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2026 K-뷰티 한류 대상’ 수상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이 2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글로벌융합대학 학장실에서 ‘2026 K-뷰티 한류 대상’을 수상했다. ‘K-뷰티 한류 대상’은 K-헬스케어학회(회장 문형남)와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이 주관한다. 배해동 회장은 K-뷰티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고, 산학 협력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토니모리는 숙명여대와 산학협력을 강화하며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한류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배해동 회장은 "K-뷰티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글로벌 산업으로 발전하려면 기업과 대학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과 함께 우수한 글로벌 뷰티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형남 K-헬스케어학회 회장은 “배해동 회장은 K-뷰티 1세대 리더로서 뷰티학계와 활발히 교류해왔다. 뷰티 민·관·학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위상을 높일 전략이다”고 전했다. 한편 숙명여대는 3월 한류국제대학을 설립한다. 배해동 회장은 1월 29일 한류국제대학 교수진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K-뷰티 산업 현황과 향후 로드맵’을 주제로 강의했다. 특강에는 문형남 K-헬스케어학회 회장 겸 숙명