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뮤즈(AMUSE)가 오늘(12일)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 매장을 열었다. 어뮤즈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센트럴월드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젤핏 글로스’와 ‘듀 틴트’ 등을 선보이고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 모델인 장원영이 15일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어뮤즈는 팝업스토어 기간 센트럴월드에 대형 LED 광고를 진행한다. 유동 인구가 몰리는 방콕 중심상권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 전략이다. 아울러 올 하반기 센트럴그룹 산하 주요 쇼핑몰과 백화점으로 입점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1일 태국 센트럴그룹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태국을 교두보 삼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어뮤즈는 홍콩‧마카오 매닝스(Mannings) 매장 100곳에 입점할 계획이다. 일본 마츠모토 키요시 18곳과 이온 6곳에도 들어선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입점도 추진한다. 북미‧러시아·폴란드 유통도 강화한다. 아시아를 넘어 미주와 유럽까지 시장을 넓히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방침이다. 어뮤즈코리아 관계자는 “태국은 K-뷰티 수요가 높고 트렌드 확산 속도가 빠르다. 태국 내 사업 반경을 넓히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곳에서 ‘바르고, 사고, 즐기는’ 올인원 화장품 쇼핑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뷰티 유통 채널은 복합형·큐레이션 매장으로 빠르게 변신하고 있다. 미미라인(MIMILINE)은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편집매장이다. 2025년 9월 문을 연 명동점은 2층에서 4층까지 이어진 총 15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스킨케어‧메이크업 제품부터 향수,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패션 제품까지 한곳에서 판매한다. 특히 미미라인은 K-뷰티 큐레이션 역량을 기반으로 MZ세대와 외국인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제품을 신속하게 선보이고 있다. 코스모닝이 미미라인 명동점의 4월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품목별 인기제품을 집계했다. 이 자료는 K-뷰티의 실시간 트렌드를 제시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할 전망이다. 미미라인에서는 4월 한달 동안 환절기용 보습 제품과 관광객용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었다. 수분‧영양 공급용 기초화장품은 리쥬란‧센텔리안24‧셀리맥스의 강세가 지속됐다. 손‧발 관리 전용 보습‧필링 팩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했다. 색조화장품 부문에서 롬앤이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티핏은 진입과 동시에 베이스 부문 상위권에 올랐다. 스킨케어 1위는 ‘닥터엘시아
로레알 케라스타즈가 장원영과 촬영한 ‘글로스 압솔뤼’ 화보를 공개했다. 장원영은 ‘언제 어디서나 눈부신 존재감’(Live your life in gloss)이라는 슬로건 아래 빛나는 머릿결을 선보였다. 장원영의 머릿결을 완성한 제품은 케라스타즈 ‘NEW 글로스 압솔뤼 퍼퓸 헤어 미스트'다. 이 제품은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향을 선사한다. 케라스타즈의 60년 헤어과학 기술력으로 헤어케어와 향기를 결합했다. 아르간 오일이 모발 한 올 한 올에 깊은 영양을 공급한다. 푸석하고 부스스한 모발을 차분하게 정돈한다. 플로럴 부케 향이 모발에 스며 고급스럽고 감미로운 분위기를 나타낸다. 케라스타즈 관계자는 “헤어 영양제와 향수 기능을 합쳐 미스트로 선보였다. 이달 말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제품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에이피알이 장원영과 촬영한 ‘메디큐브 에이지알’ 광고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의 TV CF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빛나고 생기 있는’(Luminous Young)을 주제로 기획했다. 부스터 프로 X2를 사용해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나게 가꿀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광고에서 장원영은 강렬한 핑크빛 무대를 배경으로 광채 피부를 뽐냈다. 이어 부스터 프로 X2의 주요 기능인 △ 탄력 △ 광채 △ 듀얼 모드 등을 소개했다. 부스터 프로 X2는 ‘부스터 프로’의 차세대 모델이다. 듀얼 케어 기능을 추가해 피부에 전달하는 에너지를 높였다. 기기의 주요 메뉴는 △ 부스터 △ 더마 샷 △ MC △ 에어 샷 △ 듀얼 △ 마스크 △ AI 등 일곱가지다. 각 모드별 강도를 6단계로 세분화했다. 또 7가지 LED 컬러 테라피와 7종의 진동 패턴을 적용했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7월 장원영을 메디큐브 에이지알의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장원영은 당당한 매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K-뷰티 디바이스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렸다. 이 회사는 장원영과 함께 부스터 프로 X2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공
