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THOME)의 뷰티 디바이스가 2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톰은 ‘투앤티업’(Twenty up)과 ‘더부스터’(The Booster)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Winner)을 받았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한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톰은 심미성·사용성·직관성을 고려한 디자인이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이 브랜드는 제품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투앤티업'은 트러블과 피부결 케어에 특화된 뷰티 디바이스다. 물방울 초음파(Dual Wave Ultrasound™) 기술을 적용했다. 외부 자극에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 향상을 돕는 데일리 모드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립스틱을 연상시키는 간결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더부스터’는 약국 전용 뷰티 디바이스다. 3종 LED 파장과 4단계의 일렉트로포레이션(EP) 기술을 결합했다. 스킨케어 제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디자인은 부드러운 곡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기기
톰(THOME)이 홍콩 진출과 동시에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톰은 24일부터 26일까지 홍콩 공식 온라인몰에서 ‘더 글로우 프로’를 판매했다.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300대가 모두 매진되고, 추가 물량까지 빠르게 팔렸다. 더 글로우 프로의 인기는 사전 판매 알림 신청에서 나타났다. 알림 신청에 홍콩 소비자 1,500명 이상이 몰렸다. 홍콩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사용 후기가 SNS에서 확산하며 관심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더 글로우 프로는 물방울 초음파(Dual Wave Ultrasound™) 뷰티 디바이스다. 기존 더 글로우 시리즈 대비 출력을 최대 2배 강화했다. 전문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3MHz와 10MHz 이중 주파수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허받은 이중 주파수 교차 기술을 적용해 피부 탄력을 끌어올린다. 이 제품은 4가지 모드를 통해 피부 광채·보습·진정·탄력·윤곽을 관리한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피부의 △ 광채 △ 탄력 △ 치밀도 △ 표피·진피층 보습 △ 투명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톰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일본·호주·멕시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홍콩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현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톰(THOME)이 ‘더 글로우 시그니처’ 키티버니포니 에디션을 선보인다. 물방울 초음파 기기에 키티버니포니의 감성을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디바이스 헤드 전용 멀티클리너, 세안밴드, 파우치, 스티커 등으로 구성했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특허 기술을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다. 3MHz와 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을 적용했다. 피부 각질층 약 20층 깊이까지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광채·탄력·보습을 강화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피부를 재미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키티버니포니 한정판을 출시했다. 2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톰(THOME)이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에 진출했다. 입점 품목은 물방울 초음파기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비롯한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 등이다. 톰은 롯데면세점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 △ 더 글로우 시그니처 △ 더 글로우 프로 △ 투앤티업 구매 시 앰플을 증정한다. 제품을 200달러 이상 사면 G필 원데이 키트, 400달러 이상이면 글로우 레이어링 앰플 미스트를 추가 제공한다. 톰은 롯데·신세계·신라 등 국내 3대 면세점에 모두 진입했다. 국내 면세 채널을 중심으로 해외여행객과 방한객들에게 품질을 알릴 전략이다. 톰은 2025년 7월 신세계면세점에 제품을 선보였다. 8개월 만에 월 매출이 입점 첫 달 대비 약 930% 증가했다. 신라면세점에선 4월부터 현재까지 스킨케어와 디지털·리빙 부문 주간 판매액 1위를 지키고 있다. 톰은 면세점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시험대로 활용하고 있다. 면세 채널에서 축적한 국가별 소비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는 단계다. 이 브랜드는 올해 5월 미국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차별화한 기술력으로 해외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톰의 대표 제품은 ‘더 글로우 시그니처’
톰 ‘더 글로우’가 라이브커머스 매출 200억 돌파를 앞뒀다. 더 글로우는 톰(THOME)이 개발한 뷰티 디바이스 라인이다. 베이직‧시그니처‧프로 세가지로 구성했다. 대표 제품은 ‘더 글로우 시그니처’다. 피부 표면부터 각질 20층까지 관리한다. 탄력‧광채‧보습을 강화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3MHz와 10MHz가 이중 교차되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5월 말 특허를 등록하며 차별성을 확보했다. 톰은 뷰티 디바이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강화했다. 본사에 라이브커머스 전담 조직과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라이브커머스 기획부터 촬영·송출·편집까지 아우르는 운영체계를 갖췄다. 이를 바탕으로 톰은 지난 해부터 더 글로우 라인을 라이브커머스에서 판매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톰의 라이브커머스 회당 평균 매출은 약 4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한 수치다. 톰은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와 지난해 12월 ‘더 글로우 시그니처’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 이 방송은 약 19만 명이 시청한 가운데 매출 11억 원을 올렸다. 톰은 오늘(23일)
