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성형외과가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디브라우너즈’를 선보였다. 디브라우너즈(D.Brauners)는 브라운성형외과가 17년 동안 쌓아온 피부관리 비결을 담았다. 브라운성형외과는 피부의 구조적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아름다움은 표면이 아닌, 정밀한 균형과 구조에서 비롯된다는 관점이다. 피부를 하나의 구조물로 보는 시선과 안면 윤곽과 사후 관리(애프터 케어)에 대한 노하우를 디브라우너즈에 접목했다. 디브라우너즈는 피부장벽의 재설계를 위한 ‘스킨 아키텍처 솔루션’을 제안한다. 첫 번째 제품으로 앰플·크림·클렌저 3종을 출시했다. 엑소제닉 2종은 식물세포 배양 엑소좀에 마데카소사이드를 더했다. 특허 성분인 마데카 엑소좀이 피부 자생력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부스팅 앰플’은 마데카엑소좀 1억개와 PDRN, 피부성장인자 8GF 등을 배합했다. 피부장벽을 강화해 건강하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엑소제닉 PDRN 하이 리페어 크림’은 마데카엑소좀, 실콜라겐, 펩타이드 복합체, NMN으로 만들었다. 피부의 힘을 끌어올려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제로스텝 젤투폼 클렌저’는 약산성 워터젤이다. 조밀한 수분 거품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맥스클리닉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이 홈쇼핑에서 인기다. 이 제품은 1월 18일 GS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1월 24일에는 홈앤쇼핑 방송에서 판매했다. 두 방송에서 연이은 매진을 기록하며 품질을 입증했다.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폼’은 새로운 제형으로 만들었다. 기존 클렌징 제품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식탁 위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에 블랙 트러플을 배합했다. 두 성분을 72시간 발효한 ‘더블 트러플 바이옴 RX™’이 세안 단계에서 피부에 생기와 보습감을 선사한다. 인공 재배가 어려운 트러플 성분을 바람꽃(Anemone) 유래 특허 균주(특허 제10-2405854호)로 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세안 시 오일 캡슐이 피부 위에서 터지면서 트러플 영양과 히알루론산 수분을 동시에 전달한다. 더블 트러플 바이옴 오일 캡슐이 딥 클렌징은 물론 부드러운 각질 정돈까지 돕는다. 연꽃 오일이 피부를 정화하고, 순수 비타민C와 글루타치온이 브라이트닝 효과를 준다. 바쿠치올과 저분자 콜라겐은 피부 탄력을 강화한다. CICA·PDRN·알로에 베라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14년 만에
셀퓨전씨가 크림과 자외선차단제를 군부대마트에 새롭게 선보인다.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카밍다운 크림’은 외부자극에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킨다. 카밍 다운 크림에 시카 성분을 더했다. 생활 속 5대 자극인 자외선‧적외선‧냉풍‧온풍 등에 대응한다. 야외 활동과 훈련으로 예민해진 군장병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1+1 기획세트로 나와 가성비와 실용성을 높였다. 셀퓨전씨 ‘스틱 썬스크린 100’은 고체형 자외선차단제다. 북극 빙하수, 자작나무수액, 해양 심층수 등이 피부에 수분을 전달한다. 피부에 산뜻하고 보송하게 펴발려 야외훈련 시 유용하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보습크림‧자외선차단제를 포함한 스킨케어 제품 7종이 PX에 입점했다. 군 장병의 피부고민을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바이오스펙트럼이 ‘페퍼민트 추출물의 피부장벽 강화 효능’을 규명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명은 ‘Multifunctional Skin-Barrier Enhancement by Mentha piperita Extract’다. 이 논문은 지난해 아시안뷰티화장품학술지(Asian Journal of Beauty and Cosmetology)에 실렸다.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는 페퍼민트의 피부장벽 관련 생물학적 활성을 평가했다. 페퍼민트 잎을 70% 에탄올로 추출해 세포 실험(in vitro)을 진행했다. 세포 실험에는 인간 각질세포(HaCaT)와 면역세포(RAW 264.7)를 이용했다. 연구 결과 페퍼민트 추출물은 △ involucrin(IVL) △ keratin 10(KRT10) △ filaggrin(FLG) △ transglutaminase 1(TGM1) 등 각질세포 분화 관련 유전자 발현을 증가시켰다. 또 각질막(cornified envelope) 형성을 촉진했다. 아울러 △ claudin3 △ claudin4 △ claudin7 △ occludin △ ZO-1 등 밀착 연접(tight junction)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늘었다. 특히 claudin-4
올리브영이 2월 한 달 동안 ‘망그러진 곰’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망그러진 곰’은 유랑 작가가 만든 캐릭터다.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고 재치있게 전달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올리브영은 망그러진 곰을 21개 브랜드의 제품 119종에 적용한다. 기초‧색조 화장품의 패키지를 망그러진 곰 캐릭터로 꾸민다. 캐릭터 세계관을 반영한 인형키링‧텀블러 등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몰‧글로벌몰에서 판매한다. 올리브영은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망그러진 곰 굿즈를 제공한다. 2월 1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쿠션 담요 세트와 수납용 파우치를 선물한다. 아울러 2월 1일부터 22일까지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에서 팝업 공간을 운영한다. ‘망그러진 곰의 특별한 꿈 속’을 주제로 꾸몄다. 현장 구매 시 파우치와 유리컵 굿즈를 증정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지난해 산리오‧팝마트코리아 등과 공동 마케팅을 실시했다. 2025년 7월 한 달 동안 산리오 컬래버에 참여한 브랜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올해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협업을 확대하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I see you.”(나는 당신을 봅니다.) 영화 아바타에 나오는 대사다. 투자업계가 K-뷰티를 '보고' 있다. '본다'는 대상을 예의주시한다는 말이다. 인식한다, 본질·의도·가능성을 파악한다, 관계 안으로 받아들인다를 뜻한다. 최근 열린 K-뷰티 B2B 행사에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 등 투자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성장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기회로 연결하려는 물밑 경쟁이 치열해지면서다. 슬록‧프리몰드닷넷이 23일(금)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투자사 10곳과 뷰티업계 종사자 250여명, K-뷰티 혁신 기업 11개사가 참가했다. 뷰티 트렌드 세미나부터 비즈니스 밋업, 전시, 네트워킹을 동시에 진행했다. OEM‧ODM 8개사는 2026년 글로벌 뷰티시장을 이끌 신제형과 트렌드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참여 기업은 △ 내츄럴코리아 △ 루치온 △ 리안코스메틱스 △ 메가코스 △ 쎙코 △ 씨티케이 △ 엔글로벌 △ 피코스텍 등이다. 용기·패키지 부문에선 △ 신일피비씨 △ 에스아이피 △ 에어로디스팬싱솔루션 등 3개사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다양한 프리몰드 용기를 소개했다. 또 PPWR‧EPR
