를 세우고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자는 △ GS리테일-미래에셋 합작 펀드 △ 소프트뱅크벤처스 △ 에이티넘파트너스 △ 슈피겐 △ 뱀벤처스 △ TBT벤처캐피탈 △ 롯데쇼핑 △ 닉스코스메틱 창업주 토니 고 △ 프리츠커그룹 등이다. 라엘은 ‘여성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만든다’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 팬티라이너 △ 여성청결제 △ 여성청결티슈 △ 시트 마스크 △ 스팟 패치 등을
라엘(대표 김지영)이 오늘(6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어린이 여성 건강을 위한 약사모임인 ‘어여모’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여성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퍼트리기 위해서다.화장품‧위생용품을 판매하는 라엘은 어여모와 함께 정확한 건강 정보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여성 건강에 대한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기업‧학교 등에 제공한다는 목표다.김지영 라엘 대표는 “여성 건강과 밀접한 생리대와 여성청결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약학지식을 보유한 어여모와 손잡고 온라인상의 그릇된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정혜진 어여모 대표는 “소아‧여성‧임부 등 건강 취약계층에게 약과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여성 건강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마련해 여성 삶의 질을 높일 전략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