톰(THOME)의 뷰티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가 미국서 인기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5월 29일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진출했다. 이 제품은 입점 첫날 첫날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에서 실시간 전체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어 6월 6일부터 9일까지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에서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예상보다 많은 수요가 몰리며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톰은 추가 재고 확보 후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톰 ‘더 글로우’에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 TLDM™을 적용했다. 3MHz와 10MHz 두 가지 주파수를 교차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 복합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광채와 탄력을 강화하고 속건조 현상을 해결한다. 톰은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성과를 발판 삼아 북미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달 올리브영 미국 센추리시티점에 추가 입점해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알린다는 목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들고 고주파 중심 뷰티기기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설계를 적용했다. 다양한 피부 유형이 공존하는 미국시장에서 에스테틱 솔루션을 널리 보급해 나
톰(THOME)이 29일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한다. 톰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물방울 초음파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미국 진출은 올리브영의 뷰티 유통 전략과 맞닿아 있다. 올리브영은 스킨케어와 뷰티 디바이스 부문을 강화하는 단계다. 톰은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소비자들에게 톰 제품의 피부 밀착감과 가벼운 사용감 등을 소개할 전략이다. 톰은 3040세대용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20대용 ‘투앤티업’ 두가지를 중점 선보인다. 세대별 디바이스를 내세워 미국 소비자를 공략할 예정이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3·10MHz 주파수 기반 물방울 초음파(TLDM™) 기술을 적용했다. 피부 광채를 강화하고 속건조를 개선한다. 다양한 안티에이징 기능을 제공한다. ‘투앤티업’은 피부 트러블 관리에 초점을 맞춘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를 탑재했다. 톰은 에스테틱 루틴을 완성하는 스킨케어 제품도 선보인다. 뷰티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하는 스킨 부스트 앰플이 대표적이다.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결합해 통합형 홈 에스테틱 경험을 제공한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톰(THOME)이 15일 서울 여의도동 더현대서울에 입점한다. 뷰티·웰니스 편집매장 더웰니스하우스에서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선보인다. 매장에선 톰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대표 기기는 ‘더글로우 프로’다. 물방울 초음파가 발생하며 피부를 탄력있게 가꾼다. 톰은 15일 매장을 찾은 선착순 100명에게 ‘G필 원데이 프로그램’ 본품 1개를 증정한다. ’더글로우 프로’나 ‘더글로우 시그니처’ 구매 시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을 제공한다. 톰 관계자는 “더웰니스하우스는 지난 해 12월 발렌라이프가 선보인 공간이다. 삶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브랜드를 모아 소개한다. 집에서 누리는 에스테틱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톰(THOME)이 신제품 ‘CPR 세럼’을 레디영약국에 선보인다. CPR 세럼은 얼굴 10개 부위의 주름을 집중 관리하는 제품이다. 눈가‧미간‧팔자‧목‧이마 주름을 개선하고 탄력을 강화한다. 톰은 피부 탄력과 재생 주기가 둔화되면서 주름이 깊어진다고 판단했다. 글로벌 1위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와 손잡고 주름 개선 세럼을 개발했다. ‘CPR’은 콜라겐(Collagen), 펩타이드(Peptide), 레티날(Retinal)을 뜻한다. 콜라겐‧펩타이드‧ 레티날을 1:1:0.1 비율로 배합해 안전성을 높였다. 콜라겐이 피부 탄력 기반을 만들고, 펩타이드가 콜라겐 합성을 돕고, 레티날이 표피 턴오버를 촉진한다. ‘CPR 트리플 시너지 메커니즘’을 통해 피부 탄력과 결을 개선하고, 턴오버 주기를 관리한다. CPR 세럼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2주 사용 후 △ 얼굴 주변 10종 주름 개선 △ 팔자주름 14.72% 완화 △ 눈가 주름 11.5%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피부 수분량은 26.36% 증가하고, 모공 크기는 16.58% 감소했다. 톰은 CPR 세럼을 레디영약국 서울 명동·명동타운·홍대·강남·성수 다섯 곳에서 판매한다. 약국 유통을
앳홈이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서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 참가해 톰 신제품을 공개했다. 톰(THOME)은 개인용 에스테틱 브랜드다.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뷰티기기와 화장품을 선보인다. 소비자가 스스로 피부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앳홈은 이번 전시회에서 톰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12종을 소개했다. 주요 제품은 △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접목한 ‘더글로우’△ G필 프로그램 △ 콜라겐 앰플 미스트 △ 스킨 부스트 앰플 등이다. 코스맥스와 개발한 세럼도 제시했다. 톰 세럼은 10종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이다. 북미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K-뷰티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앳홈은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로 차별성을 강화했다. 이 기술은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한다. 안전성‧지속성‧효능이 우수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앳홈 관계자는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는 브랜드‧유통 기업 800개사가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바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