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EX’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10-시카 엑소좀을 핵심 성분으로 삼았다. 민감 피부를 진정시키고 편안하게 관리한다. 이달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했다. 5월부터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서 특별 기획세트로 출시된다. 닥터지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EX’ 리뉴얼을 기념해 브랜드 캠페인을 펼친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의 진정 리페어 기능을 알릴 계획이다. 닥터지는 11일부터 브랜드 모델 변우석과 촬영한 광고를 공개한다. 수딩 크림 EX 화보와 영상을 온라인과 버스‧지하철 등에서 볼 수 있다. 아울러 17일부터 19일까지 ‘필오프’(Peel-off) 샘플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홍대입구역 3·4번 출구 내부에서 랩핑 광고와 함께 실시한다. 24일부터 26일까지 성수 스테이지 52 앞에서 무빙카 행사도 연다. 김승연 닥터지 마케팅팀 매니저는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은 저자극 수분 진정 제품이다. 지난 10년 동안 민감 피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변우석과 3세대 ‘수딩 크림 EX’의 특징을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이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허브올로지를 선보였다. 허브올로지의 대표 제품은 ‘아르테미시아 엑스트라 수딩 크림’이다. 스마트팜에서 기른 산쑥을 주 원료로 삼았다. 케일잎‧페퍼민트‧타임‧로켓잎‧애기수영 등 허브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이 제품은 단 1회 사용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피부 속보습(2.5mm)에 도움을 준다. 이탈리아 비건 인증인 브이라벨을 획득했다.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시험을 마쳤다.
바이오더마가 영유아를 타겟으로 시카비오 포마드 라인을 새롭게 론칭했다. 신생아 및 영유아들의 피부는 표피층이 얇고 성인에 비해 수분 함량과 피지 분비량이 현저히 적기 때문에 외부 기후 변화나 자극에도 쉽게 지치고 손상된다. 때문에 손상 받은 아기 피부를 빠르고 편안하게 다독이는 영유아 전용 진정·보습제로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일찍이 영유아들의 저자극 전문 스킨케어가 발달한 프랑스는 아기들의 가벼운 상처나 땀으로 인한 붉어짐,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는 저자극 수딩 크림을 신생아 때부터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연고에 주로 사용되는 병풀 추출물(센텔라아시아티카)이 함유돼 뛰어난 진정, 회복 효과를 갖추면서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것이 특징. 국내에서도 이러한 추세가 반영돼 최근 육아맘 커뮤니티와 SNS 사이에서 저자극 수딩 크림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저자극 수딩 크림으로 손꼽히는 제품이 바이오더마의 시카비오 포마드(40ml)다. 시카비오 포마드는 피부 회복에 뛰어난 병풀 추출물과 함께 피부를 다독이는 안탈지신(ANTALGICINE™) 바이오더마 독자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아기 피부를 진정시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