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주)인터코스코리아의 생산시설 확충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프로젝트는 화장품·바이오 생산시설 전문 시공기업 (주)현승종합건설(대표이사 이승규)이 경기도 오산 가장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주)인터코스코리아 CGMP 제조소 증축 공사 준공과 1공장 리모델링 공사 진행이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는 사안이다. 스마트 생산 환경 기반…생산 효율성·품질 관리 역량 동시 강화 (주)인터코스코리아는 글로벌 화장품 생산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투자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증축을 완료한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과 연속으로 스마트 생산 환경을 기반으로 설계·시공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 관리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구축을 마무리 한 것. (주)인터코스코리아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인터코스그룹의 한국 법인.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다양한 화장품 제품을 연구개발·생산·공급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 특성상 생산시설 구축 과정에서 시공사 선정에 매우 신중한 검토 절차를 거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엄격한 시공사 선정 과정 거쳐 수주 → 프로젝트 수행 특히 이번 프로젝트 발주 당시에는 건설 경기 침체 상황
(주)현승종합건설(대표이사 이승규)이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주)인터코스코리아(대표이사 최철규)의 대형 공장 증축 건립을 수주, 오늘(25일) 착공에 들어간다. 경기도 오산 가장산업단지(경기도 오산시 가장산업서북로 40-38) 내에 △ 건축면적 6,949.12㎡ △ 연면적: 12,079.76㎡ △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팩토리로 오는 2025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잡고 있다. 설계·감리는 종합건축사무소 (주)예건사가 맡는다. 이번 인터코스코리아 CGMP 공장 증축은 그 동안 화장품을 포함해 의약품(KGMP)·건강기능식품(GMP)·일반식품(HACCP)·반도체(ICR/BCR)·물류시스템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생산시설을 완성했던 (주)현승종합건설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면에서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주)현승종합건설은 그 동안 화장품 부문 생상공장 건립 부문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겨왔다. 2020년 이후의 포트폴리오만 살펴봐도 △ ㈜라비오 평택 드림테크 공장 신축 △ ㈜노디너리 천안 성거산업단지 공장·사옥 신축 △ ㈜피에프네이처 코스메틱 오송공장·사옥 신축 △ ㈜엘에스화장품 인천 신공장 건축(이상
연구개발 중심의 화장품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피에프네이처(대표 양지혜)가 오송시대를 활짝 열어젖혔다. 올해 200억 원 매출 돌파에 이어 내년에는 300억 원 매출에 도전한다. 피에프네이처는 지난 12일 임직원과 협력업체·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제2오송생명과학단지에 마련한 새 본사·공장 준공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비상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건설 과정에서 헌신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지혜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가장 먼저 피에프네이처의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벽돌 한 장 한 장에 배어있는 여러분의 땀과 노고를 알고 있으며 기억할 것”이라며 감격어린 소감을 밝혔다. 양 대표는 “시흥에 마련했던 500평 규모의 첫 공장을 열었을 때만 해도 ‘과연 이렇게 큰 회사와 공장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까’하고 내 자신에게 의구심을 가졌었다. 그때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서 있는 여러분이 그 불안과 우려를 없앨 수 있는 담대함을 심어주셨다”고 회고하면서 “본사·공장 건설 과정에서 많은 도움과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협력업체와 관계자들에게도 무한의 감사를 전하는 동시에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