에이피알이 장원영을 뷰티 디바이스 모델로 발탁했다.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모델로 장원영을 낙점했다. 장원영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부스터 진동 클렌저’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세안부터 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췄다. 전용 화장품‧카트리지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나와 뷰티 디바이스 입문용으로 적합하다.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구 부스터 프로 미니)는 휴대성‧편의성‧가성비를 갖춰 1020세대에게 각광받고 있다. 장원영은 6인조 다국적 걸그룹인 아이브의 멤버다. 세련된 외모와 당당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에이피알은 장원영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이끌고 있는 에이지알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젠지(GenZ) 세대의 대표 아이콘으로 꼽히는 장원영과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키워간다는 목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장원영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세대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지녔다. 장원영과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세계 시장에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레알 케라스타즈가 브랜드 모델 장원영과 촬영한 광고를 공개했다. 장원영은 광고에서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뽐냈다. 케라스타즈 제품을 사용해 스트레이트 헤어, 웨이브 헤어, 포니 테일 등을 연출했다. 장원영은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장원영의 헤어룩을 완성한 제품은 △ 열손상 모발용 ‘시몽 테르미크’ △ 영양을 주는 ‘엘릭서 얼팀’ 헤어 오일 △ 고농축 ‘제네시스 두피 앰플’ △ 모발에 보습감을 전달하는 ‘크로놀로지스트 마스크’ 등이다. 케라스타즈는 이번 광고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개했다. 헤어 제품은 네이버와 브랜드 온라인몰, 시코르, 케라스타즈 등에서 판매한다.
로레알 헤어 브랜드 케라스타즈가 아이브 장원영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장원영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맞는다고 여겨서다. 장원영은 케라스타즈 화보에서 풍성하고 건강한 머릿결을 선보였다. 케라스타즈 대표 제품인 시몽 테르미크와 엘릭서 얼팀을 사용해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했다. 케라스타즈 관계자는 “장원영은 자신감 있고 당당한 매력을 뽐내는 K-팝 스타다. 장원영과 함께 제품력을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케라스타즈는 196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했다. 열에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는 ‘시몽 테르미크 헤어 에센스’와 영양을 공급하는 ‘엘릭서 얼팀 헤어 오일’ 등을 선보인다.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비타C 그린티 엔자임 잡티 토닝 세럼 출시와 함께 장원영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새로 출시한 비타C 그린티 엔자임 잡티 토닝 세럼은 이니스프리가 제주 녹차에서 찾아낸 차세대 각질케어 성분 그린티 엔자임과 비타민C 캡슐을 포함한 듀얼 비타민C를 함께 함유한 포뮬러를 적용했다. 각질케어는 물론 브라이트닝 효과까지 선사한다. 브라이트닝 단독 케어 대비 더 밝아진 피부 톤과 매끄러운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신제품 잡티 토닝 세럼 포뮬러의 비밀도 장원영과 함께 한 새로운 캠페인 영상에서 공개했다. 영상은 이니스프리가 지난 2월 공개한 ‘THE NEW ISLE’ 캠페인의 스핀오프 편이다. 미지의 섬 안의 그린티 우림에서 발견한 그린티 엔자임과 비타민C가 만나 새롭게 탄생한 비타C 그린티 엔자임의 스토리를 담아 냈다. 각각 다른 시공간 속 두 명의 장원영이 등장해 손이 맞닿는 순간, 빛으로 둘러 쌓인 새로운 포뮬러가 탄생하며 비타C 그린티 엔자임 잡티 토닝 세럼의 등장을 알린다. 잡티와 필링을 동시에 케어해 다음날 아침 눈으로 손으로 느끼는 효과가 있는 제품임을 흥미롭게 풀어냈다는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