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띠 ‘플래티넘 아우라 캡슐 크림’ 겨울 보습시장 접수
최근 스킨케어 시장은 성분을 넘어 침투력 경쟁으로 진화하고 있다. 핵심 성분이 피부에 얼마나 전달되고, 어느 정도 침투하느냐가 중시되는 추세다. K-뷰티 시장에서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률을 높인 캡슐 크림이 주목받고 있다. 캡슐 크림은 건조한 겨울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오띠인터내셔널의 스킨케어 브랜드 오띠(Ottie)는 ‘플래티넘 아우라 얼티메이트 캡슐 크림’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캐비어 추출물과 알파 비사보롤, 이데베논 등으로 만들었다. 리포좀 기술을 적용한 이데베논 성분이 피부를 젊고 탄력있게 유지한다. 아울러 플래티넘 아우라 얼티메이트 캡슐 크림은 자연 생성 캡슐(Automatic Nutrition Oil Capsule)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스로 뭉친 영양 성분을 캡슐에 담아 피부에 신선하게 전달한다.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며 효과적인 영양·보습 케어를 돕는다. 캡슐 크림을 피부에 문지를수록 윤기가 자연스럽게 차오른다. 고급스러운 윤광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미백·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나와 피부를 하얗고 탱글하게 가꿔준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제품 사용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