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이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서 열린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 참가해 톰 신제품을 공개했다. 톰(THOME)은 개인용 에스테틱 브랜드다.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뷰티기기와 화장품을 선보인다. 소비자가 스스로 피부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앳홈은 이번 전시회에서 톰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12종을 소개했다. 주요 제품은 △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접목한 ‘더글로우’△ G필 프로그램 △ 콜라겐 앰플 미스트 △ 스킨 부스트 앰플 등이다. 코스맥스와 개발한 세럼도 제시했다. 톰 세럼은 10종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 제품이다. 북미 바이어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K-뷰티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앳홈은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로 차별성을 강화했다. 이 기술은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한다. 안전성‧지속성‧효능이 우수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앳홈 관계자는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에는 브랜드‧유통 기업 800개사가 참여했다. 이 행사에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수준 높은 기술력과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바탕으
톰(THOME)이 홈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선보였다. ‘더 글로우 프로’는 톰이 축적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탑재했다. 피부 속과 볼, 팔자 주름 등 얼굴 주요 부위를 관리한다. 4가지 프로페셔널 모드를 탑재해 피부 상태별 맞춤형 관리를 제공한다. 트리플 모드는 올인원 순환케어 기능이다. 10MHz(4분)와 3MHz+10MHz(4분), 3MHz(4분)의 초음파 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탄력‧윤곽을 강화한다. 글로우 모드’는 3MHz+10MHz로 작동한다. 밸런스 모드는 10MHz를 적용했다. 퍼밍 모드에선 피부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밀도를 개선한다. 무게는 143g으로 매일 사용해도 손목과 팔에 부담이 적다. 일상 사용 환경에 적합한 IPX5 등급의 방수 설계로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색상은 샴페인 골드, 누디 베이지, 메탈릭 로즈 등 세가지다.
앳홈(대표 양정호)이 25일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창업문화대상은 우수 창업 기업과 경영인에게 제공된다. △ 창업 △ 인큐베이팅 △ e커머스·플랫폼 △프랜차이즈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앳홈은 2018년 창업한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다. 뷰티 브랜드 톰(THOME)과 여성용 단백질 브랜드 프로티원(Proteeone) 등을 운영한다. 소비자의 숨은 문제를 해결해 일상을 개선한다. 이 회사는 고객의 불편에 초점을 맞춰 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제품을 제안한다. 자체 품질연구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R&D 시스템을 구축했다. 디자인 분야 수상실적도 두드러진다. 앳폼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비롯해 총 1개의 수상실적을 보유했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주 겪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앳홈만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관점으로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