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신약 더 로얄 콜라겐 30+
보고신약(대표 남경수)이 30세 이후 성인을 위한 콜라겐 드링크 ‘더 로얄 콜라겐 30+’를 새롭게 선보였다. 나이가 들며 달라지는 신체 밸런스와 피부 컨디션 변화에 주목해 기획한 이너뷰티 제품 더 로얄 콜라겐 30+는 프랑스산 저분자 피시 콜라겐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이 콜라겐은 프랑스 180년 전통의 원료 기업 웨이셔드(Weishardt)의 독자 효소 가수분해 공정을 통해 개발한 나티콜(Naticol) 피시 콜라겐 펩타이드다. 더 로얄 콜라겐 30+에는 병 당 5,000mg을 함유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70여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는 검증된 원료이기도 하다. 로열젤리·회화나무 추출물·비오틴·엽산 등을 더해 보고신약의 자체 기술로 블렌딩했다. 특히 사용한 로열젤리는 일본 모리카와건강당에서 생산한 원료로 생 로열젤리의 영양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물에 잘 녹는 수용성 형태를 띠고 있는 특징을 가졌다. 맛과 섭취 편의성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셀링포인트다. 달콤한 샤인머스캣 맛을 구현해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이나 부담감을 줄였다. 음료수처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크 타입으로 일상 속에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있게 설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