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텔리안24, 투바투 태현과 손 잡았다
동국제약이 센텔리안24 브랜드 모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 태현을 발탁했다. 이 회사는 태현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 태현과 센텔리안24가 추구하는 ‘건강한 피부 자신감’을 알려나갈 전략이다. 센텔리안24는 태현과 마데카 크림 화보를 촬영했다. 태현은 강렬한 눈빛으로 마데카 크림의 기술력과 피부 속부터 빛나는 광채를 표현했다. 아울러 센텔리안24는 태현과 북미 시장에서 프로모션을 전개했다. 13일부터 16일까지 북미 아마존에서 진행한 발렌타인데이 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마데카 크림과 클렌징 오일을 비롯한 대표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였다. 이어 2월 19일부터 3월 2일까지 틱톡샵 기획전에 참가한다. 2월 27일부터 3월 11일까지 일본 큐텐(Qoo10) 메가와리에서 태현의 비주얼을 공개한다. 3월 11일에는 라이브 방송을 열고 대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센텔리안24 측은 “K-팝 아티스트의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 아티스트 태현과 손잡고 북미·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