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이 25일까지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팝업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매장은 ‘키엘 울트라 응급 구조대’를 주제로 꾸몄다. △ 열 감지 및 손상 레벨 진단 존 △ 스킨 컨설팅 존 △ 응급 트리트먼트 존 △ 응급 처방 체크아웃 존 △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팝업매장에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띠는 팝업스토어의 곳곳을 둘러보고 제품을 체험했다.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은 보습 기능을 강화했다. 덱스판테놀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피부에 부드럽게 펴발려 윤기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고강도 피부 관리 후 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도 마쳤다. 키엘은 울트라 훼이셜 메디 크림 출시를 기념해 굿즈도 선보인다. 굿즈는 AI 크리에이터 김쿼카와 공동 개발했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명동 스타라운지에서 키엘 러브스 코리아 팝업 행사를 열었다. 키엘 러브스 코리아는 서울의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매장은 K-팝과 한국 전통문화의 융합을 주제로 꾸몄다. 대한민국의 힘찬 에너지를 상징하는 네온과 형광등을 활용했다.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등을 설치하는 등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키엘은 울트라 페이셜 크림(125ml) 제품 하나가 판매될 때마다 환경단체인 에코피스아시아에 1달러를 기부했다. 에코피스아시아는 기금을 모아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의 숲 조성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