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3억 원을 기탁.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와 자립을 위해 ‘뷰티풀 라이프’(Beautiful Life) 사업에 지정 기부했다. 2024년부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포용적인 미의식 확산을 위한 ‘밋유어뷰티’(MEET YOUR BEAUTY) 캠페인에 지정 기부하고 있다. 밋유어뷰티 캠페인은 사업 3년 차를 맞은 올해부터 학교·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확산형 교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긍정 자아상 형성이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집중형 교육으로 폭넓고 균형 있는 교육을 추진한다. 다양한 교육과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급형 커리큘럼과 운영 가이드를 개발해 사업의 지속성과 현장 확산을 높이고 다양한 만남의 장을 통해 캠페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포용형 아름다움의 메시지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을 살피고, 지속가능한 나눔과
아모레퍼시픽그룹(대표이사 회장 서경배)은 상반기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위해 50억 원 규모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취지로 진행하는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사회복지시설 거주자와 이용자의 생활복지 향상을 위한 물품 지원 활동.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와 복지시설 위생에 관심이 높은 만큼 지난해 상반기 진행한 아리따운 물품나눔의 2.5배, 소비자가 50억 원 규모로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했다. 라네즈·해피바스·한율·려·미쟝센 등 모두 13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을 보탰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지난 2005년 사랑의 물품나눔이라는 이름으로 322곳의 사회복지시설 지원으로 시작했다. 2009년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그 규모를 확대, 매년 전국 3천여 곳 여성·노인·아동·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에 40억 원 수준의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원한 규모는 소비자가 782억 원 상당의 물품을 전국 3만여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 2월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