리필드가 ‘아이래쉬 듀얼 앰플’ 기획세트를 올리브영에 선보인다. 아이래쉬 기획세트는 듀얼 앰플과 트위저로 구성했다. 속눈썹과 헤어라인을 관리하는 2 in 1 제품이다. 리필드 특허 성분인 cADPR과 속눈썹 관리용 와이드래쉬(Widelash) 성분이 들어있다. 와이드래쉬는 비오틴‧트리펩타이드‧판테놀로 이뤄져 속눈썹과 두피 환경을 개선한다. 리필드 콘스탄트가 운영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다. 모근 연구력을 속눈썹 케어 제품에 접목했다. 두피와 속눈썹의 성장 주기와 외부 자극도에 주목했다. 정근식 콘스탄트 대표는 “풍성한 속눈썹은 눈매를 선명하게 만들어 인상을 아름답게 한다. 속눈썹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셀프케어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토리든이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제공한다. 핑크베이지 컬러가 모든 피부색에 잘 어우러진다. 부드러운 제형이 피부에 얇게 밀착한다. 모공 끼임 없이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한다. 건강하고 화사한 피부톤을 24시간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SPF 50+, PA++++)은 물론 광노화까지 관리한다. 5D 콜라겐과 펩타이드 성분이 피부 보습과 탄력을 강화한다.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피부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맑은 피부톤을 선사한다. 토리든 측은 “파운데이션을 생략하는 파데프리 트렌드가 선케어 시장까지 확장됐다. 피부 표현과 자외선 차단을 한번에 해결하는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스킨수티컬즈가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얼굴선을 관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사용 12주 후 탄력 리프팅은 17%, 피부 광채는 30%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프록실린™ 성분이 페이스라인을 아름답게 유지한다. 탄력 특수 케어 후 사용하면 12가지 노화징후를 완화한다. 이수지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는 “최근 안티에이징 특수 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을 특수 케어 후 바르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지개맨션이 22일부터 24일까지 호주 ICC시드니에서 열린 ‘World of W’에 참가했다. ‘World of W’는 한국‧일본 등 아시아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는 행사다. 호주 뷰티 플랫폼인 W코스메틱스가 열었다. 무지개맨션은 이 행사에서 부스를 열고 컬러와 오브제를 결합한 브랜드 특징을 알렸다. 호주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에게 K-메이크업 제품의 특징을 전파했다. 방문객들은 무지개맨션 아이시 글로우, 무드웨어 블러 립스틱, 워터 쿠션, 트위스트팟 아이 팔레트, 타이업 커버 틴트 등을 체험했다. 무지개맨션 관계자는 “호주 소비자와 소통하며 오브제 코스메틱과 컬러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K-메이크업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러쉬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 한정판을 선보인다. 목욕용 밤(balm)과 비누, 샤워 젤 등 보디 제품 34종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사랑의 순간을 향과 제형으로 표현했다. 달콤함과 설렘, 장난스러움과 위로까지 담았다. 투 하츠(Two Hearts)는 러쉬가 최초로 선보인 목욕소금이다.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에 소금을 결합했다. 신체 이완을 도와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 목욕용밤도 준비했다. 큐피트 화살 모양의 거품비누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은 특별한 감성을 전달한다. ‘섹스 밤’과 ‘러비 더비’ 등은 다채로운 즐거움을 주며 사랑을 완성한다. 2026 밸런타인데이 제품은 2월 28일까지 전국 러쉬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재치 있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종류의 한정판을 마련했다.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며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닥터포헤어(Dr.FORHAIR)가 배우 박보검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닥터포헤어는 박보검과 ‘샴푸는 닥포헤요’ 캠페인을 전개한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한 ‘폴리젠 씨크닝 샴푸’를 알리기 위해서다. ‘폴리젠 씨크닝 샴푸’는 두피 건강을 돕고 개운한 세정력을 선사한다. 닥터포헤어 대표 제품인 폴리젠 샴푸의 장점을 담았다. 탈모 케어를 넘어 두피 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모발 볼륨을 강화해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선사한다. 닥터포헤어 Folligen-X™ 기술을 접목해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높였다. 닥터포헤어는 폴리젠 씨크닝 샴푸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연다. 네이버 신상위크에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제품을 선출시한다. 또 닥터포헤어 브랜드 스토어에서 폴리젠 씨크닝 샴푸 기획세트를 최대 58% 할인한다. 닥터포헤어 측은 “박보검은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지닌 배우다. 박보검과 함께 두피케어 전문성을 알리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