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의사와 바스프 경력자가 만났다” 트리니셀 출시
더프라임에스(대표 김민주)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트리니셀’을 선보였다. 트리니셀(Trinicell)은 피부임상 데이터와 과학적인 성분 설계를 결합한 고기능 더마 브랜드다. 피부과 의사와 화학 전문가가 개발해 품질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피부 진료 경험이 풍부한 현직 의사와 바스프에서 10년 경력을 쌓은 전문가가 3년여 동안 함께 연구했다. 트리니셀은 피부 본연의 리듬을 중시하는 슬로우에이징을 핵심 철학으로 삼았다. 세포부터 다스려 피부의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한다. 피부 노화는 표면이 아닌, 세포 기능 저하에서 시작한다는 판단에서다. 트리니셀의 첫 번째 제품은 ‘트리니-배리어’(Trini-barrier) 라인이다. 세포 본연의 힘을 기르도록 돕는 세럼과 크림으로 구성했다. ‘바쿠치올 콜라겐 부스팅 세럼’은 피부 톤·결·탄력·모공을 동시에 관리한다. 나이아신아마이드가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하고 모공과 피부결을 케어한다. 비타민C와 글루타치온이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꿔준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광채 110.26% △ 색소 침착 16.45% △ 피부 노화 지수 15.4% △ 주름 13.85% △ 피부 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