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델 켄달 제너가 아누마 제품을 연말 추천 아이템으로 소개했다. 켄달 제너는 10일(한국 시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HAT I’M LOVING THIS HOLIDAY’라는 문구와 함께 애용하는 제품을 선보였다. 아누아 ‘더블 클렌징 듀오’는 ‘Kenny’s Holiday Favorites’라고 설명했다. 아누아 ‘더블 클렌징 듀오’는 어성초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폼으로 구성됐다. 이들 제품은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피지·노폐물까지 깔끔하게 제거한다. 우수한 세정력과 순한 마무리감을 지녀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누아 클렌저는 북미와 유럽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한국식 더블 클렌징(이중세안) 루틴이 알려지면서 매출이 계속 오르고 있다. 미국 래퍼 카디비는 11월 틱톡 계정에 아누아 ‘TXA 세럼’ 리뷰 영상을 올렸다. 카디비에 이어 켄달 제너까지 아누아 제품을 언급하면서 인지도가 치솟고 있다. 아누아가 추구하는 성분·효능 중심 스킨케어 가치가 전 세계 소비자에게 확산하는 모습이다. 아누아 관계자는 “켄달 제너는 미국 유명 모델이자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이다. 그가 아누아 제품을 홀리데이 애정템으로 꼽으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차별화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메디큐브 팝업매장을 운영했다. 이 회사는 미국 쇼핑 특수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와 크리스마스 등을 앞두고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화제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팝업스토어는 ‘메디큐브: 광채 모드를 켜다’(medicube: Glow Mode On)를 주제로 기획했다. 공간은 △ 아케이드존 △ 전시존 △ 테스터존 세 분야로 구성하고 복고풍의 디지털 아케이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케이드존에는 에이지알의 대표 제품인 ‘부스터 프로’의 4가지 메인 모드를 아케이드 게임으로 구현했다. 아케이드 게임기와 부스터 프로의 메인 모드를 결합했다. 방문객들은 게임을 즐기면서 부스터 프로 각 모드의 원리와 효능을 학습했다. 이번 팝업매장에는 다양한 인종의 미국 소비자 약 1만2천명이 방문했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써보고 각종 이벤트를 즐기며 브랜드를 오감으로 체험했다. 미국 모델 ‘켄달 제너’도 팝업매장을 다녀갔다. 평소 메디큐브 제품을 애용하는 그는 팝업공간에서 메디큐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등을 경험했다. 에이피알은 뉴욕 타임스퀘어와 지하철 등 도심 곳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