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레가 트와이스의 멤버 사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사나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건강한 에너지를 지닌 스타다. 비오레는 청량하고 신뢰감있는 사나의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사나와 손잡고 한국시장에서 비오레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전략이다. ‘비오레 UV’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일본 선케어 시장에서 5년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대표 제품인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는 일본 기준 누적 출하 1억개를 돌파했다. 수분크림처럼 가벼운 제형과 끈적임 없는 흡수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마이크로 UV 디펜스 제형이 미세한 피부 틈까지 메꿔 자외선을 빈틈없이 차단한다.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워터리 에센스 익스트림 프로텍션’은 야외 활동이 느는 계절에 쓰기 적합하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땀‧열‧습기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비오레 UV 아쿠아 리치 아쿠아 프로텍트 미스트’는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2025 글로우픽 어워즈’ 선스프레이 부문을 수상하며 신뢰도를 입증했다. 비오레는 4월 2일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 스토어를 연다. 약 2주 동안 운영하는 팝업
에이블씨엔씨 어퓨가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다현을 모델로 선정했다. 이들이 지닌 상큼하고 순수한 매력이 어퓨와 잘 어울린다고 여겼다. 사나와 다현은 어퓨 마데카소사이드 앰플 2X 화보를 시작으로 모델 활동에 나섰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서도 어퓨 알리기에 나선다. 일본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며 어퓨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블씨엔씨 일본 법인 관계자는 “트와이스는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다. 특히 10대 20대 젊은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사나와 다현과 함께 어퓨를 일본에 널리 소개하겠다”고 했다. 어퓨는 지난해 5월 쥬시팡 틴트를 출시하며 일본에 진출했다. 10월 마데카소사이드 크림 2X등을 선보이며 품목을 확장했다. 올해 2월까지 쥬시팡 틴트는 누적 30만개, 마데카소사이드 크림2X는 5만개 판매를 달성했다. 이에 힘입어 에이블씨엔씨 일본법인은 지난해 매출 386억 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