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나이트XL 벤처스가 유망 K-뷰티 브랜드 발굴에 나선다. 이그나이트XL 벤처스(igniteXL Ventures)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글로벌 시드 투자사(VC)다. 이 회사는 차세대 K-뷰티 브랜드를 선발하는 ‘K-뷰티 투 글로벌’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K-뷰티 투 글로벌’(K-Beauty to Global)은 초기기업을 육성해 미국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2/28까지 참가기업 10개사 모집 이그나이트XL 벤처스는 2월 28일까지 참가사를 모집한다. 완제품이 없는 기업도 참여 가능하다. 첫 제품을 개발 중이고, 6~12개월 안에 출시가 가능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선발 기업에겐 6주 동안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다. 커리큘럼은 △ 세포라‧울타‧아마존‧타겟‧월마트 등 미국 유통 채널을 겨냥한 리테일 전략 △ 브랜드 현지화 △ AI 기반 운영 최적화 △ 글로벌 투자 유치 등으로 구성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부터 성공적인 안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전문가 그룹이 교육‧컨설팅을 맡아 창업자들이 해외 진출 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계획이다. 이그나이트XL 벤처스는 6주 교육을 거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원장 이재란· www.kcii.re.kr ·이하 연구원)과 KOTRA(사장 유정열· www.kotra.or.kr )가 손잡고 미국 뷰티테크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연구원과 KOTRA, 두 기관은 지난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혁신성 높은 신제품을 선보이는 국내 기업 5곳을 엄선해 ‘K-뷰티테크 피칭’을 열었다. 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미국 뷰티 시장에서는 뷰티테크(Beauty tech) 분야에 대한 투자자와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뷰티와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산업계의 시도가 관련 시장 형성을 촉진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일례로 지난 1월 열린 ‘CES 2024’에서 로레알이 뷰티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기조연설을 했고 이외에도 CES에 참여한 다양한 뷰티테크 제품들이 혁신상 리스트에 올랐다”고 이번 행사의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이러한 미국 뷰티테크 시장 확대는 기업들의 스마트 뷰티테크 산업 투자 환경 조성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통계 전문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는 오는 2026년 미국 뷰티테크 시장 규모는 34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
이그나이트XL, 내달 24부터 스타트업 성장 노-하우 전수 이그나이트XL(대표 클레어 장)이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3주 동안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여는 뷰티테크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뷰티테크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기관 이그나이트XL과 벤처 캐피탈 팀 드래퍼 산하 기업가 트레이닝 센터 드래퍼 유니버시티가 공동 진행한다. 이그나이트XL은 뷰티테크 스타트업 10곳을 선정해 △ 숙소·사무공간 △ Tim Draper·Jesse Draper의 피칭덱 코칭 △ 글로벌 뷰티테크 전문가의 실무 워크숍 △ 실리콘밸리 로펌기관 Wilson Sonsini의 미국 법인설립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실리콘밸리 뷰티테크 홈페이지(www.svbeautytech.com)를 참조하면 된다. 관련기사: '코스모닝라운지-클레어 장 이그나이트XL 대표 인터뷰 기사(http://cosmorning.com/24885/)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