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센터(총괄센터장 신선미·이하 임상시험센터)와 화장품·식품·건강기능식품·제약 산업 신소재 개발·기능성 연구를 전개하는 (주)바이텍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11월 25일)했다. 양 측의 이번 협약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새시장 발굴과 기술 개발, 산업화 추진 등을 공동으로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주)바이텍은 ‘자연으로부터 건강한 삶을 제공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2014년 설립한 유산균·발효 전문 기업. 300여 종의 유산균을 생산하며 국내외 다수 기업에 유산균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 특허(등록) 19건과 상표(등록) 24건을 보유하고 있다. 동시에 △ FSSC22000 △ ISO14001 △ ISO9001 △ Halal △ GMP △ HACCP 인증을 획득한 제조 시설도 가동 중이다. 피부 건강(주름 개선·보습)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원료 오메가7(제2024-18호)과 위 점막을 보호해 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원료 골드키위유산균 발효물(Kiwibiotics®)(제2025-22호)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센터(총괄센터장 신선미)와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알엔비에스(주)(대표이사 윤상준)가 지난 12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임상시험 설계 △ 시험법 개발 △ 데이터 분석 등 전문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 비임상부터 인체적용시험, 인허가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한다. 화장품은 물론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알엔비에스(주)는 임상시험·인체적용시험·임상통계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제약회사에서 20년 이상 임상개발업무 경험을 보유한 석·박사 전문 인력이 효과 높고 효율성에 역점을 둔 임상시험·인체적용시험·임상통계·데이터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강화 중이다. 지난 1일자로 기관명을 새롭게 변경한 세명대학교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센터(이전 세명대학교 피부화장품임상센터) 신선미 총괄센터장은 “위 건강·체지방·피부건강에 대한 식약처 건강기능식품의 개별인증을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알엔비에스(주)와 다양하고도 전문성에 입각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 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