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모공 속 블랙헤드와 과다 분비 피지를 집중 케어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이하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 이니스프리의 인기 모공 케어 제품 ‘화산송이 클렌징 폼’을 잇는 클렌징 라인 제품이다. 클렌징 오일 단계에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내고 이후 클렌징 폼으로 마무리하는 모공 케어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 피지 흡착 효능이 있는 숯 파우더를 함유한 블랙 컬러의 오일 제형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과 매일 쌓이는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해 준다. 모공보다 작은 미세 유화 입자가 모공 구석구석에 밀착해 블랙헤드를 집중 케어하며 제주 청정 원료인 화산송이와 숯 파우더로 피지 흡착과 피부 정화 효과를 높였다. 각질 턴오버 케어 성분 ‘AHA’와 ‘PHA’를 더해 세안과 동시에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 젤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오일 제형은 물에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돼 세안 후 잔여감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내일(1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선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올리브영 고객을 대상으로 30% 특별 할인 혜
AHA‧PHA‧BHA 성분 함유…피부 타입별 각질 케어 메디힐 아쿠하 클렌징 시리즈(4종)는 딥 클렌징과 효과적인 각질 케어가 가능하다. 각 제품별로 아하(AHA)·파하(PHA)·바하(BHA) 등의 각질제거 성분을 함유해 건성‧민감성‧지성 등 소비자 피부 타입과 민감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 아쿠하 오일탑 클렌징 워터 △ 로즈 아하 클렌징 폼 △ 모링가 파하 클렌징 폼 △ 티트리 바하 클렌징 폼 등 모두 4종. 메디힐 아쿠하 오일탑 클렌징 워터는 오일과 워터 제형이 결합해 세정력이 우수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준다. 허브향 오일과 바하 워터가 피부 노폐물을 없애는 동시에 수분을 선사해 세안 후 피부 당김을 줄인다. 호호바‧베르가못‧오렌지껍질 등 천연 유래 오일과 베타인살리실레이트(BHA) 성분이 함유된 바하 워터가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관리한다.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지워주는 올인원 클렌징 제품으로 개발해 간편성을 높였다. 메디힐 아쿠하 로즈 아하 클렌징 폼은 메마른 피부 표면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글라이콜릭애씨드‧락틱애씨드(AHA) 성분이 들어 있어 건성 피부에 적합하다. 약산성(pH 5.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